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는 초4 인데..
엄마를 아주 좋아하고 사랑 듬뿍 받고 자란 아이에요.
저한테 엄마 좋다고 하길래.. 엄마 왜 좋냐고 물어보니
엄마니까 좋데요.
그러면서 이 세상에 자기 엄마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껄?
다들 자기 엄마를 사랑할껄? 이럽니다..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상상도 못하는 아이에요 ㅎㅎㅎ
저희 둘째는 초4 인데..
엄마를 아주 좋아하고 사랑 듬뿍 받고 자란 아이에요.
저한테 엄마 좋다고 하길래.. 엄마 왜 좋냐고 물어보니
엄마니까 좋데요.
그러면서 이 세상에 자기 엄마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껄?
다들 자기 엄마를 사랑할껄? 이럽니다..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상상도 못하는 아이에요 ㅎㅎㅎ
달라져요 좀더키워보세요 아직 어려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직은 초등생이라 그런애들을 못봤을겁니다
중학교 가면 별별애들 보면서
애들도 세상을 알아가더라구요ㅠㅠ
사춘기 겪고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은 엄마가 최고일때죠
ㅡㅡ;; 아이고... 다른집아이들도 그랬어요.....
사춘기 겪고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 222 ㅎ
님아 ㅋㅋㅋㅋ사춘기 지나고 이글 다시 읽어보세요
님 아이만 그런게 아닙니다
많은 아이들이 그때는 대부분 그래요
애는 그게 당연한 거예요
애는 선택권이 없잖아요. 자립도 불가능하고.
나중에 애가 세상에 눈이 트여서 그런 무조건적인 신뢰, 사랑을 안 준다고 실망하실까봐 겁나네요....
큰 아이인줄 ㅎㅎ
큰 애는 몇 살이길래..
큰 애가 사춘기인데도 둘째랑 같으면
믿어드릴게요.
초등학생때 엄마 다른애들도 엄마 이렇게 좋아할까 우리엄마만 그런가 라고 하기에 얘는 무슨 맹꽁이같은 말을 하니 지엄마니까 다 지엄마 좋아하는거지 웃기는애야 그랬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는 남편한테도 애들한테도 멋대가리없이 시큰둥했나 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을겁니다
세상 딱 10년 산 만큼의 경험과 생각이군요
그땐 다 그렇게 생각할만 하죠
지금만이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사니 다행이고요
중학교만 가도 보고 듣고 경험하는게 달라지니 또 달라질 겁니다
이런 것 까지도 자랑해야 직성이 풀리는게 여자들인가봐요 ㅋㅋ
엄마랑 사이 안좋은아이 가 있다는걸 아는게
더 힘들지 않나 싶은데ᆢ
다큰아이가 엄마랑 사이안좋다 힘들다라는글이 올라오니 우리애는 나밖에 모르는데
나없음 죽는데...라는 글을 쓰고싶은 원글???
초4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
엄마랑 사이 안좋은아이가 있다는게 아니고
내 아이는 모두가 나를 좋아하고 아무도 나와 트러블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얘기예요
ㄴ 그런 말 아니에요
오역이신듯
잘못 이해했어요 ㅎㅎ 지웠습니다
좀 늦된아인데 2학년까지 엄마랑결혼한다고 했었는데 심지어 여아예요 지금 고3인데도 엄마랑 입뽀뽀 원해요
그런애도있고 저런애도있고 큰애는 아주 시크해요
같은배에서 났는데도 달라요
중2에 다시.쓰세요
최소 대학생이나 직장인 자식 얘긴가 싶어 클릭
부러워요~ 댓글달려고 왔는데 초4라니요 ㅋㅋㅋ
즐기소서 원글님
중 2쯤 되면
세상 한심하단 눈으로 엄마를 보더군요
20실쯤 되니 세상 귀엽단 눈으로 보구요
ㅋㅋ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나는 원글님 아이가 20대인줄
얼마나 사이가 좋으면 하고 들어봤는데 ㅎ
고딩이나 된 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2486 |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 자식 | 2026/03/02 | 7,690 |
| 1792485 | 시 봐 주세요 19 | 미피부 | 2026/03/02 | 1,570 |
| 1792484 |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 그냥 | 2026/03/02 | 4,533 |
| 1792483 |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 | 2026/03/02 | 1,554 |
| 1792482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4 | 음 | 2026/03/02 | 4,885 |
| 1792481 | 삼양 소고기라면은 6 | ... | 2026/03/02 | 2,209 |
| 1792480 | 연금저축할때요.. 8 | .. | 2026/03/02 | 2,451 |
| 1792479 |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16 | 트라이07 | 2026/03/02 | 4,311 |
| 1792478 | 누가 힘들어하면 4 | ㅇ ㅇ | 2026/03/02 | 1,363 |
| 1792477 |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21 | ㅇㅇ | 2026/03/02 | 7,345 |
| 1792476 |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 역시 | 2026/03/02 | 1,075 |
| 1792475 |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34 | ㅇㅇ | 2026/03/02 | 3,855 |
| 1792474 |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4 | 복잡한문제 | 2026/03/02 | 2,417 |
| 1792473 |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6 | ㅇㅇ | 2026/03/02 | 2,738 |
| 1792472 |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임명직 가능할까요? 23 | .. | 2026/03/02 | 1,590 |
| 1792471 |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7 | 인미 | 2026/03/02 | 2,374 |
| 1792470 |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3 | 쩜쩜... | 2026/03/02 | 3,312 |
| 1792469 |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3 | .. | 2026/03/02 | 2,208 |
| 1792468 |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2 | ........ | 2026/03/02 | 3,800 |
| 1792467 | 위고비 8개월째 사용 중이에요. 11 | ... | 2026/03/02 | 4,454 |
| 1792466 | 쪽파김치 만드세요. 14 | 맛있어요. | 2026/03/02 | 4,975 |
| 1792465 | CF모델들도 ai때문에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 ........ | 2026/03/02 | 1,391 |
| 1792464 | 구운란 살까요?만들까요? 7 | 란 | 2026/03/02 | 1,936 |
| 1792463 | 가방을 험하게 쓰는데 때탄 우유빛 가방 2 | ㆍ | 2026/03/02 | 1,302 |
| 1792462 | 3주 다 돼가는데 2키로밖에 못 뺐어요ㅠㅠ 7 | 마운자로 | 2026/03/02 | 2,5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