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6-01-27 10:54:58

가족관계기록부는 알수가 없잖아요...

아버지가 혼외자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젊었을때부터 아버지가 여자가 여러명이 있었다네요...

할아버지가 바람둥이여서 그런 핏줄이라고.....

어머니가 아버지 통장과 카톡을 통해 여러 여자한테 매달 돈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네요

지금 80대 아버지가 어렸을때부터 명문대 들어가서 해외유학까지 갔을정도로 좀 잘살았어요

지금도 모 송파지역 건물 한채가지고 1년에 임대료만 1억 가까이 벌정도인데...

항상 대출 여러번하고..돈을 펑펑 쓰고 다니더군요...

이렇게 임대료 많이 받는데도 대출 여러번 할정이면...

누군가에게 경제적 지원을 대폭 해주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혼외자가 의심스럽다는거에요

IP : 221.167.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0:58 AM (222.117.xxx.43)

    여러 여자한테 매달 돈이면
    노래방도우미 만나 이체해 준거 같아요

  • 2. 탐정
    '26.1.27 11:15 AM (27.177.xxx.30)

    제가 요즘 보는 프로가 탐정의 비밀이라
    탐정 의뢰 하고 싶더라고요.

  • 3. ..
    '26.1.27 11:27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들 만나서 데이트 해주고돈 받는게 직업인 할머니들이 있어요. 저 아는 할아비지들 두분도 자식들이 재혼 못하게 하니까 그런 돈 주고 그런 할머니들 만나더라구요. 그 할머니들은 그런식으로 할아버지들 서너명 관리하며 생활비 번대요. 알아보세요. 심부름 센터에 의뢰하면 직빵이예요.

  • 4. .....
    '26.1.27 11:46 AM (59.15.xxx.225)

    심부름센터 쓰세요.

  • 5. 두텁
    '26.1.27 12:16 PM (122.34.xxx.61)

    호적에 오른거 아니면 자녀분은 그냥 계세요.
    나이 80넘은 분 그것만해도 다행이죠. 괜히 건드렸다가 나중에 분란 더나요.
    어머니가 알고싶으시다면 그건 어머니 몫이구요.

  • 6. 찾으세요
    '26.1.27 1:59 PM (221.161.xxx.99)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 마시고.
    부산인데, 탐정 사무실 많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60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303
1783459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920
1783458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492
1783457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942
1783456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146
1783455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754
1783454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1,071
1783453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924
1783452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146
1783451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371
1783450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759
1783449 고민... 4 고민 2026/01/27 924
1783448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555
1783447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408
1783446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941
1783445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517
1783444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127
1783443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7 ... 2026/01/27 1,721
1783442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1,106
1783441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236
1783440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773
1783439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864
1783438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668
1783437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414
1783436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