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혐하는 유튜브 영상이 조회수가 많이 높습니다.

............ 조회수 : 804
작성일 : 2026-01-28 10:10:31

유튜브에 여혐 콘텐츠가 조회수가 높아서 특히 이대남들이 여혐에 빠질수밖에 없더군요

얼마전 알고리즘에서 요즘 여자들이 남자 연봉 1억을 무시하는 이유 영상이 뜨는데..

영상을 봤더니 현실성이 없고 뻔한 주작인 내용을 실제사연인냥 처럼 이야기해서

남녀갈라치기 영상이여서 조회수를 높혀서 자신의 유튜브 수익을 올리려는것 같았어요..

요즘 여자들이 눈이 높은것은 인정한데...아니 세상에 남자 1억 연봉을 무시하는 여성이 어디있습니까?

결혼연령인 2030대 남자 연봉 1억이면 상위 1퍼센트 아닌가요?

요즘 3000만원도 벌기힘든데...대형로펌 변호사던가 운동선수,연예인들이 벌수 있는 돈 아닌가요?

한국여자들이 눈이 너무 높아서 그렇지 요즘 기업의 연봉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고 있어요

이건 여성들을 사회물정 모르는 한단계 아래인 성별로 보는것 같아서 기분이 아주 안좋네요

IP : 221.167.xxx.1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6.1.28 10:14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조회수팔라면
    혐오가 최고거든
    병신들이나 갈라치기하는거지
    잘살고 있음

  • 2. 저도 여자지만
    '26.1.28 10:16 AM (106.102.xxx.228)

    그런류의 내용들 들어보면 주작 아니고 팩트던데요..
    솔직히 이상한 일베놈, 이대남도 밚지만...메타인지 안되어 있는 정신 나간 여자들 요즘 진짜 많아요.
    본인은 300도 못 벌면서 남자는 집이든 전세금이든 나보다 더많이 해 와야 하고 거기에 외모 성격까지 육각형 남자 외치지만 정작 본인 수준은 생각 안하고 그러면서 남자들 구려서 결혼하고 싶어도 안한다 정신승리하는 이상한 여자 얼마나 많은데요..

  • 3. ...
    '26.1.28 10:18 AM (106.101.xxx.74) - 삭제된댓글

    유투버 한방언니.척언니.연애읽어주는 여자.모두의지인등등 모두 결정사 여성 CEO이자 유투버인데 허구헌날
    주제파악 못하고 정신나간 여자들 욕하더군요.
    조회수올리려는 주작이 아니라 실제 회원들 눈높이가 하늘 꼭대기에 있답니다.1억 연봉은 우습고 백억가진 남자 소개해달라 1조가진 남자 해달라는 여자도 있었다고 하구요.그리고 딩크남.전업주부 시켜줄 남자 찾는대요.
    그 유투버들도 얼마나 기가차면 그런 영상만 올리겠어요.
    정신들 차리라고 팩폭하는거겠죠.
    아주 없는 이야길 조회수 올리려고 찍는건 아닐거예요.

  • 4. ㅇㅇ
    '26.1.28 10:19 AM (106.102.xxx.142)

    저번부터 계속 같은글 올리시는데 그냥 보지를 마세요
    그채널 저도 많이 보는데 틀린말 없어요
    그때 쓰신 글에도 결혼정보회사 실제로 다닌분이
    주작이 아니라 저런여자가 많다고 하시는데
    왜 자꾸 조회수올려주면서 주작타령하세요?

  • 5. 커피중독
    '26.1.28 10: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한국여자들이 눈이 너무 높아서 그렇지 요즘 기업의 연봉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고 있어요
    ----------------------------------
    아뇨. 나는 그거 못벌어도 남자가 버는 돈은 내려보는게 사실이에요.

  • 6. 글쓴이
    '26.1.28 10:21 AM (221.167.xxx.113)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미친 사람은 있어요...극히 일부 정신나간 여자사례로 여자가 대다수가 연봉 1억을 무시한다는 영상이 말이 안되요..

  • 7. 글쓴이
    '26.1.28 10:24 AM (221.167.xxx.113)

    결혼정보회사에 이상한 여자들 많아요..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하지 않는 대다수 여성은 열심히 일하고 남의 돈을 번다는게 상당히 힘들다는것을 알아요..연봉 1억 무시하고 호구 남성 찾겠다는 극히 일부 결혼정보 여성 회원들이야기죠..

