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수록 사는것이 버겁네요
돈도
명예도 없고
자식들도 ㅜㅜ
이러다 보니
살먼 살수록 버거워요
아침에 눈이 안 뜨길 기도하는데..
딱 60까지만
살고 싶네요
53년을 살면서
행복한 날이 있었을까요?
더 살아도
딱히 행복해 질것도 아닌것 같고
이 버거운 삶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오래살까 두렵네요
살면 살수록 사는것이 버겁네요
돈도
명예도 없고
자식들도 ㅜㅜ
이러다 보니
살먼 살수록 버거워요
아침에 눈이 안 뜨길 기도하는데..
딱 60까지만
살고 싶네요
53년을 살면서
행복한 날이 있었을까요?
더 살아도
딱히 행복해 질것도 아닌것 같고
이 버거운 삶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오래살까 두렵네요
누군가 더 살고싶은 소중한 시간들
소확행 찾아보시길 기도드릴께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해야 하네요
뭔가 해결되면 그다음 산이 기다리고 있고...
또래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세요, 내 안에서.
그게 어떤 것이든.
재미를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72 이신가요? 73이신가요?
저는 72인데 24년도부터 힘들어요.ㅠ
남편에게 힘든 일이 생기고
아이도 그렇고
살기 힘들고 버거워서 다음날 아침에 눈뜨기 싫다는 생각하면서 잠 드는데...
눈 뜨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싫어서 어디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싶네요.
인생이 내맘대로 되는것도 없고..
산다는게 이리 힘들 줄 몰랐네요
무한반복하다가 마침내 끝이 오겠지요
언젠가 떠날 날은 누구나 반드시 올테고
죽는 것도 쉽지 않으니 버티며 시간을 흘려보낼 수밖에요
산다는게 때론 참 버겁다 싶을때 있죠,
세상에 아무도 없다 느껴질때..
신앙을 가져 보시면 어떠실까요? 이곳에 이렇게
쓰시듯 그냥 똑같이 푸념도 해 보시고 응석도
부리면 어느순간 마음이 평온해지고
생활에 당장은 별 큰 변화가 없어도 의지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무료하실때 성경도 읽으시고...
너무 생각 많이 하지말고 순간 해야할 일만 생각해요
몸은 많이 쓰고요
제가 53에 홀로 되었답니다
젊지도 그렇다고 다 포기할 만큼 노인도 아닌 나이
그전에도 그리 행복하거나 녹록한 삶도 아니었구요
코로나때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되었어요
60중반 이런 나이에 이런 날이 오기도 하는구나 하게
일하고 취미 생활하고 충만한 시간을 보냅니다
부디 나를 위한 삶을 사시기 위해 플랜을 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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