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골반뼈 쪽이 아파요

나이들어서 아픈거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26-01-27 22:18:06

오십중반 갱년기 이후로 오른쪽 팔목도

엊그제 요가하고 온후로. 오른쪽 골반뼈 밑이 

누워있을땐 괜찮은데 걸을때 아프네요.

 

골다공증 나이라 검사하면 나올거 같아 못가고

 

벌써 몸이 삐그덕 삐그덕 거리는데

나이들면 어찌 사나요 무서워요~

IP : 39.7.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0:2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무섭다는 사람이 골다공증 나올까봐 검사를 못한다니..
    그럼 검사 안하면 골다공증이 저절로 나아요?

  • 2.
    '26.1.27 10:26 PM (217.216.xxx.173)

    고관절 말씀하시는걸까요?
    왜 산에 가시면 다리 크게 걷게하는 운동 있죠.
    그런식으로 가위 운동? 하세요.
    그럼 싹 나아요.

  • 3. 혹시
    '26.1.27 10:36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침대가 돌침대 흙침대 아닌가요?
    그거 진짜 중년한테 위험해요

  • 4. 거기
    '26.1.27 10:37 PM (180.228.xxx.184)

    염증 생겨서 그래요.
    저 오래 걸으면 꼭 거기가 아파요.
    정형외과 갔더니 염증.. 골반염 같은거... 항생제랑 처방해줘서 먹음 안아파요.
    안하던 짓 하면 꼭 이러네요. ㅠ ㅠ

  • 5. ---
    '26.1.27 10:44 PM (211.215.xxx.235)

    방치하면 골다공증 심해지죠. 무서워서 병원 못가는게 가장 어리석은.

  • 6. ...
    '26.1.27 10:47 PM (1.235.xxx.154)

    협착증 디스크 고관절 좌골신경통 이상근증후근 뭐 다양한 원인이 있더라구요

  • 7. 검사하세요
    '26.1.27 10:5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3만원인가
    누워있으면 올라가면 끝나요
    칼슘제드세요.
    얼마전에 했는데 정상나왔어요

    런지 불스스하세요
    고관절검색해서 스트레칭하세요

  • 8. 골다공증 초기
    '26.1.27 11:10 PM (116.41.xxx.141)

    친구 엄청 운동 잘하고 먹거리 잘챙기고 해서
    없어졌다고 ..
    아 꼭 악화되는것만은 아니구나 했네요

  • 9.
    '26.1.27 11:28 PM (118.235.xxx.38)

    염증이요? 가위운동 하면 좋아지나요
    아 갱년기에 이리 아프면 나이들면

    예전부터 골감소 있어서
    분명 골다공일듯 해서 그럼 주사치료등 받는게 나중에 좋나요
    주사해도 수치는 안나아진다 해서요.

  • 10. ..
    '26.1.27 11:3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보통은 훨씬 수치가 나아지구요.
    안나아진다 하더라도 더 악화되는건 막아줍니다.
    아니 치료도 가능하고 아무리 못해도 악화되는 속도를 늦출수 있는데 왜 병원을 안가요?
    검사가 아픈것도 아니고 힘든것도 아니고 치료가 고된것도 아닌데..
    나중에 자식들에게 큰 짐 지울수 있어요.

  • 11. ㅇㅇ
    '26.1.28 1:01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내일당장 병원가서 검사하셔요
    mbp 그거 효과 있어요

  • 12. 빨리 가서
    '26.1.28 2:45 PM (112.168.xxx.110)

    검사하고 다공증이면 약이든 주사든 처방 받으셔야 합니다.
    안가는게 바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30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20 헬프 2026/03/02 7,726
1792529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33 진짜 너무하.. 2026/03/02 3,484
1792528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7 어렵다 2026/03/02 4,984
1792527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ㅇㅇ 2026/03/02 2,140
1792526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6 2026/03/02 3,119
1792525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5 중2공수1 2026/03/02 1,050
1792524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자식 2026/03/02 7,687
1792523 시 봐 주세요 19 미피부 2026/03/02 1,567
1792522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그냥 2026/03/02 4,531
1792521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026/03/02 1,553
1792520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4 2026/03/02 4,880
1792519 삼양 소고기라면은 6 ... 2026/03/02 2,207
1792518 연금저축할때요.. 8 .. 2026/03/02 2,448
1792517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16 트라이07 2026/03/02 4,306
1792516 누가 힘들어하면 4 ㅇ ㅇ 2026/03/02 1,360
1792515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21 ㅇㅇ 2026/03/02 7,343
1792514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역시 2026/03/02 1,071
1792513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34 ㅇㅇ 2026/03/02 3,853
1792512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4 복잡한문제 2026/03/02 2,416
1792511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6 ㅇㅇ 2026/03/02 2,732
1792510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임명직 가능할까요? 23 .. 2026/03/02 1,587
1792509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7 인미 2026/03/02 2,373
1792508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3 쩜쩜... 2026/03/02 3,305
1792507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3 .. 2026/03/02 2,204
1792506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2 ........ 2026/03/02 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