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Kunny 조회수 : 4,173
작성일 : 2026-01-27 11:51:35

밖에서 기다리는 환자들 다 들리게 혼내키는데

아,,,,,진짜 그냥 다른곳으로 옮길려구요

환자가 뭘 그리 잘못했을까요

 

IP : 118.235.xxx.19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1:52 AM (59.15.xxx.225)

    성인이 성인을 혼낸다구요? 제정신이 아닌 의사네요ㅡ.

  • 2. .....
    '26.1.27 11:52 AM (112.186.xxx.161)

    엥? 환자를 혼낸다구요??

    그병원을 왜가요??

  • 3. 안가죠
    '26.1.27 11:53 A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내돈주고 야단맞으러 갈 일 있나요?

    동네 다른 소아과는 줄을 서는데
    할아버지의사 (S대 박사 출신) 소아과는 사람이 없어요.
    실력은 있는데 하도 야단을 치고 말끝마다 빈정 거려서

    심지어 아이한테도 물어보는 말에만 답하라고 ㅜㅜ

  • 4. ㅇㅇㅇ
    '26.1.27 11:53 AM (1.240.xxx.30)

    그런 의사는 당장 손절하세요

  • 5. 그거
    '26.1.27 11:54 AM (175.223.xxx.79)

    조현병이에요.

  • 6. Kunny
    '26.1.27 11:54 AM (118.235.xxx.198)

    네 지금 다른곳 알아보고 있어요 그곳 의사들 특징이 그래요
    사람많고 유명해요
    그래도 맞는분들은 의사가 그렇게해야 자기들 몸관리가
    잘된다고 하는데 저는 안맞아요

  • 7. 종합병원이면
    '26.1.27 11:57 AM (210.222.xxx.194)

    고객불편 사항 엽서나 바코드 찍어서 할 수 있어옷. 왜 참나요 ㅁㅊㄴ 환자가 있어서 자기도 먹고 사는 주제에 쫄지 마세요

  • 8. ...
    '26.1.27 11:59 AM (115.22.xxx.169)

    조곤조곤말해도 잘 알아들어서 병원에서 감정에너지까지 뺏기고싶지않아요

  • 9. 칼자루
    '26.1.27 12:00 PM (175.118.xxx.4)

    본인이쥐었다고생각하는거죠
    아무도얘기해주는사람이 없으니
    본인이 뭐가문제인지모르는거예요
    대학병원암센타인가요?
    그게아니라 동네의원이라면 한번뒤엎을거
    각오하고 난리치는환자한번만나봐야
    정신차리죠
    대학병원중 저런의사라면 본인이아는거죠
    꼭 와야할수밖에없다는약점을요ㅠㅠ
    아무리의술이 뛰어나더라도
    저런의사들은 퇴출시켰으면좋겠어요
    제가 폐암수술한환우라
    폐암카페들어가서 하소연하는글들중
    우리나라빅5 의사들중 가슴후벼파는듯한
    태도로 대하는의사들있어서
    서로공유하며 피하려해요
    병나으려갔다가 스트레스받아죽겠다고요
    환자가 의사가하자는데로
    안하고 고집부리고 협조안하면 화낼수있지만
    건강을담보로가는약자들이라
    의사의태도와한마디가 때론삶의환경을
    좌우지하게됩니다
    약자인것을빌미로 호통치고 함부러대하는것은
    인간쓰레기라생각합니다
    죽어도 그병원 그의사한테 진료포기합니다

  • 10. 가끔
    '26.1.27 12:01 PM (121.133.xxx.125)

    있어요. 호통치듯 하는 의사요. 대학병원 가끔 그릔의사 있어요.

    전 안갑니다.의료서비스 아닐지.

    아* 병원 서비스 최고죠.

  • 11. ..
    '26.1.27 12:0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슬의생에서 보면 자식 간이식받은 남자가 또 술을 먹고 와요.
    의사가 화내고 자기에게 오지 말라고 해요.

    그런경우인가요?
    시키는거 안 듣고 맘대로 하는 환자?
    스티브잡스처럼 살수있는데 어리석은 믿음으로 죽는 사람도 있죠

  • 12. ㅎㅎ
    '26.1.27 12:03 PM (14.138.xxx.245)

    울동네 서울대 나온 이비인후과.
    원래 의사 3명이 건물 2층 쓰며 수술도 하고 그랬는데
    과잉진료( 자꾸 수술권함) 에 대표원장이 환자, 간호사( 니들 니가 반말)에게 함부로 하더니만 의사들 자꾸 바뀌고 나가고.. 평점 1점
    그러더니 지금은 꼭대기 6층에 원래 하던 진료실 반만한 곳에서
    혼자 해요. 여전히 불친절 함부로 대하고 그런다네요.
    알아서 환자들이 안 가니 병원이 안되어 규모를 줄인 예^^

  • 13. 못된 것
    '26.1.27 12:0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가까운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사람이면 참고
    내 생명포함 그 외 경우라면 안 참을 거에요.
    죽을 지경되면 다르다 하시겠지만
    이미 그런 단계는 지난 마인드라서 뭐

  • 14. 세상에
    '26.1.27 12:10 PM (138.87.xxx.10)

    아니 환자한테 왜 혼을 내요. 그 의사 미친넘인가?

