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주택취득세는 얼마예요?

....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26-01-27 21:05:37

1백달러 정도라면서요.

 

IP : 223.38.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7 9:10 PM (118.235.xxx.4)

    미국은 보유세가 장난이 아님
    투기를 위해서 빚내서 집 샀다가는 보유세 때문에 투기로 산 집 날리기 딱 좋음

  • 2. ....
    '26.1.27 9:51 PM (118.235.xxx.132)

    주마다 다르지만
    부동산 거래세가 0.1프로에서 2프로
    복비 6프로를 매도인이 내구요

    보유세는 1프로 가량
    20억 집이면 2천씩 내요

    우리 나라처럼 과세표준 같은거로 같은 금액이 아니라 대부분 시세에 그대로 해요

  • 3. Heavenly1
    '26.1.27 10:28 PM (12.75.xxx.108)

    주택취득세는 따로 없지만 집구매가격이 큰 차이가 날 경우 보유세 차액을 내야하고 일반적으로 escrow라고 해서 보장제도 금액이 들어가는데 세금은 아니고 판매자, 구매자 둘다 냅니다. 복비는 2년여전에 법이 바뀌어서 부동산과 흥정해서 3-5 % 추세이고 인터넷으로만 하면 좀 위험이 있지만 훨씬 저렴하게 낼 수도 있습니다.
    보유세가 주마다 달라서 연 0 - 2.3%.

  • 4. ...
    '26.1.28 12:03 AM (1.241.xxx.7)

    엘에이 살때 70만불(9억 가량) 집에 한달에 800불(110만원정도) 씩 재산세(보유세) 냈어요

  • 5. 미쿡
    '26.1.28 12:06 AM (61.39.xxx.94)

    주마다 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는 보유세가 높아요, 이에 비해 캘리포니아는 보유세가 낮다고 들었습니다.

  • 6. Heavenly1
    '26.1.28 9:40 PM (12.75.xxx.108)

    미국은 개인소득세가 연방정부, 주정부 둘로 나뉘는데 Texas를 포함한 몇몇 주는 주 소득세가 없는 반면 주택보유세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주택보유세가 낮은 이유는 주소득세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9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13 1,811
1787296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3 ㅇㅇ 2026/02/13 1,984
1787295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좋아 2026/02/13 2,306
1787294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564
1787293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휴가 2026/02/13 5,105
1787292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649
1787291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7 .. 2026/02/13 2,212
1787290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3,037
1787289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746
1787288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1,990
1787287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446
1787286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940
1787285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388
1787284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0 민주당도 답.. 2026/02/12 2,717
1787283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2,029
1787282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4 ... 2026/02/12 2,634
178728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182
1787280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61
1787279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0 ㅇㅇㅇ 2026/02/12 6,880
1787278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306
1787277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575
1787276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2,060
1787275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13 ㅇㅇ 2026/02/12 3,384
1787274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4 당근알바 2026/02/12 4,470
1787273 여러분 덕분에 추합 됐어요 고마워요 9 .. 2026/02/12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