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입학 하는 조카 용돈

ㅅㄷㅅㅈㅅ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26-01-27 17:56:53

시조카가 이번에 고등졸업하고

대학교 붙었다는데

용돈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중학교 졸업때 20만원 줬었어요.

 

IP : 116.37.xxx.15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담
    '26.1.27 6:02 PM (49.167.xxx.252)

    부담 안 가는 선에서 하면 되요.
    형제라도 받으면 또 챙겨야되고 .

  • 2. 남편과
    '26.1.27 6:09 PM (118.235.xxx.156)

    의논해보세요 자기 조카일인데 82회원에게 물어보는건 아닌것 같아요
    여기 친정조카 등록금과 용돈 준분도 있던데 따를거 아니잖아요

  • 3. 여기는
    '26.1.27 6:16 PM (112.169.xxx.252)

    10만원도 많다
    왜 주냐
    뭐 이딴 소리들 하니 님 마음가는대로 주세요.
    노트북 사라고 100만원을 주던지
    햄버거 사먹어라고 5만원을 주던지
    님 맘대로 하시라

  • 4. 여기 물어보면
    '26.1.27 6:16 PM (49.1.xxx.69)

    남일은 상당히 관대하더라고요
    분명 50, 100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냥 님 수준에서 주세요 중학교 졸업때 20 줘두 똑같이 20줘두 되구요
    주는사람 맘이지요

  • 5. ㅇㅇ
    '26.1.27 6:17 PM (211.235.xxx.139)

    이런건 집마다 다르고 개인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여기에 물으시는거 보면 아주 여유롭지 않으실듯
    중학교 졸업때 20 줬으니 이번에 30 괜찮을거 같네요
    챙겨주는 맘이 고맙죠

  • 6. ...
    '26.1.27 6:19 PM (218.148.xxx.221)

    30정도

  • 7. 보통
    '26.1.27 6:21 PM (220.123.xxx.21)

    집안 기준 있지 않을까요?
    저희는 큰집이고 대학 입학은 100만원 줍니다.
    중고등 입학은 50만원 주었구요.
    시부모님은 손주들 대학 등록금 내주세요.
    요점은 각 가정마다 다르다입니다^^

  • 8. 그럼요
    '26.1.27 6:24 PM (14.32.xxx.68)

    그게 무슨 정답이 있을까요
    적당한 게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저희는 돈 십원 안 주는 분도 있었고
    200만원 주는 분도 있었지만(이 경우는 부담)
    섭섭하지 않았고 다 감사했었습니다.
    액수에 상관없이요..

    중학교때 20 주셨으니 똑같이 주시거나
    30 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 9. ..
    '26.1.27 6:33 PM (121.168.xxx.220)

    저는 시가에선 100 만원씩 서로 주거니 받거니..
    했어요.

    저보다 많이 어린 남동생은 우리 애들 대학 들어갈 때 50 씩 주고요.

  • 10. 친정오빠가
    '26.1.27 6:33 PM (115.143.xxx.182)

    저희애들한테 워낙잘해서 이번에 초,중졸업하는 조카 30,50 봉투줬어요. 대학땐 100주려고요. 남편은 더 챙겨줘라 할정도로 저희가 많이받아서 그렇게주는거고 시댁 조카는 서로 안주고 안받습니다.

  • 11. kk 11
    '26.1.27 6:36 PM (222.255.xxx.118)

    20ㅡ30 만 해요
    어차피 주고 받는건데

  • 12. ...
    '26.1.27 6:38 PM (211.112.xxx.69)

    서로 200만원 주고받았어요~
    시조카 200 주고 우리애도 200 받고
    결국 그게그거. 애들만 신났고 ㅎ
    애들이 적어서 가능.
    애들 많은 집들은 50 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던데요
    물가 올라서

  • 13. 미적미적
    '26.1.27 6:40 PM (211.173.xxx.12)

    100만원 왔다 갔다 했어요
    애들만 신나고 부모야 돈만 쓰고 ==22222

  • 14. 관대한게
    '26.1.27 6:49 PM (121.162.xxx.234)

