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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하기싫은데

너무 챙피해서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6-01-27 15:08:27

몬스테라화분이 너무 좋아서 큰것도 사보고 작은거 뿌리만 보고도 사보고 아무튼 별거별거를 다 사다가 10개도 더 죽여서 진짜 몬스테라에 미안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의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거추장스럽다고 파신것도 사왔는데 또 죽고 남들은 칼로 잘라서 물에서 뿌리내린다기에 시들어지는 몬스테라 부억칼 소독해서 잘라서 담궈놓았는데 꺼매지고 무른것처럼되어서 또 죽고...

IP : 118.218.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3:10 PM (70.106.xxx.210)

    과습이 이유 아닐까 싶은데 암튼, 저는 선인장 하나 죽이고 실내 식물은 손 땠어요.

  • 2. ..
    '26.1.27 3:12 P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살아 들어가 죽어서야 나온다는 몬스테라..들
    미안하다

  • 3. 님,,
    '26.1.27 3:16 PM (118.221.xxx.69)

    집이 문제일 수 있어요
    제가 전에 집은 키우는 족족 다 죽어서 내손은 똥손인가 했는데
    이사온 지금 집은 키우는 대로 다 쑥쑥 크고 있어요, 지금 집이 햇빛이 잘 들어서 그런가 추측합니다.

  • 4. ..
    '26.1.27 3:19 PM (106.101.xxx.155)

    과습에 약해요 좀 건조하게 키워보시거나
    투명 플라스틱화분 팔아요
    거기에 심에 흙상태 봐가면서 물주세요

  • 5. ..
    '26.1.27 3:21 PM (182.226.xxx.155)

    ㅎㅎ
    울집것들 주고 싶네요
    알보.일반.무늬몬 엘몬 다 이쓰요..

  • 6. 찌찌뽕
    '26.1.27 4:34 PM (121.133.xxx.35)

    몬스테라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잘 자라던 것도
    저희집에만 오면 비실비실 ㅠ
    이젠 미안해서 식물은 못사겠어요

  • 7. 저희집은 정남향
    '26.1.27 4:56 PM (118.218.xxx.85)

    182.226.155님 제가 살수 없을까요?
    화원에서 파는것도 못믿겠고 잘자라는 몬스테라 좀 사고싶은데 유튜브에 '윤팔이네'라는 집이 있던데 연락할 방법도 없고,그리고 '과습'아닐것 같아요
    달력에 날짜까지 쓰면서 거의 2주만에 한번 주거든요 이번엔 투명화분을 사서 키워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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