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실 다른사람 결혼식에 관심이 없어요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6-01-28 18:23:38

그래서 스몰웨딩한다며 파티처럼 길게 한다면 더 싫을듯...

걍 인사하면서 내 할도리 했다 뿌듯한 맘으로 와인이랑 고기 먹고 최단 시간에 집에 오는게 젤 좋아요

IP : 118.235.xxx.1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26.1.28 6:28 PM (175.209.xxx.184)

    관심있는 사람만 부르는거죠

  • 2. ..
    '26.1.28 6:29 P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손님이 언제 집에 가는지는 손님 자유예요
    집에 빨리가고 싶으면 인사만 하고 가세요

  • 3. ...
    '26.1.28 6:30 PM (61.43.xxx.178)

    그런 형식적인 관계 관심없는 사람은 안부르는게 스몰웨딩이잖아요 ㅎㅎ

  • 4. ..
    '26.1.28 6:33 PM (221.162.xxx.158)

    직장동료나 형식적인 관계가 아니라 찐친만 부르는게 스몰웨딩이잖아요
    친구들이랑 시간보내기도 싫으면 안가면 되죠

  • 5. ㅇㅇ
    '26.1.28 6:39 PM (118.235.xxx.152)

    할도리 했다 하면서 고기만 먹고 가실 분들은 스몰웨딩 초대 명단에 없으니 걱정마셔요.

  • 6.
    '26.1.28 6:44 PM (223.38.xxx.215)

    정말 돈이 적게 드는 스몰웨딩이라면
    가족과 찐친들만 초대해서 축하해주고 즐기는 행사가 되면 좋겠네요
    축의금같은거 받지말고요
    무슨 빚갚는 마냥 축의금 내고 식 끝까지 보지도 않고 밥만먹고 쏙 나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고 그러네요

  • 7. ...
    '26.1.28 6:52 PM (118.37.xxx.223)

    많이 친한 사람이 없나봐요;;;

  • 8. .....
    '26.1.28 6:55 PM (221.165.xxx.251)

    그런 생각하실 분들은 초대 안하는게 스몰웨딩인거죠. 조카가 작년에 스몰웨딩했는데 딱 직계족이랑 진짜 친한 친구들만 초대해서 했어요. 전 워낙 친한 이모라 갔지만 친척도 초대안했구요. 저도 남편도 안데리고 저 혼자만.
    정말 가까운 친구랑 가족끼리라서 오래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디저트까지 먹고 샴페인마시고 다 했어요.
    마지막엔 친구들끼리 놔두고 어른들은 빠졌구요. 친구들은 밤까지 놀았더라구요.
    이런게 스몰웨딩이니 그런사이엔 초대 못받습니다.ㅎㅎ

  • 9.
    '26.1.28 7:27 PM (118.235.xxx.70)

    동생 언니 결혼도, 베프들 결혼도 똑같았어요
    친구가 결혼하고 언니가 결혼하는거 다 아는데 축하했으니 밥먹고 잡가고 싶을뿐

  • 10. 궁금해요
    '26.1.28 8:11 PM (58.238.xxx.91)

    이런 분들은 본인 결혼식은 어떻게 하시나요?

  • 11. ---
    '26.1.28 8:16 PM (211.215.xxx.235)

    그렇게 하세요. 내 맘이죠

  • 12. 스몰웨딩
    '26.1.28 8:43 PM (125.132.xxx.142)

    스몰웨딩 진짜 좋죠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
    하루종일 파티하며 축하받는 진짜 결혼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초대 안할거면 청첩장은 안줬으면 좋겠어요.

  • 13. ...
    '26.1.28 9:54 PM (61.83.xxx.69)

    저도 지인딸 호텔 결혼식 갔다가 식이 너무 길어 놀랐어요. 본식 후에 드레스 갈아입고 나와서 케잌 자르는 등의 후식까지 다 보게 한 후에 식사를 주더라구요.

  • 14. ....
    '26.1.28 10:17 PM (59.24.xxx.184)

    어바웃 타임같은 결혼식 하고 싶어요
    자녀들 세대에선 가능할까요
    예식장 다 망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3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851
1789772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791
1789771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4,028
1789770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161
1789769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68
1789768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738
1789767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66
1789766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710
1789765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75
1789764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81
1789763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8 ㅇㅇ 2026/01/30 2,861
1789762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173
1789761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520
1789760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280
178975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931
1789758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52
1789757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905
1789756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961
1789755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525
1789754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712
1789753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85
1789752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2,124
1789751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715
1789750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973
1789749 오이지 오래된거요 5 오이지 2026/01/30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