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깔끔 조회수 : 16,625
작성일 : 2026-01-28 00:21:25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제가 지키는거 써볼께요 다른 분들도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첫번째..크게크게 분류해서 정리한다. 칼각. 작은 디테일에 신경안쓴다.

두번째...매일 2시간이상 집 정리 청소 하고 한달에 2일은 대청소를 한다.

세번째... 물건을 사온 만큼 버린다.. 특히 책과 옷과 음식..

IP : 223.38.xxx.1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6.1.28 12:23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매일 2시간 정리 청소에서 저는 포기.
    대단하십니다. 그쵸 노력이 있어야죠 ㅠㅠ

  • 2. 판다댁
    '26.1.28 12:24 AM (172.226.xxx.46)

    2시간씩이나 청소에 에너지를 쏟느니
    좀 어지러운편을 선택하겠어요
    짐적어서 그렇게 어지럽지도 않고요
    시간이 더 소중

  • 3. ...
    '26.1.28 12:27 AM (1.232.xxx.112)

    물건 줄이기
    자리 정해서 제자리에 놓기

  • 4. ....
    '26.1.28 12:38 AM (219.255.xxx.153)

    저는 좀 해야 해요. 묵은 짐이 많아서요.
    매일 두 시간. 실천해볼게요

  • 5.
    '26.1.28 12:40 AM (58.120.xxx.117)

    다 버리고 정리해놓으니
    청소에 매일 쓰는시간 30분도 안되는걸요*?
    바닥은 로봇청소기돌리고요.
    그때그때 쓴것들 제자리놓고
    주방 치우고 하면 끝.

  • 6.
    '26.1.28 12:47 AM (211.36.xxx.238)

    매일 두시간 저도 해볼께요!

  • 7. ???
    '26.1.28 1:05 AM (222.108.xxx.71)

    물건 안많아서 그런가 매일 두시간 너무너무 오바쌈바

  • 8. ....
    '26.1.28 1:18 AM (219.255.xxx.153)

    서랍 하나 하나 열어 분류하고 정리하면
    두시간 금방 지날 것 같아요.

  • 9. ...
    '26.1.28 1:37 AM (1.231.xxx.159)

    하루에 한공간씩 20분만 투자해서 치우기요.

  • 10. 제자리
    '26.1.28 1:51 AM (61.82.xxx.228)

    물건 제자리에 두기.
    짐 늘리지 않기.
    이것만해도 깨끗하던데
    어떻게 매일 두시간 청소를 하시는지?ㅠ

  • 11. 매일
    '26.1.28 5:06 AM (175.202.xxx.174)

    한 공간씩 10분만 투자해도 깨끗해요.

  • 12.
    '26.1.28 5:4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일단 물건 들일 때 최소한으로

  • 13.
    '26.1.28 6:21 AM (220.78.xxx.213)

    전업이신가요
    하루 두시간씩 ㅜ

  • 14. ..
    '26.1.28 6:48 AM (110.15.xxx.133)

    매일 2시간씩 정리요????
    정리 된 집에 매일 2시간씩 정리할게 있어요?
    그 시간 아깝지 않아요?

  • 15. 세상에
    '26.1.28 6:58 AM (116.121.xxx.21)

    날마다 청소하는데 날마다 두 시간 할게있어요?

  • 16. ??
    '26.1.28 7:14 AM (49.236.xxx.96)

    에이 일머리 없는 하수시군요
    무슨 청소를 2시간이요
    그럼 대청소는 하루죙일 ???

    매번 정리 뭐든 제자리에 미루지 말자
    그러면 아침에 밀대로 미는 거까지 30분 안걸려요
    욕실은 두개를 번갈아 쓰면서
    사워 하면서 트리트먼트 바르고 샤샤샥

  • 17. 물건
    '26.1.28 8:09 AM (125.187.xxx.44)

    제자리
    식탁이나 책상위에 정해진 물건 말고는 없어요
    의자에 외투 안걸친다

  • 18.
    '26.1.28 8:25 AM (223.38.xxx.166)

    매일 2시간 이거는 모든 가사일 포함 이에오

  • 19. ..
    '26.1.28 8:32 AM (175.120.xxx.74)

    그 두시간도 가사에 안써서 집이 난장판이예요 반성합니다

  • 20. ---
    '26.1.28 8:32 AM (152.99.xxx.167)

    2시간씩이나 청소에 에너지를 쏟느니
    좀 어지러운편을 선택하겠어요222
    시간당 임금이 비싼 사람은 절대 못하겠네요
    차라리 30분만 가사일하고 덜 깨끗하게 살면서 쉬는게 장기적으로는 더 나아보입니다.

  • 21. 청소 도무미?
    '26.1.28 8:43 AM (172.119.xxx.234)

    두시간씩 청소 하느니
    더러운 집에서 살겠어요.

