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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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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맘에 안들면 미친듯 티내는 직원

ㅎㅎ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6-01-28 07:48:19

저는 팀장인데

그런 팀원이 있어요

표정이 진짜 재수없는 사나운 얼굴로 바뀌는데

그 표정을 저만 볼수 있고 다른 사람한테는 엄청 친절합니다

말을 안한지 꽤 됐고

제가 풀려고 시도했으나

더 험악해지는 얼굴과 저를 비난하며(지랑 생각이 다를 뿐 제 잘못도 아닌데).휴 암튼 더는 상종하고싶지않아서요..

근데 은근 신경이 쓰이긴 한가봐요

몸이 아프네요..

스트레스성 ..

그런일이 없어도 아팠었을꺼야

위로해봅니다

 

IP : 175.211.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7:49 AM (1.232.xxx.112)

    님도 싫은 티 내세요. 그 팀원에게만요.

  • 2. ㅇㅇ
    '26.1.28 8:16 AM (218.148.xxx.168)

    어짜피 싫어하는데 진짜 싫어하게 만들어주세요.

  • 3. 티를 내긴요
    '26.1.28 8:23 AM (223.52.xxx.67)

    그 성질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죠
    조직내에서 가능한 피드백을 하세요
    선 넘지 말고 신중하게 감정 섞지 말고
    너의 언행은 무례하고 주시하고 있다, 이 정도

  • 4. 눈에눈
    '26.1.28 8:30 AM (116.36.xxx.204)

    만일 누군가 너를 아무 이유없이 존나 싫어하면
    그 좆같은 이유를 하나 만들어줘라

  • 5. ㅇㅇ
    '26.1.28 9:19 AM (211.234.xxx.18)

    묘즘 성인 adhd가 많아서

  • 6. adhd
    '26.1.28 10:09 AM (117.111.xxx.102)

    전두엽이 미숙해서 감정조절이 안 되는 걸 거예요
    그래서 분노조절장애로 나타남

  • 7. ㅇㅇㅇ
    '26.1.28 10:24 AM (121.190.xxx.58)

    우리 회사에 똑같은 인간이 거기에도 있네요.
    전두엽이 미숙해서 감정이 널뛰기 해요.
    지 기분 좋으면 노래 부르고 안 좋으면 앞에 있는 물건 펑펑 차고 ㅋㅋㅋㅋ

  • 8. 무르시네
    '26.1.28 11:44 A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나 돈 주는 거 아니고
    나 좋아해서 월급받는 거 아닙니다
    상대가 날 좋아하든 미워죽든 님은 일 평가를 기준으로 잡으시고
    미워할 이유를 만들아주라구요? 그래서 얻는게 뭔대요?
    팀 안에서 다른 팀원들까지 좀 참지 하게 만들고 혼자 시원해 정신승리하게요?
    그리고 과하게 감정 드러내는 건 속이 어째서 그렇든 팀장으로 지적하셔야 합니디
    막말로 그 지적 싫으면 본인이 나가야죠

  • 9. happ
    '26.1.28 12:56 PM (118.235.xxx.231)

    팀장이 팀원 눈치 보나요?
    어째 그런가;;;
    그런 표정 지어도 뒷탈 없으니
    만만히 보고 그러는 거잖아요.
    남들에겐 좋은듯 보이고 원글에게만 그런다니
    왜 가만히 보고만 아니 당하고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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