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에게 전세금 혹은 집 사 준 경우

...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6-01-28 15:33:00

양가에서 한 재산 물려받지 못한경우엔

본인집 마련하고 

애들크면 학비 용돈

그것도 벅찬데

자녀 결혼할때 턱턱 몇억씩 증여하거나

미리 집 까지 마련한 부모들은 어떤 재테크를 하셨나요?

 

요즘 주식이 들썩이고 많이들 벌었다 하시니

궁금합니다

그런분들은 자신들의 노후준비도 다 든든하게 준비했을거구요

 

IP : 14.55.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으로
    '26.1.28 3:36 PM (118.221.xxx.40) - 삭제된댓글

    저축하고 전세돈에 대출받아 낡은집사거나 청약받고 대풀푼푼이갚고나면 저축하고 주식하고 모으는거죠 이제 월세살면 못모으게되는거라 아이들이 안타까워요

  • 2. ㅇㅇ
    '26.1.28 3:49 PM (106.102.xxx.248)

    서울에 집있고 연금등으로 노후준비는 어느정도 준비됐으니
    저축해놓은 여유자금은 자식한테 베푸는거죠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이 월세 살거나 대출 영끌하면
    언제 돈모으나 싶잖아요
    노후에 해외여행도 하고 누리고 싶지만
    그것보다 아직은 자식이 고생 덜하게 하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죠

    아무것도 안받고 시작해보니 자리잡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시작할때 부모한테 받은 지인들은 너무 쉽게
    부를 축적하는거 봤구요
    그런 경험해보니 자식한테 힘닫는한 도와주고 싶은거죠

  • 3. 월급쟁이
    '26.1.28 4:08 PM (203.128.xxx.74)

    해가지고는 택도 없고요
    자영업이나 사업하고 불법은 아닌 편법정도 쓰는 사람들이
    자수성가하면 유산 못받아도 넉넉히 살아요

    곧이곧대로 월급받아 먹고살경우 집한칸 있는것도
    대단한거에요 수십년 전에도 월급쟁이가 집장만 하려면
    월급 한푼 안쓰고 몇십년을 모아야 한다는 소리 있었잖아요

  • 4. 윗님
    '26.1.28 4:17 PM (14.55.xxx.141)

    맞아요
    월급받아 겨우 집 한채사고
    애들 학비 학원비 용돈 그런거로 돈 다 나가니
    결혼시킬땐 어찌하나 걱정인데
    몇억씩 보조하는 부모들은 어떻게 그 돈을 마련했을까가
    궁금해요

    적령기 남매가 둘 있는데 자기들 저축으론 택 도 없어요
    부모가 좀 보태야 하는데 만만치 않네요

  • 5. ..
    '26.1.28 4:38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 방법은 아니고요.
    본 케이스에요.
    애가 태어나면 *천만원 증여를 해요.
    증여세 세금 없을만큼.
    그 돈을 씨드머니로 우량주를 사든 뭐를 하든
    애 이름으로 돈을 불려요.
    애가 결혼할 나이면 그게 새끼를 치고 쳐서
    돈이 꽤 돼요.
    그돈에 돈 보태 자금 밀어줘요.

    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 어느 분이 가르쳐준건데
    본인은 물론 딸 애 이름으로 돈 증여하고
    증여세 물고 시작했다고..
    이분이 은근 주식귀재인데 대놓고 어느게 좋다고 가르쳐주진 않아요.
    물 흘러가듯 힌트만 주는데 이 분 말을 캐치해서 돈 번 사람들이 감사인사 많이 해요. 이 분 그게 주수입원은 아니고
    금수저고 딴 사업체로 돈 엄청 버는 분.
    이미 그 방법으로 네살 딸 아이 재산이 수억된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19 AI시대에 없어질 직업이 미대 관련한것도 포함인가요 13 ........ 2026/02/09 2,431
1794018 나한테 나쁘게대했던 직원, 용서할까요? 14 생각 2026/02/09 2,354
1794017 오십견이랑 회전근개염증이랑 다른거죠? 4 olive。.. 2026/02/09 1,330
1794016 50이 코앞 8 이직고민 2026/02/09 2,140
1794015 기초수급자 노인 주간보호센터 비용 무료인가요? 5 .. 2026/02/09 1,625
1794014 김민석 총리는 개혁에 적극적이지 않아 보여요 41 .. 2026/02/09 2,196
1794013 김어준 뭔데 전준철했어도 되느니 마느니 하나요 33 oo 2026/02/09 1,820
1794012 재산분할 관련한 변호사는.. 3 .. 2026/02/09 615
1794011 아침에 차문을 열고 출근을 했는데요 8 크리스틴 2026/02/09 3,252
1794010 저희아이가 이번에 편입을 하는데 8 2026/02/09 2,386
1794009 스텐 후라이팬 추천해 주세요 5 2026/02/09 1,061
1794008 하남쭈꾸미에 넣을 추가재료 추천해주세요. 9 하남쭈꾸미 2026/02/09 1,166
1794007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될 시깁니다 (정치) 35 .. 2026/02/09 14,216
1794006 무릎인공관절수술후 절뚝 걸으세요(대구병원추천부탁요) 10 봄비 2026/02/09 1,344
1794005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연이은 무죄 선고 속, 선명한 .. 1 같이봅시다 .. 2026/02/09 443
1794004 요새 왜 상급제 매물들이 많이 나와요? 10 궁금 2026/02/09 2,446
1794003 내란당은 언제 해체하나요? 6 근데 2026/02/09 351
1794002 전한길, 윤 대통령 중심 제2 건국 100억 펀드 모집 9 슈킹준비중 2026/02/09 1,731
1794001 지저분)큰일보고 뒷처리후에도 뭐가 조금 묻어나는거요 9 2026/02/09 2,288
1794000 윤여정씨의 좋은 말씀 3 멋있다 2026/02/09 3,133
1793999 브로콜리 너마저 아시는 분 계세요? 7 dd 2026/02/09 1,982
1793998 한과선물 싫어요 25 ㅠㅠ 2026/02/09 3,584
1793997 정청래 사퇴 시위현장 18 이슈전파사 2026/02/09 2,248
1793996 왜 국무위원이 개입하죠? 14 이해불가 2026/02/09 818
1793995 미국도 치과의사 10 미국 2026/02/09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