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통대 영어영문3

엄마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26-01-27 09:56:41

 

영어공부좀 할 생각으로

아이이엘츠 6정도 수준이긴 해요

영문과 3학년에 넣었는데

오늘 등록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어떠세요! 공부는 즐거워하는데

생각보다 만만찮다고들해서요

 

 

IP : 1.237.xxx.2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3졸업생
    '26.1.27 10:06 AM (116.46.xxx.210)

    졸업장이 필요한 경우 아니면 어려워도 별상관없을 거 같네요. 방송대는 고독한 싸움이죠. 저는 영문과는 아니라

  • 2. 어렵지 않아요
    '26.1.27 10:10 A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공부 즐거워하시면 아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즐거운 공부 길이 열려있어요.
    어여 등록하시고 즐공하세요.

  • 3. 보리
    '26.1.27 10:21 AM (118.32.xxx.114)

    영문과 졸업생입니다.
    공부 어렵지않고 재미 있어요.
    시험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저는 심지어 성적장학금도 받았답니다.
    도전하세요!
    영어이외에도 영미시, 소설 ,문화 등 다양한 수업들이 꽤 재미난 공부였습니다.
    강추천!

  • 4. 해보세요
    '26.1.27 10:23 AM (218.154.xxx.161)

    영문과라서 영어실력보다 다른 견문이 넓어져요.
    그리고 학사일정에 따라 시간이 엄청 잘 갑니다.
    전 영어전공이고 타과에 다녔는데 레포트 과제
    난이도 굉장히 높더라구요.
    타 전공인데 영문과 편입해서 다닌 사람 몇 있는데
    과제도 할만하다고 했어요.

    등록금 내돈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뭔 짓인가 했는데
    나름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대학원 다니고 있는데 마무리되면 방송대 편입 생각중입니디.

  • 5. 졸업생
    '26.1.27 10:37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공부 좋아하는데 무슨 상관이세요?
    저는 방송대가 가장 만만치않고 힘들다고해서
    일부러 사이버대는 제외하고 방송대갔어요.
    서울대교수님들도 많으시고요
    수업질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에 못지않게 열심히 하는 학우들도 많았고요.
    쫌만 더 열심히 하면 장학금 혜택도 많아요.
    6학기 다녔는데 4학기 전액장학생이었어요
    남편이 열심히 주경야독하는 젊은 아이들 기회뺏는다고
    뭐라고 핀잔많이 했어요.
    레포트 쓰고 시험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막 받는데
    그게 또 삶의 활력이고 재미더라고요.
    성취감도 있었고요.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50대후반인데 오프라인 출석수업에 갔다가
    70세 넘으신 학우님도 봤어요

  • 6. 졸업생
    '26.1.27 10:39 AM (58.231.xxx.145)

    공부 좋아하는데 무슨 상관이세요?
    저는 방송대가 가장 만만치않고 힘들다고해서
    일부러 사이버대는 제외하고 방송대갔어요.
    서울대교수님들도 많으시고요
    수업질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에 못지않게 열심히 하는 학우들도 많았고요.
    쫌만 더 열심히 하면 장학금 혜택도 많아요.
    6학기 다녔는데 4학기 전액장학생이었어요
    남편이 열심히 주경야독하는 젊은 아이들 기회뺏는다고
    뭐라고 핀잔많이 했어요.
    레포트 쓰고 시험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막 받는데
    그게 또 삶의 활력이고 재미더라고요.
    성취감도 있었고요.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50대후반인데 오프라인 출석수업에 갔다가
    70세 넘으신 학우님도 봤어요
    아! 영문과는 아니고 다른과였어요

  • 7. ..
    '26.1.27 11:01 AM (222.117.xxx.76)

    생각보다 공부하는 재미가 있어요

  • 8. 영문과
    '26.1.27 11:10 AM (210.100.xxx.123)

    문학도 좋지만
    다른 곳에서 절대 배울 수 없는
    통사론, 음운론 꼭 들으세요.
    교수님이 찐이고
    어렵다면 어려운데
    이게 대학 과정이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 9. 영문과에
    '26.1.27 11:16 AM (59.7.xxx.113)

    돈 쓰지 마시고 넷플릭스 유튜브 원서읽기 원어민 회화를 해보세요

  • 10. 네네
    '26.1.27 1:20 PM (1.237.xxx.216)

    영어공부 다양한 루트로 하고 있지요 물론…
    그냥 몰입용으로 학교가는거구요

    모두 감사 등록완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54 신인규.. 짜치네요 24 .. 2026/03/20 3,362
1797453 버터떡 이라는거 우리 어릴때 먹던 분유빵 4 돌고돌아 2026/03/20 2,161
1797452 방사능 때문에 일본여행 안가는 분들은 53 ㅇㅇ 2026/03/20 3,829
1797451 사운드 디자인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혹시 2026/03/20 475
1797450 미친 여자와 미친 남자는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2 ... 2026/03/20 2,151
1797449 조건 빼고 결혼때 걸러야할 1순위 22 ... 2026/03/20 5,155
1797448 신인규 사과문 39 .... 2026/03/20 3,554
1797447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38 ooo 2026/03/20 4,317
1797446 어제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3/20 2,256
1797445 견과류 살찔까요? 8 가을여행 2026/03/20 1,619
1797444 대통령 밤에도 sns 올린다고 트집잡는 인간아? 1 ㅇㅇ 2026/03/20 846
1797443 온전한 1인분을 못먹게 했던 친정엄마 12 생각 2026/03/20 4,650
1797442 세상에나 대우건설 주식 대박 8 무슨일 2026/03/20 4,693
1797441 마켓경기 삼겹살 4 마켓 2026/03/20 1,077
1797440 이동형뿐만아니라 대부분 모지리들 30 .,, 2026/03/20 1,532
1797439 60여년을 함께 살다가 한 사람이 죽으면 8 부부가 2026/03/20 2,834
1797438 “월세 더 올려서 보유세 내야죠” 서울 전월세 상승 가속화 되나.. 21 ... 2026/03/20 2,036
1797437 냉이고추장무침 뭐가잘못된걸까요 10 .. 2026/03/20 806
1797436 마켓경기 쿠폰 받으세요. 11 ㄴㄶ 2026/03/20 1,445
1797435 급해요ㅠㅠ 경찰 출신 변호사나 형사사건 변호사님 소개 부탁드려요.. 4 우울한오후 2026/03/20 1,141
1797434 한국에는 예쁜 옷들이 너무 많아요. 14 진짜 예뻐 2026/03/20 4,610
1797433 금값 8 2026/03/20 3,167
1797432 유시민작가가 재능기부로 회고록 쓰신다고 ㄱㄴ 2026/03/20 636
1797431 매불쇼.. 유시민 1 ........ 2026/03/20 1,126
1797430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노이로제가 됐어요 3 ... 2026/03/20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