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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이 거슬리는데..

..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26-01-27 16:15:56

5살 아래인 지인이 어느 순간부터 계속 반말을 해요.

저 뿐 아니라 좀 친해졌다고 생각하면 습관인듯한데 

저는 너무 거슬리는데 얘기해도 될까요?

저는 존대합니다.

IP : 61.105.xxx.10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대한
    '26.1.27 4:16 PM (221.161.xxx.99)

    소통 말아요.
    아무말 말고.

  • 2. ...
    '26.1.27 4:17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아뇨. 굳이 얘기하지 말고 계속 정중하게 대해서 거리감 두세요.

  • 3. ㅇㅇ
    '26.1.27 4:17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반말하는 순간 정색하고 존대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악의는 없을텐데 그 사람이 잘못입니다

    참고로 그런 게 안 맞는 지인과 저는 아예 안 봅니다
    중요한 단서죠
    서로 맞는지 여부

  • 4.
    '26.1.27 4:17 PM (223.38.xxx.149)

    무매너인 사람을 만나셨나본데
    반말하지말라는 얘기를 하려면
    서로 싸 해지겠네요.
    그냥 안볼생각하고 말하셔야할듯요

  • 5. ㅇㅇ
    '26.1.27 4:18 PM (1.240.xxx.30)

    그 분이 싫으면 거리 두세요..

  • 6. ..
    '26.1.27 4:19 PM (106.101.xxx.155)

    상황이 너무 웃기네요
    님은 존대하고
    그분은 반말하고

  • 7. ㅡㅡ
    '26.1.27 4:21 PM (70.106.xxx.210)

    그냥 팩폭으로 얘기해 버려요.

    애들처럼 반발하는 거 듣기 싫다고요.

  • 8. ..
    '26.1.27 4:22 PM (61.105.xxx.109)

    반말이 싫어서 제가 더 존대하는데..
    잘 못 느끼는 모양이에요.
    만나기 싫은데.. 아예 안만날 수 없고
    어렵네요.

  • 9. ...
    '26.1.27 4:23 PM (106.102.xxx.4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대한가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 10. ㅎㅎ
    '26.1.27 4:2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타른문젠 없고 발말이 문제면 짚어서 좋게 이야기하심되죠
    본인은 친근히 대한다고 생각하거나 진짜 암생각없이 그러는걸텐데요.

  • 11. ...
    '26.1.27 4:23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예의 잌있게 대할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 12. ㅎㅎ
    '26.1.27 4:23 PM (218.148.xxx.168)

    그냥 같이 반말하세요.

    솔직히 저도 무조건 존대하는 편인데_ 열살어려도 존대합니다__
    저보다 한살많은 사람이 처음보자마자 말놓길래 저도 그사람한테는 반말 섞어서 응대해요.

  • 13. ...
    '26.1.27 4:24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예의 있게 대할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 14. ...
    '26.1.27 4:33 PM (121.168.xxx.220)

    나 말 짧은거 싫은데..
    우리 같이 존대해요..

    라고 말하세요..

  • 15. 근데
    '26.1.27 4:43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해서 써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

  • 16. 우리
    '26.1.27 4:43 PM (123.212.xxx.149)

    우리 같이 존대해요 좋네요. 웃으면서 저렇게 말하세요.
    저도 말 많이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반존대 같이 나와요ㅡㅜ
    악의는 없고 습관일거에요...
    좀전에도 어떤 분이랑 말 많이 하다가 저도 모르게 말 짧게 했는데 미안하네요ㅠㅠ

  • 17. 근데
    '26.1.27 4:44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하고 써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존대말을 고수하는 것도 상대방이 볼 때는 강한 거예요)

  • 18. 근데
    '26.1.27 4:45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하고 쎄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존대말을 고수하는 것도 상대방이 볼 때는 강한 거예요)

  • 19.
    '26.1.27 4:58 PM (121.188.xxx.134)

    내가 싫은 건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게 어느 정도는 언질을 줘야 한다고 봐요.
    그 사람은 자기가 반말 하는지도 모르고 있을 거예요.
    근데 나는 거슬리는거잖아요.
    그럼 내가 말을 해야죠.
    나는 우리가 계속 편하게 가면 좋겠고
    그래서 반말 말고 서로 존대말 하면 좋겠다고요.

  • 20. 싸가지들
    '26.1.27 5:38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최소한 연장자가 말 놓기 전에
    먼저 말 놓으면 안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가요?
    어떻게 배우고 자랐길래요?
    반존대는 무슨..
    그게 반말이죠.
    반존대도 윗사람이 하면 반존대지만
    하급자나 연하자가 쓰면 반말인 거에요.

  • 21. 그냥
    '26.1.27 6:42 PM (117.111.xxx.102)

    좀 사람좋게 받아주고
    말 편하게 하면 안 돼요?

  • 22. ...
    '26.1.27 7:12 PM (121.153.xxx.164)

    다받아주니 반말하고 싸가지 없죠
    싫으면 거리를 두고 같이 반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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