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쫀쿠 먹어봤어요

두바이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26-01-28 08:39:58

제가 디저트 빵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사람인데요

.

.

.

쫌 별로였어요

왜 그렇게 인기인지 의아....

이대앞 유명세프가 하는 베이커리에서 산건데...

그가격주고 다시는 안먹을듯하네요

속에 카다이프가 바삭한거라는데

제 식감에는 모래알? 내지는 설탕가루 씹는 느낌이었어요

IP : 116.89.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28 8:41 AM (218.148.xxx.168)

    그냥 인기라니까 따라하는거죠 뭐.
    예전에 유행지나간 간식들도 다 그렇잖아요. 이걸 왜 먹어 싶은.

  • 2. ㅇㅇ
    '26.1.28 8:41 AM (59.30.xxx.66)

    조카가 사다줘서 먹어봤는데
    맛이나 식감이 괜찮었어요

  • 3. ,,,
    '26.1.28 8:43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숏츠에 김영철이 두쫀쿠 처음 먹어보고서는 왜 모래를 안에 넣었냐고 진짜로 놀라던 모습 생각나네요 ㅎㅎ

  • 4. 원글
    '26.1.28 8:45 AM (116.89.xxx.138)

    앗 ㅋㅋ 김영철이 저랑 같은 느낌을 받았군요
    딱 모래알 씹는 느낌!

  • 5. ㅎㅎㅎ
    '26.1.28 8:47 AM (172.226.xxx.22)

    저도 첨 먹으면서 모래밭을 밟는 것 같다고 했네요ㅋㅋ
    식감은 재밌는데, 너무너무 달고, 또 먹고 싶은 맛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가격이 넘 사악해요.

  • 6. ..
    '26.1.28 8:56 AM (121.190.xxx.7)

    첨 느껴보는 식감이었어요
    바사삭하고 고소하고 네알 먹어봤는데
    이젠 바이야이야
    두쫀쿠 날 살찌게 하지만 우~아할거야

  • 7. ..
    '26.1.28 9:03 AM (106.101.xxx.91)

    대다수 반응이 속이 모래알 느낌이라네요

  • 8. ㅡㅡㅡ
    '26.1.28 9:36 AM (125.186.xxx.245) - 삭제된댓글

    냉장고 넣었다 먹으니 완전 다르더라고요

  • 9. 아이가
    '26.1.28 9:38 AM (223.38.xxx.205)

    학원 선생님이 주셨다고 맛보라고 가져와서 먹었는데 정말 모래씹는 식감
    맛은 나쁘지 않은데 줄서서 사먹지는 않을거같아요

  • 10. 주변은 호기심에
    '26.1.28 9:41 AM (203.128.xxx.74)

    한번 먹어보고는 다시 안먹는다는 평이 많아요 ㅎ

  • 11. 허허
    '26.1.28 9:48 AM (218.154.xxx.161)

    근데 그 모래가 가게마다 맛이 달라서 은근 맛있어요.
    하지만 가격보고는 별로..

  • 12. 이거요
    '26.1.28 9:48 AM (220.124.xxx.155)

    나이먹은 아줌들 중에
    딸 있는 엄마들은 먹어보고요
    아들있는 엄마들은 못 먹어봤어요
    내 손으로 사먹지 않는 사람들 위주로

  • 13. 브레드
    '26.1.28 10:35 AM (117.111.xxx.102)

    카페에서 파는 거는 맛있던데
    파바에서 파는 건 맛이 없더라구요
    근데도 하루 세 번 판매 시간에는 줄이 길더군요
    저도 한 15분 기다려서 사 봄
    m포인트로 반값에 살 수 있기 때문에 ㅎ
    근데 맛은 없음
    만드는 재료와 레시피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 결론

  • 14. ...
    '26.1.28 10:36 AM (211.171.xxx.2)

    고3아이가 먹고싶다해 예약.오픈런해서 사왔어요
    애는 맛.있다 좋아하는데,저는 음.. 이돈주고 그고생해서 굳이?? 싶습니다.

  • 15. 살루
    '26.1.28 11:17 AM (116.127.xxx.253)

    두개 샀는데 하난 남편이랑 나눠먹고 하나는 냉동실중 ~~^^나쁘지는 않았는데 땡기지도 ^^

  • 16. ...
    '26.1.28 12:13 PM (175.198.xxx.239) - 삭제된댓글

    한번은 먹지만..자꾸 생각 나는 맞은 아니라는...

  • 17.
    '26.1.28 12:19 PM (222.233.xxx.219)

    저는 맛있더라고요
    다만 비싸서 어디 사먹겠냐요

  • 18. 저도 얼마전
    '26.1.28 12:42 PM (222.232.xxx.134)

    처음 먹어봤는데요
    찰떡아이스 사이에 웨하스 끼운 느낌이던데요
    원래 단걸 안좋아해서
    한번 먹어봤다로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55 주식투자 4개월차 3천만원 벌었어요. 41 ㅁㅁ 2026/01/29 15,476
1789854 주식 안하면 벼락거지.. 어째야할지 갈팡질팡 19 한숨 2026/01/29 6,197
1789853 웃거나 표정지을때 우글거리는건.. .. 2026/01/29 907
1789852 겨울용 니트 vs 봄가을 니트후드집업 어떤거살까요? 1 ………… 2026/01/29 756
1789851 20년차 주식쟁이인데 7 주식 2026/01/29 5,941
1789850 석열이때는 주식이 왜 하락이었죠???? 26 0000 2026/01/29 3,989
1789849 가족사진 찍을때 헤어메이크업 받으시나요 4 .... 2026/01/29 1,166
1789848 건곤드레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여!! 6 흙없는 2026/01/29 578
1789847 관세없는 수입돼지고기 가족회사에 넘겨서 1 가족회사 2026/01/29 684
1789846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합니다! 25 주식초보 2026/01/28 13,425
1789845 피겨 스케이트 이해인 선수, 올람픽 나갔네요 8 오오 2026/01/28 3,190
1789844 미장끝나고 아침6시에 빅테크들 실적발표한답니다 3 ㅇㅇ 2026/01/28 2,537
1789843 김건희 재판 우인성 판사 과거 경악스러운 감형사유 ft.의대생여.. 7 0000 2026/01/28 2,545
1789842 현주엽하고 아들 준희 9 . . 2026/01/28 5,516
1789841 두쫀쿠키로 아는 동생 대박남요. 12 ... 2026/01/28 12,944
1789840 1년 반 유통기한이 지난 쫄면을 먹었어요~ 2 1너ㅕ 2026/01/28 1,138
1789839 너무너무 찾고싶은 홍콩?대만 남자배우 7 생각안나 2026/01/28 1,785
1789838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 있으세요 37 .. 2026/01/28 5,882
1789837 팔다리 좀 불편한 사람이, 세신 받을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7 아파요 2026/01/28 1,179
1789836 한국에 살러온 여친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3 ㅇㅇㅇ 2026/01/28 3,215
1789835 이해찬 빈소에 국힘 인사도, 아직 공개적인 애도 표명도 없는 .. 5 그냥 2026/01/28 2,572
1789834 딸이 면접을 봤는데 5 2026/01/28 3,216
1789833 제가 한 8년 전에 한컴 주식을 샀는데요 3 0011 2026/01/28 4,615
1789832 시어머니 생신이 3월 6일인데 19 ... 2026/01/28 3,325
1789831 두쫀쿠던 뭐던 열광하지 않는 나 19 ..... 2026/01/28 3,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