  • 22. 가사일포함
    '26.1.28 8:57 AM (122.36.xxx.179)

    중간에 원글님이 가사일 포함 2시간이라고 했는데 그럼 2시간이 많은 건 아닌데요?
    식사 준비하고 치우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하면 2시간은 걸리죠.
    전 주말은 집안 일 안하고
    평일은 재택하는 남편이 있어서 모든 가사
    일 2시간은 해요.
    그리고 일단 물건을 되도록이면 덜 사요.
    하나 사면 하나 버리고
    1년에 2번 정도 안쓰는 물건 정리해요.
    주로 여름 지나서 그리고 겨울 지나서
    이번 겨울 지나면 버릴 물건들이 보이네요.

  • 23.
    '26.1.28 10:05 AM (211.208.xxx.21)

    2시간청소에서 털썩 ㅡㅠ

  • 24. 순이엄마
    '26.1.28 2:13 PM (183.105.xxx.212)

    일주일에 한번 청소(청소기 돌리고)
    구역 정해서 한번씩 각잡고 청소(창고, 화장대, 장롱, 드레스룸, 아들방, 신발장, 욕실)
    화장실 세면대와 씽크대는 매일 닦고 물기까지 닦기

  • 25. 청소
    '26.1.28 2:26 PM (121.182.xxx.113)

    부엌은 매일 치워야 하는 공간이고
    나머지는 매일 못해요
    일단 수납공간이 많으면 집은 깔끔합니다
    섹션을 나누어 청소해요
    화장실, 거실, 마루 한공간씩
    매일 모든 청소는 절대 못함. 힘듦

  • 26. ..
    '26.1.28 2:36 PM (59.6.xxx.225)

    저희집 진짜 깔끔하고 오는 사람마다 놀라는데
    하루에 2시간 청소라니요 ㅎㅎㅎ

    저는 게을러서 집을 깨끗하게 하고 살아요
    일단 물건을 최소화 한다,
    모든 물건은 눈에 안보이게 수납한다
    쓴 물건은 바로바로 제자리에 정리한다

    이 원칙을 지키면 집은 늘 깨끗합니다

  • 27. 허걱~
    '26.1.28 2:38 PM (218.48.xxx.143)

    3번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해당사항 없네요.
    자잘한 살림을 버려야 집이 깔끔해지는데.
    생각보다 안쓰는데 멀쩡하니 안버리는 물건들이 많네요.
    언젠가는 쓰게 될까봐
    깔끔한집 보니까 무조건 잘 버리더라구요.
    잘 쓰는 물건도 오래되면 버리고 새로 사서 깔끔한 컨디션으로 사용하고요.
    저는 오래된 물건도 멀쩡하면 안버리고 그냥 쓰는편인데.
    암튼 이사해야하니 열심히 버려봐야겠어요.

  • 28. ㅇㅇ
    '26.1.28 2:38 PM (106.255.xxx.18)

    집이 넓다
    수납장은 충분하다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둔다

    이거면 자주 청소 안해도 아주 깨끗해요

  • 29. ㅇㅇ
    '26.1.28 3:06 PM (218.147.xxx.59)

    음. 집 작지만 깔끔하게 사는데요 전
    식탁 씽크대위에 아무것도 올려놓은게 없어요 청소는 아침에 밀대로 쓱이 다고 주말에 한번 닦아요
    다만 모든 물건은 제자리가 있어요 그냥 제자리에 넣어두면 돼요 딱 이거 하나가 원칙이라면 원칙요

  • 30. 저는
    '26.1.28 3:20 PM (1.228.xxx.91)

    월요일 금요일 두번 청소. 20분 정도..
    안 쓰거나 오래 되어서 버릴 물건은
    운동 삼아 나갈 때마다 바로바로..

    방벽이나 주방벽에다
    조리도구 옷등 아무것도 걸지 않고
    달력은 안방과 주방정도.
    음력날짜 때문에
    안 걸어 놓을 수가 없음.

    일년 365일 아침 저녁때
    앞 뒤베란다 열어서 10분간 공기환기.
    아무리 추운 날이라고 꼭 실천..
    장마철은 비가 덜오는 시간을 택해서..

    그래서인지 오시는 분마다
    냄새도 안 나고 정결하다고 나가면서
    자꾸 뒤돌아 보아요.
    특히 검침하러 오시는 분들이..

  • 31. 저는
    '26.1.28 3:21 PM (1.228.xxx.91)

    추운 날이라고를 날이어도 로 정정.

  • 32. ...
    '26.1.28 3:25 PM (59.5.xxx.81)

    정리의 1번은 사용한 물건 제자리에 갖다 두기.

  • 33. ...
    '26.1.28 3:31 PM (125.143.xxx.60)

    집이 넓다.
    짐이 없다.
    모든 것은 늘 제자리에.
    매일 로봇청소기를 돌린다.

