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 다가서 겨울옷 쇼핑욕구 터졌어요

... 조회수 : 2,573
작성일 : 2026-01-27 20:15:40

사둔게 많아서 다 입느라 올해는 옷을 살게 더 없어서 

이너만 몇개 사고 이대로 무사히 통과하나봐 했는데요

 

겨울 다가고2이제 봄옷 나오는데 겨울 옷이 너무 사고싶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사서 입을걸요

하여간 뭐든 참으면 폭발하나봐요

앞으로 평생 리얼퍼는 안산다했는데 올해 유독 심플한 밍크자켓도 사고 싶고 양털무스탕도 사고 싶고 

경량패딩이나  패딩카라가 퍼로 탈착되는 점퍼도 사고 싶고 캐시미어코트 아.. 이거 하나씩 다사면 천만원? 쓸거 같은데 

참자 참자 참자!!

 

 

 

IP : 122.44.xxx.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8:18 PM (220.118.xxx.37)

    요즘 유튜브 라이브에서 미친듯이 세일해 팔더군요. 재고정리 중. 그들조차 곧 봄옷 시작할 듯

  • 2. 벌써
    '26.1.27 8:20 PM (118.235.xxx.133)

    백화점에 스리슬쩍 봄옷 걸렸더군요
    하아
    저도
    사고싶은 겨울옷 오백개임

  • 3. 00
    '26.1.27 8:28 PM (175.192.xxx.113)

    저도 무스탕코트 샀어요…
    새옷은 참 기분 좋아요~
    부지런히 입고 다닐래요^^

  • 4. 참으세요
    '26.1.27 8:46 PM (85.203.xxx.118)

    터져가는 옷장 보며 저도 참고 있어요.

    옷 사서 기분좋게 입고 나갈데도 없어요

  • 5.
    '26.1.27 8:59 PM (114.201.xxx.29)

    저도 올 겨울 옷이라곤 목폴라 하나밖에 안 샀는데
    요즈음 새일하니까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낡은 옷 있으면 바꾸세요 ^^
    글구 겨울이 꽤 길어서 지금 사도 자주 입을 것 같은데요.

  • 6. 내년에
    '26.1.27 8:59 PM (14.6.xxx.135)

    사세요. 리스트 적어놓고..

    저는 올해 경량패딩 10월에 하나사고 12월에 패딩바지 하나사고 끝이예요. 살을 빼니 예전옷이 맞아서..잘 버티고 있어요.

  • 7. 부자
    '26.1.27 9:31 PM (211.235.xxx.232)

    어쨌든 내 의지에 따라 옷 사는데 천만원을 쓸수 있다는게 놀랍 ㅎㅎ

  • 8. kk 11
    '26.1.27 10:50 PM (101.96.xxx.6)

    맘에.들면 사요
    저도 작년 여름 그냥 지나가고 나서 여름옷 몇개 샀어요

  • 9. ...
    '26.1.27 10:59 PM (211.243.xxx.59)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세일하니 사고싶은게 많아지네요
    참고 있어요ㅠㅠ
    그거 다 입지도 못하고 지금도 못입고 계절 지나가는 옷들 많거든요.
    미니멀이 쉽지 않네요.
    짐을 줄여야 하는데...

  • 10. ㅇㅇ
    '26.1.28 1:10 AM (121.130.xxx.83)

    읔 저도 겨울옷 쇼핑욕규 폭팔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겨울 옷 많아서 참았는데 결국 폭팔 요며칠 엄청 지름요..
    제 수준에서 ㅋㅋ

  • 11.
    '26.1.28 10:32 AM (112.216.xxx.18)

    저는 이시즌부터 2월까지 겨울옷 엄청 사는데 ㅎㅎㅎ
    이떄 비싼 것들 이거저거 많이 할인하니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14 탈팡... 이제야 했네요. 10 .. 2026/01/28 914
1789713 예민한 분들 위장 건강이 6 .. 2026/01/28 1,241
1789712 두쫀쿠 먹어봤어요 16 두바이 2026/01/28 3,165
1789711 최강욱이 어떻게 재판에 기소되었는지 알려드릴까요? 26 ㅇㅇ 2026/01/28 2,544
1789710 현대소설보다 브런치가 재밌네요 2 2026/01/28 1,497
1789709 오늘부터 양말을 뒤집어 신기로합니다 21 이제 2026/01/28 5,483
1789708 저 50인데 새 커리어로 파고 들고 있어요 15 홧팅 2026/01/28 3,751
1789707 젠슨황 좀 귀여운것같음 3 볼때마다 2026/01/28 1,264
1789706 고등 딸아이와 용돈 문제로 트러블입니다 26 고등 엄마 2026/01/28 2,579
1789705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7가지 13 바이올렛 2026/01/28 3,050
1789704 이재명은 이번 임기에 13 집중 2026/01/28 3,264
1789703 본인 맘에 안들면 미친듯 티내는 직원 8 ㅎㅎ 2026/01/28 1,986
1789702 펌) 거대한 전자레인지가 되었다는 요즘 식당들 24 특히 일식 2026/01/28 13,182
1789701 백악관 "韓관세 인상, 약속 이행 없어서"…또.. 16 ㅇㅇ 2026/01/28 2,165
1789700 분당에서 혜화역까지 차를 가지고 가는 문제. 11 .... 2026/01/28 1,238
1789699 쿠팡탈퇴 안하신 분 28 으아 2026/01/28 4,948
1789698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079
1789697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2026/01/28 401
1789696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4 2026/01/28 1,238
1789695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6 ㅇㅇㅇ 2026/01/28 2,404
1789694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조언부탁 2026/01/28 900
1789693 가방선택 9 가방 2026/01/28 1,733
1789692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12 ... 2026/01/28 2,830
1789691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7 ㅜㅜ 2026/01/28 2,195
1789690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2026/01/28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