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르투갈 여행

소심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6-01-28 13:58:22

28 살 딸  혼자  다음주에 포르투갈 여행 가는데요 

비행기 경유해서 타서 포르투갈에 밤11시쯤 도착하는데  숙소 까지 20~30분 거리라고 합니다  

엄마인  저는 밤늦게 도착해서 숙소까지  택시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늦은시간 포르투갈에서 숙소 가는것 괜찮을까요?   포르투갈 여행은 대학생때 한번 가고 

2번째 여행입니다 

포르투갈외 영국, 프랑스 총 24일 여행입니다 

포르투갈 여행및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IP : 210.103.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28 2:03 P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딸이 28세...
    알아서 잘합니다
    걱정은 넣어두심이

  • 2. ...
    '26.1.28 2:03 PM (118.235.xxx.130)

    28살이고 초행도 아닌데 참 부럽네요

  • 3. 여행
    '26.1.28 2:08 PM (211.182.xxx.125)

    지난주 포르투갈 여행갔다왔어요.
    포르투갈은 전반적으로 안전한 편이구요.
    택시비도 저렴한 편이고 리스본 공항에서 우버나 볼트타고 숙소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으니 염려안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지난주 리스본 3일 , 포르투3일 있었는데 6일 내내 비가 왔어요...우기라고 하네요...
    기온은 10도에서 15도로 포근했지만 비가 와서 불편하긴 했어요.
    사진은 어차피 겉옷을 입고 찍으니 겉옷 종류를 두꺼운거, 얇은거 여러개 가져가면 좋을것 같아요...저는 얇은옷 겹쳐입으려고 겉옷을 2개만 가져갔더니 사진이 영 별로였어요

  • 4. ,,,
    '26.1.28 2:12 P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알아서 잘 할거라 믿으세요
    이렇게 사사건건 걱정 만들어서 하면
    자식들은 입 닫게 됩니다

  • 5. 이미
    '26.1.28 2:30 PM (92.184.xxx.12)

    아이가 방법 알 거에요

    볼트, 우버 앱 깔고 카드 저장해서 가면

    카카오택시랑 똑같습니다.

  • 6. 메이븐
    '26.1.28 2:33 PM (210.204.xxx.182)

    작년에 포르투갈 여행 다녀왔는데, 저도 혼자 밤 10시 경 리스본에 내려 우버로 숙소 이동했어요. 워낙 택시 잡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항에선 괜찮았는데, 숙소 위치가 애매해 내릴 땐 조금 무서웠네요. 리스본 꽤 안전하지만, 정 걱정되시면 한국인 픽업 서비스 고려해 보세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본 것 같아요.

  • 7. ..
    '26.1.28 2:36 PM (118.221.xxx.136)

    너무 걱정안하셔도 돼요..우리 카톡택시처럼 우버나 볼트 운전자 인적사항까지 다 있어요

  • 8. ..
    '26.1.28 4:02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우버 이용해서 가라고 하세요.
    사실 볼트도 좋은데 밤이고 혼자니까요.
    우버는 기사 전과 체크합니다.

  • 9.
    '26.1.28 4:33 PM (31.17.xxx.47) - 삭제된댓글

    숙소에따라 답해드립니다.
    숙소위치가 대충 어딘가요?

  • 10. 원글
    '26.1.28 6:27 PM (210.103.xxx.167)

    우버 타고 숙소까지 간다고 하네요
    음! 님 딸한테 물어보고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여행경비 아낀다고 도미토리에서 숙박하는정도만
    알고 있어요 워낙 꼼꼼하고 대학3년때
    가봣으니 알아서는 할것 같은데 엄마 걱정입니다
    숙박과 기차는 다 예약했고
    영국에서는 공부중인 친구집에서 8일있으면서 여행하고 프랑스로 넘어간다고 하네요 포르투갈은
    리스본3일 포르토3일 일정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69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2026/02/01 4,804
1788268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8 ㅗㅗㅎㅎ 2026/02/01 3,758
1788267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840
1788266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898
1788265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658
1788264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1,256
1788263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6 ... 2026/02/01 838
1788262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921
1788261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614
1788260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281
1788259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509
1788258 얼굴이 너무 따가워요 레티놀 부작용일까요 21 2026/02/01 3,095
1788257 만원대로 초알뜰 장봤어요 8 ㅣㅣ 2026/02/01 3,154
1788256 윤어게인들 다이소에서 하는 꼬라지 6 ... 2026/02/01 2,141
1788255 15년 전 돌반지 찾아왔어요 8 이번에 2026/02/01 4,735
1788254 고구마한박스 6 고구마 2026/02/01 1,797
1788253 나는..96년생.. 8 ㅇㅇ 2026/02/01 3,035
1788252 진짜 가벼운 안경테 8 2026/02/01 2,601
1788251 저 오늘 임윤찬 슈만피아노협주곡 공연가요 10 ........ 2026/02/01 1,536
1788250 야탑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6 .. 2026/02/01 1,037
1788249 이 사랑 통역에서 통역사 집 인테리어 3 2026/02/01 2,219
1788248 이번 겨울에 체중 그대로세요 9 ㅇㅇ 2026/02/01 1,923
1788247 총리자리 제안받으면 9 hghgf 2026/02/01 2,104
1788246 고등어무조림의 킥은 맛술과 식초, 식용유같아요 9 ㅇㅇ 2026/02/01 2,434
1788245 나는 전생에 무수리나 노비였을 거 같아요. 님들은? 27 뻘글 2026/02/01 4,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