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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장수한 분들 나이 이야기 하기 민망해하시네요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26-01-28 19:19:23

이경실씨 어머님이 97세라고 해서 보는데 

오래 살아 미안하다 

또 다른 110세 할머니는 나이 이야기하기 챙피하다 

너무 오래 살아도 민망하고 챙피해지는건가봐요

IP : 219.25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로는
    '26.1.28 7:21 PM (221.161.xxx.99)

    그러셔도 더 살고 싶다 하시네요.
    셤니 96세.

  • 2. 사실
    '26.1.28 7:22 PM (220.78.xxx.213)

    90 넘으면서부터는 자식 먼저 잘못될까봐도 걱정되죠
    장수하시는 분들 자식 앞세우는 경우 많잖아요

  • 3. ...
    '26.1.28 7:23 PM (211.234.xxx.107)

    90넘으면 자식 앞서는 경우도 많지만 그 나이까지 살면 아무래도 자식한테 의지하면서 사니까 자식 수명 깍아먹는다는 말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예요. 그러니 나이 말하기 싫은 거 이해되네요

  • 4. 90된
    '26.1.28 7:24 PM (118.235.xxx.236)

    할머니 죽어야 하는데 아들이 퇴직때까지 살라하네
    죽어야 하는데 딸이 엄마 죽으면 나도 죽는다 하네 하시는데
    실상은 너무 살고 싶어하세요

  • 5. ..
    '26.1.28 7:31 PM (211.177.xxx.85)

    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골골하고 벌써부터 무릎도 너무 아픈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 6. 그래도
    '26.1.28 8:38 PM (106.102.xxx.41)

    미안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경우가 바르신 분들이죠.

  • 7. ....
    '26.1.29 8:21 AM (202.20.xxx.210)

    90넘으면 저라도 부끄러울 듯요,
    그 나이면 자식이 먼저 가는 경우도 많아요. 적당하게 건강하게 살다 가는 게 서로서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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