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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미움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26-01-28 13:23:10

너무나도 잘 사네요

이제 제가 떨어져 나갔으니 남동생한테 돈 다 줘도 되고요

제가 옛날 일에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소송할 것도 아니고

정말 남는 장사였지 싶어요 

그분들은 정말 하나도 손해본 것이 없더라고요

IP : 118.235.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1:26 PM (121.190.xxx.7)

    못사는것 보다 나아요..

  • 2. 감정 쓰레기통
    '26.1.28 1:26 PM (211.208.xxx.87)

    없어진 거 아쉬울 거예요. 그러니 님은 님만 생각하고 잘 사세요.

    집한채가 됐든 차한대가 됐든 100원이라도

    소송해서라도 꼭 받아내시고요. 그게 싫으면

    장례식도 가지 말든지

    가서 비웃어주고 올 자신 있으면 구경하러 꼭 가시고요.

    여전히 쓰레기구나 확인하는 것도 중요했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보통 당한 상처가 아파서 못 그러는데 대단하다 싶었어요.

  • 3. ..
    '26.1.28 1:31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친정에 절대 돈 안써요
    너무 아까워서

  • 4. ㅇㅇ
    '26.1.28 1:39 PM (61.254.xxx.88)

    못사는거보다 나아요.
    내돈들어가는거보다 자기들끼리 잘먹고 잘사는게 훨씬 낫단거...

  • 5. ...
    '26.1.28 1:46 PM (118.235.xxx.130)

    설령 못산다 한들 제 돈이 들어갈 일이 어디 있어요 그들 사정인데요

  • 6. ...
    '26.1.28 1:48 PM (118.235.xxx.130)

    밖에서는 세상 천사가 따로 없어요. 그러니 저만 미친년 되었고. 여러번을 내가 모나서 그런건가 뒤도 돌아봤지먼 아니예요. 밖에서 착한척, 교양있는척하는 만큼 저한테 풀었던 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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