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허허 조회수 : 6,637
작성일 : 2026-01-27 20:27:47

이 추운날 새벽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빨대로 마시면서

출근하는 아가씨. 

보는 내가 얼어붙는 줄.

 

이 날씨에 길에서 아아 마시면서 출근.

이게 가능한 거였어요?

IP : 106.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1.27 8:29 PM (1.248.xxx.188)

    속에서 천불이 나는지도..

  • 2. 손발만 냉증인
    '26.1.27 8:29 PM (118.235.xxx.133)

    55살아짐인데
    아침에 아아 마시러 이 추위에 나갑니다
    아아 마셔야 뇌가 깨어나고 활력과 기운이 납니다

  • 3. 윗님
    '26.1.27 8:32 PM (106.101.xxx.67)

    아아를 길에서 드세요? 새벽에 출근하면서? 따뜻한 실내라면 이해 가능합니다

  • 4. 네 길에서 마셔요
    '26.1.27 8:34 PM (118.235.xxx.133)

    아아는 나의 구원이자 생명수ㅠㅠㅋ

  • 5. 속에서
    '26.1.27 8:42 PM (121.128.xxx.105)

    천불 ㅎㅎㅎㅎ.

  • 6. 부산 바닷가
    '26.1.27 8:44 PM (116.41.xxx.141)

    요며칠 얼마나 추웠는데 아줌마 아자씨들 아아들고 칼바람속을 걸어다녀서
    와 진짜 이젠 이게 한국인의 마약지수이구나 싶더라구요 ㅎ

  • 7. 식겁
    '26.1.27 8:59 PM (222.236.xxx.171)

    연세 지긋한 아주머니가 손에 들고 마시며 가는데 나도 모르게 진저리를 치게 되더만요, 얼마나 열불이 나면 그리 마실가 싶어요.

  • 8. ...
    '26.1.27 9:07 PM (118.37.xxx.223)

    출근길이 천불나니까 마시면서 들어가는거죠
    곧 실내로 들어가잖아요
    저도 음료는 언제나 아이스라

  • 9. 00
    '26.1.27 10:18 PM (175.192.xxx.113)

    지난주 엄청나게 추운날 대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맨발에 반바지 삼선슬리퍼에 얼음든 커피 마시고 가길래 운동하고 나왔나싶던데
    아후 제가 추웠어요..젊음은 영하의 나이 상관없나봐요..
    영하13도였나..

  • 10. kk 11
    '26.1.27 10:30 PM (101.96.xxx.6)

    젊은이들 대부분 아아에여

  • 11. 젊음
    '26.1.27 11:08 PM (112.169.xxx.252)

    영하 16도 한계령 꼭대기에서도 아아 시키던 울 아들
    얼죽이 인증
    어제는 그 추운 날씨에 반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남자아이 봤어요.
    다리가 얼어서 시퍼렇더만 정말 춥지도 않나

  • 12. 울 아파트 주민
    '26.1.27 11:28 PM (175.120.xxx.100)

    롱패딩 안에 반바지와 맨발에 슬리퍼 끌고 나와서 아파트 등산로 입구 모퉁이에 서서 담배 피웁니다.
    집에서 다 보여요ㅠㅠ 학생인지 종일 들락날락 하나봐요 걔만 보면 무릎담요 찾게 돼요

  • 13. ..
    '26.1.28 5:15 AM (61.83.xxx.56)

    영하의 날씨에 패딩에 반바지에 슬리퍼신고 손에 아아들고 있던 아저씨 대단하다 했어요.
    진정한 한국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1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098
1790410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23
1790409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692
1790408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24
1790407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52
1790406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43
1790405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10 2026/01/30 2,760
1790404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29
1790403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9 ㅇㅇ 2026/01/30 2,777
1790402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105
1790401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62
1790400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184
179039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877
1790398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07
1790397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833
1790396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915
1790395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480
1790394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640
1790393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35
1790392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2,035
1790391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670
1790390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906
1790389 오이지 오래된거요 5 오이지 2026/01/30 1,375
1790388 나는 주식 안 들어간다 20 그래도 2026/01/30 6,904
1790387 갑자기 식기세척기 그릇이 잘 안 닦이는데 14 Simple.. 2026/01/30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