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날 새벽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빨대로 마시면서
출근하는 아가씨.
보는 내가 얼어붙는 줄.
이 날씨에 길에서 아아 마시면서 출근.
이게 가능한 거였어요?
이 추운날 새벽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빨대로 마시면서
출근하는 아가씨.
보는 내가 얼어붙는 줄.
이 날씨에 길에서 아아 마시면서 출근.
이게 가능한 거였어요?
속에서 천불이 나는지도..
55살아짐인데
아침에 아아 마시러 이 추위에 나갑니다
아아 마셔야 뇌가 깨어나고 활력과 기운이 납니다
아아를 길에서 드세요? 새벽에 출근하면서? 따뜻한 실내라면 이해 가능합니다
아아는 나의 구원이자 생명수ㅠㅠㅋ
천불 ㅎㅎㅎㅎ.
요며칠 얼마나 추웠는데 아줌마 아자씨들 아아들고 칼바람속을 걸어다녀서
와 진짜 이젠 이게 한국인의 마약지수이구나 싶더라구요 ㅎ
연세 지긋한 아주머니가 손에 들고 마시며 가는데 나도 모르게 진저리를 치게 되더만요, 얼마나 열불이 나면 그리 마실가 싶어요.
출근길이 천불나니까 마시면서 들어가는거죠
곧 실내로 들어가잖아요
저도 음료는 언제나 아이스라
지난주 엄청나게 추운날 대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맨발에 반바지 삼선슬리퍼에 얼음든 커피 마시고 가길래 운동하고 나왔나싶던데
아후 제가 추웠어요..젊음은 영하의 나이 상관없나봐요..
영하13도였나..
젊은이들 대부분 아아에여
영하 16도 한계령 꼭대기에서도 아아 시키던 울 아들
얼죽이 인증
어제는 그 추운 날씨에 반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남자아이 봤어요.
다리가 얼어서 시퍼렇더만 정말 춥지도 않나
롱패딩 안에 반바지와 맨발에 슬리퍼 끌고 나와서 아파트 등산로 입구 모퉁이에 서서 담배 피웁니다.
집에서 다 보여요ㅠㅠ 학생인지 종일 들락날락 하나봐요 걔만 보면 무릎담요 찾게 돼요
영하의 날씨에 패딩에 반바지에 슬리퍼신고 손에 아아들고 있던 아저씨 대단하다 했어요.
진정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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