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색하면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6-01-28 19:38:02

흰머리가 많은데 버티다가 결국 염색했거든요

 

젊어보이고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머리가 좀더 어두운 느낌이 돼서 왜 더 칙칙해보이죠 ㅡㅡ

염색은 원래 머리색깔로 했고  걍 자연스러운 흑색인데.. 그래도 염색을 했으니 평소보다 좀더 어둡게되고 생각보다 흰머리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반짝거리는 흰머리가 없으니 뭔가 더 어두워보임 ㅠ

 

계속 머리감고 하다보면 색 연해지겠죠?

IP : 223.38.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7:39 PM (119.71.xxx.80)

    신기하죠 나이들면 어두운게 안 어울린다고 다들 블랙 기피하잖아요. 자연 흑색이어도 확 어둡게 느껴져요.

  • 2. ...
    '26.1.28 7:50 PM (220.75.xxx.108)

    엥 왜 기분이 그러실까요...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머리 뿌리부분이 하얗게 되니까 가르마도 넓어보이고 숱이
    없는 사람처럼 두피가 들여다보이는 느낌이다가 염색하고나면 빡빡하게 가득한 머리카락이 너무 좋은데요. 진짜 순식간에 열살은 젊어지는 느낌...

  • 3. 본인만 기대가
    '26.1.28 7:57 PM (116.41.xxx.141)

    커서 그리느끼고 남이보면 훨 영해진거 맞아요

    밝은 색이면 더 세련된건 맞지만 연예인처럼 풀메안하면 또 초라해보이고 그렇더라구요

  • 4. 저도두번째댓글짱
    '26.1.28 9:15 PM (118.218.xxx.119)

    저는 염색만 하면 기분 좋은데요
    슬슬 흰머리 올라오고 가르마 넓어지고 탈모처럼 보이는게 너무 싫어요

  • 5. ㄷㄷ
    '26.1.28 9:22 PM (122.203.xxx.243)

    자연갈색으로 하는게 좋은데
    넘 어둡게 나왔나보네요
    시간 지날수록 밝아지긴 해요

  • 6. 저도
    '26.1.28 10:16 PM (121.138.xxx.4)

    어두어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92 전 욕조없는 집 이제 못살겠어요 21 ㅇㅇ 2026/01/30 6,343
1783691 황신혜 같이삽시다 실망이에요 23 ... 2026/01/30 19,040
1783690 석달째 생리를 안하는데 끝난거겠죠? 10 dd 2026/01/30 1,978
1783689 어묵차 11 참 별거 아.. 2026/01/30 1,600
1783688 우인성판사와 딱맞는 사자성어 10 ㅡᆢㅡ 2026/01/30 1,758
1783687 메모리 3사, 사재기 감시하나봐요 2 메모리 2026/01/30 1,622
1783686 국유지에 국가가 아파트 짓겠다는데 24 2026/01/30 3,612
1783685 오늘 금,은 많이 내렸더라고요ㅠ 8 .. 2026/01/30 5,361
1783684 올해 호주오프는 시너가 쉽게 우승하겠네요. 8 ㅇㅇ 2026/01/30 738
1783683 오늘밤 라이브 특집 다큐 하네요 6 .... 2026/01/30 2,013
1783682 80명 뽑는데 예비 230번.. 희망 있을까요? 8 이런 2026/01/30 2,789
1783681 은퇴자 재테크 14 능력안되서 2026/01/30 3,866
1783680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4 .... 2026/01/30 4,676
1783679 골드바요 9 ... 2026/01/30 2,118
1783678 etf 자동 적립되는 일반 주식계좌 어디꺼 있나요? 9 .... 2026/01/30 2,158
1783677 김앤장은 양복입은 전두환 6 .. 2026/01/30 1,683
1783676 중학생 아이 교복 여벌 얼마나 더 사야할까요? 11 .... 2026/01/30 1,190
1783675 해외 카드 도용? 2 카드도용 2026/01/30 658
1783674 [더러움주의]남편에게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어요(똥이야기) 11 나원참 2026/01/30 3,444
1783673 사춘기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시는 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8 레몬 2026/01/30 1,585
1783672 직장상사 길들이기 (약스포) 1 허걱 2026/01/30 1,750
1783671 민주주의 큰별, 안식을 빕니다 8 이해찬회고록.. 2026/01/30 1,389
1783670 새로산 목도리 정전기.. 5 이쁜딸 2026/01/30 1,055
1783669 서대문구 안산에 맷돼지 9 안산에 맷돼.. 2026/01/30 2,746
1783668 보톡스 박사님들, 질문있어요. 4 첫보톡스 2026/01/30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