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유방암 많은 거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과잉도 있을거 같은데…

조회수 : 4,562
작성일 : 2026-01-27 12:44:05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요즘 유방암 진단 과잉이 은근 있을 거 같은데... 암인지 아닐지도 모르는 종양까지 다 떼어 버리는 추세고,사실은 유방암은 50%는 항암 제가 효과가 없다던데,물론 사전에 항암전  온 코 타입 검사를 하지만 항암을 쉽게 강경하게 권유하는 분위기도 그렇고 조금 그렇네요.. 유방에 양성 종양하나 없는 여자들이 과연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IP : 124.153.xxx.1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과잉
    '26.1.27 12:47 PM (218.54.xxx.43) - 삭제된댓글

    유방암은 완치개념이 없어요.
    전이 재발율이 높은데 빨리 발견제거하는게 유리하죠.
    온코검사해서 항암패스 하는건 럭키죠.
    빨리빨리 치료하는게 훨씬 이로운일입니다.

  • 2. ..
    '26.1.27 12:55 PM (210.222.xxx.97)

    과잉 아닙니다. 검사를 많이 하니 발견이 빨리 되는거예요

  • 3. ㅇㅇ
    '26.1.27 1:00 P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복막으로 전의 많이 된데요

  • 4. ....
    '26.1.27 1:07 PM (124.49.xxx.76)

    유방암은 완치 개념이 없고 꾸준히 치료 해야하는거라 유방이 제일 무서웠어요 일년만에 4기가 되신분도 계시고 식이도 중요한거 같구요 과잉이 절대 아니에요아무리 과잉이어도 그대로 놔두나요 암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서구식 식생활과 스트레스 잠 부족이 원인인거 같아요

  • 5. ...
    '26.1.27 1:10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지인 유방암 2기 진단받고 1년 만에 이별했어요
    2기인데도 불구하고 반지암이라 손을 못 썼어요

  • 6. ㅇㅇ
    '26.1.27 1:15 PM (73.109.xxx.54)

    유방암 걸린 가족 지인이 있으면 이런 생각 못합니다.
    더 일찍 더 작은 종양이라도 발견할 수만 있다면 다 수술하고 싶을 거예요

  • 7. 무슨요
    '26.1.27 1:18 PM (49.161.xxx.218)

    암이면 병원한군데가서 확인하겠어요?
    그리고 요즘 항암약이 얼마나 잘듣는대요
    저 유방암4기
    2012년부터 치료중인데
    요즘 암이 안보인데서 함암쉬고있어요

  • 8. 검사를
    '26.1.27 1:23 PM (59.7.xxx.113)

    몇개를 하는데요. 아주 징글징글하게 검사합니다.

  • 9. ㅡㅡ
    '26.1.27 1:32 PM (223.33.xxx.98)

    미세 석회화 있어서
    계속 암 의심 받고 총검에 온갖 검사
    다 받고 있는데요
    다행히 암은 아니고요
    한번도 과잉이란 생각 안해봤어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글 참...

  • 10. ..
    '26.1.27 1:40 PM (211.234.xxx.121)

    암진단 조기발견을 과잉이라 생각하시다니요 ㅜ

  • 11. ㅇㅇ
    '26.1.27 1:5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임파선이 근처에 있어
    전의가 쉬운게 유방암이예요
    유방암 치료후 대장암 걸렸는데
    원 암이 유방암이전의된걸로 ..
    그지인은 열심히 치료중인데 살도 너무 빠지고 ㅠ

  • 12. ㅇㅇ
    '26.1.27 2:00 PM (112.170.xxx.141)

    그만큼 검진이 일상화가 된거고요.
    물혹이나 석회가 단순물혹 일수도 있지만 암 전단계나 초기 형태도 있으니 조기에 발견하는거죠.
    조기발견이 치료과정도 훨 수월하고 예후도 차이나요.

  • 13.
    '26.1.27 2:02 PM (1.244.xxx.215)

    우유. 가 원인이라는 설이 있죠

  • 14. 조기발견
    '26.1.27 2:33 PM (118.235.xxx.108)

    조기발견 + 초음파검사 같아요.
    예전엔 초음파 검사 아주 비쌌대요.
    대부분 자가증상 나타나서 검사하니 이미 진행되고 나서 발견했고요.
    요즘엔 검진하면 1기 , 2기 다 잡아내니까요.

  • 15. ....
    '26.1.27 2:4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할리우드 여배우가 유발절제를 하겠습니까.

  • 16. 감사할
    '26.1.27 5:39 PM (112.168.xxx.110)

    일인데 과잉이라니? 황당한 표현이네요.
    갑상샘하고는 비교할수 없구요 갑상샘도 추적관찰 잘해야합니다.

  • 17. 으ㅜㅁ
    '26.1.28 10:45 AM (112.216.xxx.18)

    님이 나이가 들어서 주변에 많은 것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3 빈혈수치 10이라 철분약 먹어요 9 ..... 2026/01/28 970
1789892 악연인가 봐요 2026/01/28 895
1789891 펌)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 8 ........ 2026/01/28 2,850
1789890 이제 주식 진짜 팔아야합니다 36 주식 2026/01/28 18,053
1789889 식빵에 하바티 치즈 올려... 15 요즘 2026/01/28 2,381
1789888 주식 이렇게 급하게 말고 솔방 솔방 우상향이면 좋겠어요 6 ㅁㅁ 2026/01/28 1,546
1789887 마운자로 2일째 2.5mg이거든요. 1 dd 2026/01/28 716
1789886 우리집 냥이 보낸지 한달.. 12 nn 2026/01/28 1,544
1789885 탈팡... 이제야 했네요. 10 .. 2026/01/28 893
1789884 예민한 분들 위장 건강이 6 .. 2026/01/28 1,214
1789883 두쫀쿠 먹어봤어요 16 두바이 2026/01/28 3,128
1789882 최강욱이 어떻게 재판에 기소되었는지 알려드릴까요? 26 ㅇㅇ 2026/01/28 2,524
1789881 현대소설보다 브런치가 재밌네요 2 2026/01/28 1,476
1789880 오늘부터 양말을 뒤집어 신기로합니다 21 이제 2026/01/28 5,455
1789879 저 50인데 새 커리어로 파고 들고 있어요 15 홧팅 2026/01/28 3,721
1789878 젠슨황 좀 귀여운것같음 3 볼때마다 2026/01/28 1,244
1789877 고등 딸아이와 용돈 문제로 트러블입니다 27 고등 엄마 2026/01/28 2,542
1789876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7가지 13 바이올렛 2026/01/28 3,024
1789875 이재명은 이번 임기에 13 집중 2026/01/28 3,245
1789874 본인 맘에 안들면 미친듯 티내는 직원 8 ㅎㅎ 2026/01/28 1,964
1789873 펌) 거대한 전자레인지가 되었다는 요즘 식당들 24 특히 일식 2026/01/28 13,145
1789872 백악관 "韓관세 인상, 약속 이행 없어서"…또.. 16 ㅇㅇ 2026/01/28 2,146
1789871 분당에서 혜화역까지 차를 가지고 가는 문제. 11 .... 2026/01/28 1,216
1789870 쿠팡탈퇴 안하신 분 28 으아 2026/01/28 4,918
1789869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