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친구 만나 점심먹고 배는 부른데 김밥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 있길래 저녁거리 하자고
친구 사주고 저도 포장해왔어요.
달고 짜고 제일 거슬리는건 가짜 참기름맛? 뭔지 아시죠
느끼하면서 겉도는 그 맛이요.
사람들이 다 맛있다는데 제 입맛이 다른거겠죠.
저는 장사하면 망하겠어요.
서울서 친구 만나 점심먹고 배는 부른데 김밥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 있길래 저녁거리 하자고
친구 사주고 저도 포장해왔어요.
달고 짜고 제일 거슬리는건 가짜 참기름맛? 뭔지 아시죠
느끼하면서 겉도는 그 맛이요.
사람들이 다 맛있다는데 제 입맛이 다른거겠죠.
저는 장사하면 망하겠어요.
밥은 맛소금이나 미원으로 밑간 했을겁니다
그맛을 사람들은 마약김밥이라고 착각들 하던데..
그 쨍한 참기름 향맛...?
앗 저두 사먹는 음식중에 젤 맛없는게 김밥이에요
그리고 모든 음식이 너무 달아요
매운 음식도 짠 음식도 단맛이 너무 강해요
저도 밥 맛소금으로 간해요.
다른건 차치하고 기름맛이 너무 이상해요.
마트 참기름 그냥 못 쓸 정도로 단가가 엄청 비쌀까요?
내가 잘못된거겠죠.
김밥 간보고 못먹겠다 싶은거 첨이네요.
원글님이 예민하신편...본연의맛을 즐기는편?
많은이들이 자극적인걸 원하자나요.
경주 교리김밥도 이걸 굳이?
요새 유튜브에 맛있다는 집들
홍보로 속아서 우르르 집단적 환상을 지닌 집들도 많아요
향미유
참기름 향만 나는 가짜 참기름이죠
기름맛 이게 문제네요.
3년마다 관리자 교체이던곳 근무할때
마누라 하나가 그 놈의 돈 아끼느라 눈깔 뒤집혀
쌀도 미국
참기름도 영업용 짝퉁
고추가루 중국산 들여주는데
어휴
기절수준
간만 맞추고 전 압을 행궈야 했던 ,,,
그런데 남자들은 그 참기름이 엄청 꼬수다고 ㅠㅠ
단무지 하나만 넣어도 집김밥만 최고예요 .
그 옥배유바르는거랑, 설탕 잔뜩 속재료에 쌀도 별로라 제입맛 충족으로 그냥 말아먹습니다 ㅎㅎ 집김밥은 맛없을수 없는 구조.
단무지만해도 각종 첨가물이라 파는맛 나는데 말이죠 .
저도 그래서 김밥위에 발라주는 기름 바르지 마시라고 할 때 있어요.
그 기름이 입안에서 겉돌아서요.
맛집같은데 안가요
지나다가 그냥 사람 많은데 들어가면 기본 하더라구요
가며오며 돈쓰고 시간쓰고
다해보니
일반적이지 않나봐요
와
뭔지 아시죠?
는
너무 다른 말 아닌가요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492 |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 귀엽다 | 2026/02/21 | 1,903 |
| 1789491 |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 | 2026/02/21 | 4,268 |
| 1789490 |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 ㅇㅇ | 2026/02/21 | 4,647 |
| 1789489 | 잠실서 모할까요? 6 | 구리시민 | 2026/02/21 | 1,612 |
| 1789488 |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 자매 | 2026/02/21 | 3,642 |
| 1789487 |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5 | ... | 2026/02/21 | 3,453 |
| 1789486 |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 | 2026/02/21 | 5,505 |
| 1789485 |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 ㅅㅇ | 2026/02/21 | 7,133 |
| 1789484 |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ㅇㅇ | 2026/02/21 | 975 |
| 1789483 |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3 | ㅇㅇㅇ | 2026/02/21 | 2,215 |
| 1789482 |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 | 2026/02/21 | 1,990 |
| 1789481 |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 | 2026/02/21 | 4,139 |
| 1789480 |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 가성비추구 | 2026/02/21 | 2,128 |
| 1789479 |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 | 2026/02/21 | 1,388 |
| 1789478 |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66 | u,, | 2026/02/21 | 15,012 |
| 1789477 |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0 | 고민 | 2026/02/21 | 4,600 |
| 1789476 |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10 | 어디서 | 2026/02/21 | 2,047 |
| 1789475 |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25 | 마음이 아프.. | 2026/02/21 | 4,849 |
| 1789474 |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28 | ㅇㅇ | 2026/02/21 | 5,584 |
| 1789473 | 딸 자랑 조금만.. 19 | .... | 2026/02/21 | 4,701 |
| 1789472 | 요번주에 이란 폭격 할거라는 소문이... 7 | 흠 | 2026/02/21 | 3,797 |
| 1789471 | 도데체 이 시국에 무용하기 짝이 없는. 8 | 돌았나 | 2026/02/21 | 2,313 |
| 1789470 | 체질에 맞는 식품은 기적에 가까울정도로 효과가 좋네요 7 | .... | 2026/02/21 | 2,693 |
| 1789469 |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30 | .. | 2026/02/21 | 3,220 |
| 1789468 |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12 | 돈의노예 | 2026/02/21 | 2,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