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숙맞선 그 서울대 나온 출연자 엄마요..

ㅇㅇ 조회수 : 4,152
작성일 : 2026-01-27 14:12:58

명절에도 올 필요 없다고 하고

세상 쿨한 느낌이었는데...

여출에게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

는 질문하는거보고 저도 아들 엄마지만 뜨아..했네요

보통 둘만 잘살면 된다고 하지 고부갈등 생각 미리 안하지 않나요?

제가 그 여출 엄마였으면 어이없었을듯요

 

IP : 61.101.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2:17 PM (203.247.xxx.44)

    그 정도도 못 물어보면 왜 나와요 ?
    아들 엄마는 꿔다놓은 보릿자루여야 해요 ?

  • 2. ㅎㅎㅎㅎㅎ
    '26.1.27 2:1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비호감이죠.
    어린 아가씨가 고부갈등이 뭔지나 아나요?
    상상해서 대답하는 게 의미가 있나 ㅋㅋ

  • 3. 아들엄마는
    '26.1.27 2:22 PM (118.235.xxx.100)

    지갑보이고 입은 꿔메야해여? 친정엄마는 뭔짓을해도 속마음은 안그럴거다 두둔하면서

  • 4. ㅇㅇㅈ
    '26.1.27 2:24 PM (222.233.xxx.216)

    원글님 의견 동의요

    고부갈등 의견 묻는것 자체가 나 구식이다 드러낸것

  • 5. 그것보다
    '26.1.27 2:26 PM (211.209.xxx.135)

    빚이 있는지 물어보는게 어이가 없었어요
    그집 딸셋을 예체능 시킨 집인데 경제 사정을 묻는게 좀 어리석어 보였어요

  • 6.
    '26.1.27 2:35 PM (61.74.xxx.175)

    자기는 결혼전 그 나이때 고부갈등이 뭔지 알았대요?ㅎㅎ
    그게 뭔지도 모를텐데 저런 질문을 왜 하는거죠?
    대본인가?
    요즈음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 보느라 힘들어하던데 시어머니가 고부갈등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건 시대착오적이죠
    사장이 사원한테 회사와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거냐고 묻지
    사원이 사장한테 묻지는 않잖아요
    갑질할 사람인거죠

  • 7. 딸셋
    '26.1.27 2:35 PM (180.83.xxx.182)

    예체능 시켜도 빚많은집 있어요
    제 친구 딸둘 무용. 피아노 하는데
    아파트 대출 풀로 있어요

  • 8. ........
    '26.1.27 2:44 PM (61.43.xxx.137)

    딸셋 예체능 시키면 빚없는건 아니죠.
    지인도 둘다 예체능 유학하고 대출 많은데...
    모아논 돈도 없고..

  • 9. ..
    '26.1.27 2:46 PM (203.247.xxx.44)

    뭔 말을 못하겠네요. 다 꼬아서 들으면 답도 없어요.
    연애 프로에 당사자만이 아닌 양쪽 엄마가 나온다는건
    그래도 현실적으로 따져보고 각 집안의 성향에 맞는 며느리든 사위든 맞고 싶은거죠.
    그럼 여기 분들은 며느리든 사위든 자식이 데려오면 무조건 오케이예요 ?
    여기에 갑질이 왜 나오나요.

  • 10. .....
    '26.1.27 2:50 PM (59.15.xxx.225)

    고부갈등은 어른하기 나름이에요.
    어른이 어른노릇하면 생기지 않아요.

  • 11. 맞아요
    '26.1.27 3:37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고부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해서인데 아직 결혼도 안한
    젊은이한테 갈등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이 이상하지 않다구요?

    딸엄마가 남출한테 장서갈등 생기면 어쩔거냐고 물어본다면 그게 안이상하세요?

  • 12.
    '26.1.27 3:39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 질문이 갑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출발하는거라는 지적이 어떻게 데려와면
    무조건 오케이라는 말이 되나요?

  • 13.
    '26.1.27 3:40 PM (61.74.xxx.175)

    저 질문이 갑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출발하는거라는 지적이 어떻게 데려오면
    무조건 오케이라는 말이 되나요?

  • 14. ..
    '26.1.27 4:27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뭐 그 프로그램 자체가 작정하고 나온거니까 예능적 재미를 위해서라도 질문할 수 있죠
    그 질문 받은 여자 엄마는 남의 집 아들 연봉까지 구체적으로 묻고 실망하는 기색까지 비쳤는데요 ㅋ
    아들 딸 엄마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프로그램이 그런거 아닐까요
    자식 결혼시키려고 애가 단 엄마들이 나와서
    그냥 판 벌어진 김에 대놓고 물어볼 건 물어보고 그 중에서 추려내고 그러는거죠
    엄마들의 그런 바람과는 다르게 당사자들 마음 가는 건 다르다는 게 관전포인트구요

    거기 나온 엄마 중에 골프선수 엄마만
    다른 어머니들보다 연세도 좀 많으신 것 같고 사고방식의 결이 아예 다른 느낌이었고
    나머지는 그냥 예능으로 들을 만 했어요

  • 15. Zzzz
    '26.1.27 5:17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거긴 여자출연자나 그 엄마들이나 다들 제정신 아닌 듯
    남자 등 쳐 먹을 사람들만 나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42 대학 입학하고 취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7 .. 2026/02/05 3,710
1792241 연습은 하니? ㅋㅋㅋ 2026/02/05 758
1792240 졸업식때 담임샘께 선물 드리나요? 6 고3 2026/02/05 1,053
1792239 "일론 머스크 인터뷰 요약 - AI 미래 예측 사라지는.. 12 .... 2026/02/05 4,359
1792238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국힘을 위한 면죄재판부 / 장동.. 1 같이봅시다 .. 2026/02/05 468
1792237 셀프 전체염색 집에서 해도 되겠죠? 2 머리 2026/02/05 1,221
1792236 서울에서 함평 나비베이스타운 가야해요 3 어지럽다 2026/02/05 577
1792235 키엘 수분크림 좋은가요? 20 화장품 2026/02/05 3,041
1792234 육회 고수님들 계신가요 15 요리요리 2026/02/05 1,598
1792233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2026/02/05 1,104
1792232 당근 문고리 허탕 23 ㄴㅇㄹ 2026/02/05 3,159
1792231 우리나라 4계절 요약 3 ㅋㅋ 2026/02/05 2,209
1792230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33 ㅇㅇ 2026/02/05 19,372
1792229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9 2026/02/05 4,811
1792228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3 ~~ 2026/02/05 5,293
1792227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5 2026/02/05 1,379
1792226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7 나무 2026/02/05 2,449
1792225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6 아리따운맘 2026/02/05 1,853
1792224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8 2026/02/05 6,774
1792223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9 추천 2026/02/05 1,544
1792222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5 ..... 2026/02/05 2,116
1792221 아너 재미있어요 4 ... 2026/02/05 1,962
1792220 암에 좋다는 14 ㅗㅗㅎ 2026/02/05 3,649
1792219 치매약 3 nanyou.. 2026/02/05 1,115
1792218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14 참나 2026/02/05 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