  • 34. 눼?
    '26.1.28 3:55 PM (106.101.xxx.161)

    매일 두 시간씩요?
    전업주부나 가능하겠죠. ;;;

  • 35. ..
    '26.1.28 4:03 PM (118.130.xxx.27)

    제일 쉬운 방법
    물건이 없습니다
    밖에 나와 있는 것도 없습니다
    뭘 사고 싶으면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진짜 필요한건가 고민고민
    그걸 살 돈을 모아도 사고 싶으면 진짜 사고 싶은거
    그게 아니면 모은 돈 통장에 저축

  • 36. 저요
    '26.1.28 4:44 PM (39.120.xxx.163)

    저 정말 평생 진짜 다른 사람이 놀랠만큼 깨끗해요.
    1. 짐이 없다. (미니멀라이프)
    2. 쓴 물건은 제 자리에 꼭 가져다 둔다.
    3. 아침이든 저녁이든 청소(바닥.먼지 )꼭 한다. (로봇청소기라도...)
    4.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린다. 잘 버린다. 진짜 잘 버린다.
    5. 잘 사지 않는다.

  • 37.
    '26.1.28 5:17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하루 두시간
    하인의 삶은 대체 누구를 위한 하인인가
    그렇게 살고싶지않음
    그렇게 깔끔해서 뭐할건데?
    어디다쓸건데?
    누구의 만족인데?

    더럽지 않으면 되지 뭐하는짓이야
    중세시대 귀족 여자들 할짓없어 종일 머리 빗고 옷맞추고 옷갈아입기가 목적이자 삶이었던 바보시대가 그리운건가요

  • 38. ...
    '26.1.28 6:14 PM (183.97.xxx.235)

    대청소 라는 개념이 없어져야 되요
    매일 2시간씩 청소 정리하고도 대청소가
    필요한게
    저희집으로 봐서는 이해가 좀 안되네요
    제자리가 있어서 바로 제자리로 보내주고
    욕실2곳은 매일 그때그때 하고 건식사용
    주방은 모든것 내부로 수납 식세기 돌리면
    주방 정리끝
    바닥은 먼지청소포밀대로 밀면 끝

    모든 물건은 정해진 제자리를 만들고
    움직일때마다 빈손으로 오가지말고 뭐라도
    하나씩 해결하세요

  • 39. 지금에머뭄
    '26.1.28 6:38 PM (49.174.xxx.188)

    2년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당근에 판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눈 앞에 보이는 걸 정리
    이동하다 눈 앞에 보이는 거 정리
    그때 그때 정리

    그럼 늘 정리된 삶

  • 40. ㅐㅐㅐ
    '26.1.28 8:48 PM (1.226.xxx.74)

    깔끔한 집의 원칙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21 알고리즘 유툽보는데 암걸렸다고 이혼하는 쓰레기 남편도 있네요 12 ........ 2026/02/01 3,622
1790020 혼자가요입니다.패키지 후기 1,2일차 6 혼자가요 2026/02/01 3,477
1790019 임우재 구치소에 있어요? 21 .. 2026/02/01 30,302
1790018 핸드폰 바탕화면 앱 제거 2 Cc 2026/02/01 1,609
1790017 뉴욕 맨해튼 Anti-ICE 시위 (01/30/2026) 13 light7.. 2026/02/01 2,039
179001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2/01 1,685
1790015 대체 저의 병명은 뭘까요 8 ㅇㄹ 2026/02/01 4,391
1790014 용산이랑 수서 11 ㅇㅇ 2026/02/01 2,239
1790013 이번에 금값 은값 뚝 떨어진게 43년만의 가장 큰 낙폭이었대요 14 ........ 2026/02/01 14,558
1790012 튀김우동 사발면은 5 .. 2026/02/01 2,126
1790011 초견수업 궁금해요..아들이 실용음악학원에서 Ccm 을 배우는데요.. 3 학원 2026/02/01 1,042
1790010 이요원 얼굴, 누구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12 ., 2026/02/01 6,817
1790009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는거 12 책임감 2026/02/01 2,437
1790008 다크초콜릿 80%이상 먹기 힘든가요? 17 ㅇㅇ 2026/02/01 2,756
1790007 그러고보니 2월 됐네요 1 ........ 2026/02/01 1,159
1790006 명언 - 강해지는 것 4 ♧♧♧ 2026/02/01 2,069
1790005 대구 칠성시장에 나타난 이진숙.시민들과 '물가 걱정' 나눠 22 그냥 2026/02/01 4,447
1790004 멜라토닌 2 ㅇㅇ 2026/02/01 2,179
1790003 왕관의 무게 6 일복 2026/02/01 2,591
1790002 동태포로 다른 요리 2 동태포 2026/02/01 1,520
1790001 90년대 대학생 시절 추억 얘기 지우신 분 3 에구 2026/02/01 2,206
1790000 인육을 먹었네요 25 .. 2026/02/01 19,981
1789999 남자로서 좋은가 봐요 10 2026/02/01 5,634
1789998 사주이야기- 무재사주 21 Vivala.. 2026/02/01 4,356
1789997 비슷한줄 알았는데 다 다르니 1 어려워요 2026/02/01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