    아니라 받고 싶은 액수죠 ㅋ

  • 15. 받은만큼
    '26.1.27 6:52 PM (112.151.xxx.218)

    주세요
    그게 맞아요

  • 16. ㅇㅇ
    '26.1.27 7:09 PM (221.156.xxx.230)

    50 이상 주는건 그부모한테 주는거죠
    등록금 보태라고요 용돈이 아니라요

    100~200을 열아홉살한테 용돈 준다는게 말이 안돼죠
    부모끼리 주고 받는거죠

  • 17. 여기는
    '26.1.27 7:12 PM (14.4.xxx.150)

    억대 연봉에 몇십억 집에 사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런 돈에는 비슷하게 주더라고요
    저는 평범한 서민인데 조카한테는 20만원 줬고
    그 부모에겐 50만원 등록금에 보태라고 줬어요

  • 18. ??
    '26.1.27 7:32 PM (211.112.xxx.69)

    왜 말이 안돼요?
    자기 기준에서 50이 상한선이면 그게 남들한테도 기준인가요? ㅎㅎ
    그 옛날에도 가까운 조카에게 비싼 백화점 옷 한벌씩 사주는.집도 많았어요.

    아이패드도 200 가까이 하고 헤드폰만 사려고 해도 좋은건 100 가까이 들어요.
    조카 물건 사주는 대신 사고싶은거 사라고 돈으로 주는거죠.
    서로 주고받는거니 결국 부모가 사줘야 하는거 서로 기분 내는거죠.

  • 19. ..
    '26.1.27 7:51 PM (58.238.xxx.62)

    저희는 딱 100줍니다
    등록금 보태라는 의미로
    초등 10
    중등 30
    고등 50
    대학 100

  • 20. 목돈은
    '26.1.27 8:04 PM (211.234.xxx.119)

    부모주고 (등록금에 보태라고)
    아이는 세뱃돈 주죠

  • 21. 저는
    '26.1.28 9:15 AM (14.35.xxx.114)

    저는 그런 졸업/입학 시즌 용돈은 애한테 주지않고요 부모한테 줘요
    애들은 볼 때마다 용돈주니까 그런 시즌에는 몫돈 써야하는 부모에게 도움이 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서로 오고가는 거 생각해서 (저희는 애 하나/ 다른 사람들은 둘,셋)이라 그냥 초등 중등 고등입학 10만원/ 대학 50만원만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48 펌) 거대한 전자레인지가 되었다는 요즘 식당들 25 특히 일식 2026/01/28 13,083
1790047 백악관 "韓관세 인상, 약속 이행 없어서"…또.. 18 ㅇㅇ 2026/01/28 2,107
1790046 분당에서 혜화역까지 차를 가지고 가는 문제. 11 .... 2026/01/28 1,184
1790045 쿠팡탈퇴 안하신 분 29 으아 2026/01/28 4,868
1790044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032
1790043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2026/01/28 349
1790042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4 2026/01/28 1,172
1790041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6 ㅇㅇㅇ 2026/01/28 2,307
1790040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조언부탁 2026/01/28 848
1790039 가방선택 9 가방 2026/01/28 1,671
1790038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12 ... 2026/01/28 2,760
1790037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7 ㅜㅜ 2026/01/28 2,126
1790036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2026/01/28 1,502
1790035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4 .. 2026/01/28 2,221
1790034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2026/01/28 1,138
1790033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25 겨울 2026/01/28 14,100
1790032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13 글쿤 2026/01/28 3,654
1790031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2026/01/28 4,373
1790030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31 ... 2026/01/28 17,544
1790029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13 ... 2026/01/28 2,940
1790028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2026/01/28 2,934
1790027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23 111 2026/01/28 2,425
1790026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2 ㅇㅇ 2026/01/28 1,353
1790025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6 ㅇㅇ 2026/01/28 1,049
1790024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22 2026/01/28 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