  • 8. ㅇㅇ
    '26.1.28 10:25 AM (106.102.xxx.142)

    근데 그 채널 유튜버는 그 이상한 여자들을 늘 보니까 그얘기하는거잖아요 ㅋ
    언제는 주작 여혐이라면서요? 말바꾸지마세요
    그냥 같은글 계속쓰지말고 님이 조회수올려주질 말라구요

  • 9. ..
    '26.1.28 10:27 AM (61.97.xxx.7)

    여자들이 똑똑해진거예요
    웬만한 남자들과 결혼해봤자 시월드 다운그레이드 인생에 반반타령하며 출산육아도 인정 안해주는 세상에서 뭐하러 별볼일 없는 남자와 결혼해서 몸갈아가며살까요
    혼자사는게 낫다고 생각하니까요

  • 10. 음..
    '26.1.28 10:29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여혐하는 소재가 조회수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일단 남자들이 여혐으로 똘똘뭉치고
    일부 여자들이 남자들과 공감을 위해서, 잘 보이기 위해서,
    나도 여자지만 여자 욕하는 중심이 있는 여자야~라는 것을 남자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여혐을 같이 하는 거죠.


    즉 남자+ 일부 남미새의 공통분모가 여혐이거든요.

    남혐은
    남자들이 난리치고
    남미새가 난리쳐서
    소수의 여자들만 공감하기 때문에 조회수가 낮을 수 밖에 없어요.

    여기에도
    남자 비난 조금만 해도
    득달같이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여자 욕할 떄는
    대동단결 해서 같이 공감대 형성해서 욕하구요.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죽이면 아~오늘 여자가 죽었구나~로 신경도 안써요.
    하지만 여자가 남자를 죽이면 온~남자들이 난리치고 남미새도 난리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거죠.

  • 11. ㅇㅇ
    '26.1.28 10:31 AM (218.39.xxx.136)

    똑똑한 여자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남자 시월드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요.
    멍청한 여자들이나 인정욕구에 매달려서 해줘해줘 그러지

  • 12. ..
    '26.1.28 11:05 AM (125.240.xxx.146)

    여혐도 늘고, 남혐도 늘고 그냥 요즘 애들 중고딩부터 서로 으르렁 거리며 혐오하고 싫어하고
    그래서 비혼이 맞다 이러고

    혐오의 세계관에 들어가서 나오질 못하던데요.

    혐오꺼리 찾으려고 눈에 불을키고 sns를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문제인데 문제라고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 찌들어 사니깐

    저도 온라인 많이 하지만 이미 20.30대 온라인 없거나 커뮤니티 등 그런 것의 비중이 약한 시대에 세상 밖에서 삶의 경험을 직접 체득하고 살아서 가치관이 굳어졌기에 이런 소릴 할 수 있는 건지. 나이가 더 들면 또 노인들처럼 극우 카톡. 유튜브 보면서 헛소리 할까 겁나네요.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가 극단적이지 않고 논리적이니 자아성찰 할 수 있는 기회라도 얻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 13. ..
    '26.1.28 11:20 AM (61.97.xxx.7)

    똑똑하니까 시월드세상 거부한다는데 뭔소리
    요즘 해줘해줘는 남자들이죠
    이젠 결혼까지해달라며 여자들까는 세상이예요

  • 14. ...
    '26.1.28 11:37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머 비혼할 사람, 국결할 사람, 국내혼할 사람 각자 알아서 하돼
    각자 서로 신경쓰지 말고, 혐오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짧은 인생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89 노인이어서 젤 힘든점 하나가 17 ㅁㄴㅁㅎㅈ 2026/02/06 6,787
1792688 언니가 박사졸업하는데요 12 .. 2026/02/06 3,380
1792687 길가에서 가래 뱉는거.. 5 ... 2026/02/06 865
1792686 쿠팡 한국 정부와 전쟁 선포!! 21 한판붙어보자.. 2026/02/06 4,116
1792685 자취생강추)해피콜 플렉스팬 핫딜이에요 25 ㅇㅇㅇ 2026/02/06 2,448
1792684 세배돈 6 설날 2026/02/06 1,242
1792683 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요 21 ... 2026/02/06 4,209
1792682 미국 왕복 항공권 20만원 차이 9 ... 2026/02/06 1,622
1792681 다이소에서 중년 영양크림 5 2026/02/06 2,794
1792680 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3 오늘 2026/02/06 1,815
1792679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283
1792678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818
1792677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5 2026/02/06 1,900
1792676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찰나 2026/02/06 3,496
1792675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560
1792674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2,041
1792673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707
1792672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478
1792671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8 두쫀쿠 2026/02/06 4,066
1792670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1 ... 2026/02/06 2,327
1792669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7 ㅇㅇ 2026/02/06 1,226
1792668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2 2026/02/06 2,082
1792667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6 알려주세요 .. 2026/02/06 804
1792666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27 속상한 엄마.. 2026/02/06 21,752
1792665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2 연금 2026/02/06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