  • 15. 당뇨
    '26.1.27 12:11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신장질환
    그렇게혼내는 의사고마운거일수도

  • 16. .....
    '26.1.27 12:18 PM (124.49.xxx.76)

    엥 그런 의사도 있나요 처음 들어보네요 더 스트레스 받고 오겠네요

  • 17. ㅇㅇ
    '26.1.27 12:28 PM (223.38.xxx.7)

    미친놈인가 지가 뭔데 환자를 혼내나요? 그렇게 해도 오는 환자 많으니 그지랄하는거죠 저희동네 정형외과 의사 너무 불친절했는데 주변에 젊고 친절한 병원 생기니 그제서야 성질 죽이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아무도 안가요

  • 18. ..
    '26.1.27 12:39 PM (182.225.xxx.216)

    목동에 있는 큰 병원에 갔었는데 처음 가보는 진료과라 내용도 잘 모르겠고 무슨 말인지 듣기만 하면 다 잊어서 진료 볼 때 휴대폰으로 메모하겠다고 했더니 나이든 의사가 막 야단 치면서 심지어 얼굴까지 빨개져서는 집어넣으라고 신경이 쓰여서 진료 못 본다고 하더군요 사정을 말했는데도 막무가내 말도 안되는 말로( 폰을 내려놓고 가서 다시 가지러 온다고 ) .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은데 경험상 주로 나이 많은 의사들이 그렇더군요 다시는 안 갔어요

  • 19. 탱고레슨
    '26.1.27 12:53 PM (221.142.xxx.28)

    미친거같아요 변탠가 왜 혼내 환자를....

  • 20. ..
    '26.1.27 1:19 PM (223.38.xxx.12)

    의사 많은데 그런 병원 갈 필요 없죠.
    저라면 다른 곳 갈래요.

  • 21. 동네
    '26.1.27 1:19 PM (112.149.xxx.156)

    피부과 의원 의사
    저희 딸 6학년 때 여드름때문에 갔었는데
    와 이 지경으로 살았냐면서
    얼굴이 이게 뭐냐며
    되게 혼내듯이 얘기를 해서
    사춘기 아이 엄청 상처 받았어요
    안그래도 여드름때문에 울긋불긋 해서
    위축 되고 움츠려 들어 있던 아이인데
    애가 완전 울기직전이 되었어요ㅠㅠ
    뭐 그런 의사가 다 있는지
    암튼 그날 그렇게 약 처방받고 압출 하고 다시 안 갔는데
    그 병원은 길 건너에 새 건물 지어서 크게 확장 이전 했더라구요 너무 짜증나요
    카카오 맵에 매콤한 후기 남겼어요
    저같은 후기도 많던데 이해가 안되어요

  • 22. 미친
    '26.1.27 2:53 PM (211.114.xxx.132)

    예전에 저희 동네 내과 의사가 그 모양이었어요.
    저도 한 번 갔는데
    급하게 들어가느라 외투 못 벗었더니
    외투 벗으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미친 놈이에요.

    아버지뻘 되는 어르신들한테도 소리 지르고...
    네이버 리뷰에도 불만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어느 순간 싹 삭제했더라고요.

    지금도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간판이 있는지 없는지 쳐다보기도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148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945
1782147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6 ... 2026/01/26 2,964
1782146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354
1782145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148
1782144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853
1782143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512
1782142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643
1782141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511
1782140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259
1782139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3,272
178213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181
178213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6 2026/01/26 4,849
178213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5,136
1782135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950
1782134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358
1782133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755
1782132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850
1782131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264
1782130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308
1782129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4,162
1782128 오프라인은 진짜 망해가는듯.. 34 ... 2026/01/26 27,227
1782127 여행이 좋은건 밥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15 2026/01/26 3,723
1782126 유튜브 쇼츠 보는법 알려주세요 혹시 비법이 있는지 9 그냥사람 2026/01/26 1,617
1782125 이 사랑 통역... 중1 아이가 보기 내용 괜찮나요? 6 ..... 2026/01/26 1,496
1782124 25평 (전용18) 방3 화장실 2인데 성인3식구 살만한가요? 13 ... 2026/01/26 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