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 목걸이나 팔찌요

몰라서요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6-01-27 23:18:55

순금이나  14k 18k 는  착용하다가 올랐을때 팔수도 있고 나중에 물려줄수도 있잖아요 

근데 명품 목걸이 팔찌 이런거는 값이 꽤 나가던데

(관심있는거 보니 육백이상 ~ 수천만원대)

착용하다가 팔수도 있나요?

금처럼은 아니더라도  시세가 있는건지

팔고싶을때 팔수있고 물려줬을때 가치가

보존되는지요?

그냥 착용이나 보유하면서 자기만족인건가요?

투자개념은 완전히 배제되고 순수히 자기만족감

인가 해서요

 

 

IP : 210.179.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1:25 PM (223.39.xxx.146) - 삭제된댓글

    중고로 파는 경우도 요즘은 많고요. 중량 따져서 금값에 맞춰 팔면 금값 현황에 따라 편차 있겠지만 뭐 살 때 가격이랑은 비교하는 게 우습죠ㅋㅋ저 까르띠에 러브팔찌 찌그러져서 팔았었거든요.

    그냥 맘에 드니까 착용하는 거죠.

  • 2. ㅇㅇㅇ
    '26.1.27 11:26 PM (58.239.xxx.33)

    중량생각하면 투자는 거리가 멀고..
    자기만족이요.

  • 3.
    '26.1.27 11:37 PM (211.52.xxx.150)

    저 같은 경우는 100% 자기만족이요.
    착용하다가 팔수도 있지만 팔 생각 안해봤고 앞으로도 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금값이 계속 오르다보니 명품 주얼리도 계속 가격 인상하고 있어서 오늘이 젤 쌉니다.

  • 4. 000
    '26.1.27 11:37 PM (211.177.xxx.133)

    반지는
    사이즈 임자 찾기 어려워요
    명품ㅈ중고 대행갔더니 금값도 안쳐줘요

  • 5. ...
    '26.1.28 3:27 AM (198.244.xxx.34)

    자기 만족이죠.
    팔 생각 전혀 없고 딸한테 물려 줄거에요.

  • 6. ......
    '26.1.28 8:36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자기만족이죠
    명품주얼리도 금값이 올라가니 계속 올라가니
    살려면 그나마 빨리 사야해요.
    명품 주얼리 세공이 예쁘긴하지만
    다들 똑같은거 명품이라 끼고들 있는거 보면 좀 우스워요.
    명품가방처람 명품주얼리도 언젠가는 한물 갈거라고 봐요.
    명품은 진짜 명품일때 가치가 있지
    너도나도 하다보면 나중엔 그게 더 촌스러운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02 자궁경부 이형세포 발견후 조직검사 9 질문 2026/03/06 3,286
1793701 양도세 알려주세요. 2 .. 2026/03/06 1,334
1793700 넷플릭스 관상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7 nn 2026/03/06 3,912
1793699 나박김치 잘 담그시는 분 소금 말고 어떻게 맞추세요? 5 . . 2026/03/06 1,713
1793698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15 조심! 2026/03/06 14,752
1793697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6 2026/03/06 5,115
1793696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2 뭐라도 2026/03/06 2,105
1793695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14 아런 2026/03/06 2,190
1793694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7 식기세척기 2026/03/06 1,836
1793693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3 ... 2026/03/06 3,336
1793692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21 중수청법(정.. 2026/03/06 2,500
1793691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2026/03/06 4,285
1793690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ㅇㅇ 2026/03/06 1,800
1793689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11 그냥 2026/03/06 5,118
1793688 백진주쌀이요 4 .. 2026/03/06 2,146
1793687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2026/03/06 2,446
1793686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28 mirabe.. 2026/03/06 7,330
1793685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24 회원 2026/03/06 2,439
1793684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3 위험하다. 2026/03/06 882
1793683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32 2026/03/06 23,516
1793682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10 힘듬 2026/03/06 2,811
1793681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4 ㄱㄴ 2026/03/06 2,327
1793680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2026/03/06 2,273
1793679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2026/03/06 685
179367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3 살다보니 2026/03/06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