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 억 넘는 아파트는 어떻게들 사나요

ㅎㅎㅎ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26-01-27 09:05:39

현금이 있을수도 있지만

기존 아파트 산 가격 6억이라면

여기에 6억을 다시 대출받는건가요

6억 대출받으면 한달 원리금 대출금은

거의 한사람 월급만큼 들어가는건가요

주식으로 돈벌어 결국 마지막은 부동산으로

들어가는걸까요...

 

지인은 원래 자기 빌라 판돈5억에

전세 6억, 부모님께 증여받고 여기에 대출받아

그렇게 샀더라구요. 몇년전 16억에 샀다는데

전세금 못빼주어 본인은 빌라 월세사는데요

이게 집값이 올랐다니

한 20억에 팔면 이런식으로 옮겨타는건가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9:13 AM (27.172.xxx.229)

    첫집 오로지 저축과 주식으로 돈 모아 장만했습니다
    그 집 사는 동안 월급의 80% 또 다시 저축과 투자해서 점프
    증여 받거나 상속 받는 거 아니면 아끼고 투자하고
    부족분은 대출이죠

  • 2. 기존
    '26.1.27 9:17 AM (123.142.xxx.26)

    더 적은 돈으로 6억 아파트 살때 했던 방법으로
    10억도 사는거죠

  • 3. 요즘
    '26.1.27 9:20 AM (142.120.xxx.249)

    서울 아파트는 30평기준의로 10억짜리는 없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
    뭐 강남이나 후진동네 말고 그냥 평범한 동네도 아무리 싸도 15억이라고 들었는데 ...

  • 4. 요즘
    '26.1.27 9:27 AM (175.114.xxx.246)

    30-40대가 부모가 가장 부유한 세대래요. 부모 도움 플러스 대기업 대출력. 이런 집들이죠. 50대가 제일 억울할 거 같아요. 82에 주 연령이니 이 곳 부동산 하마평이 그래서 그런 듯하고요.

  • 5. 요즘
    '26.1.27 9:28 AM (175.114.xxx.246)

    서울 변두리에 국평 10억 미만 아직 있습니다.

  • 6. 강동 송파
    '26.1.27 9:28 AM (220.78.xxx.213)

    오래되고 세대수 많지 않은 아파트는
    십억 미만 아직도 많아요
    그렇다고 동네가 후지냐?
    교통좋고 대형공원에 종합병원 세곳 가까워요 학교는 좀 별로라 애들 대학생 이상이면 문제없어요

  • 7. ..
    '26.1.27 9:32 AM (1.235.xxx.154)

    있긴 있어요
    제 친구 집은 지하철도 가까운데 그렇더라구요

  • 8.
    '26.1.27 9:50 AM (125.176.xxx.8)

    열심히 발품 팔아야죠.
    지금도 재개발 노리고 들어가서 살다가 재개발 되면 아파트
    에서 사는거죠.
    제 친귀 재개발 사놓고 전세살다가 17년걸려 아파트 34평 들어갔네요. 그 아파트 지금 20억입니다.
    돈없으면 작전에 들어가야죠.
    남부럽다 돈없다만 하지말고.
    빌라를 가도 확실한 재개발 구역에 가서 그냥 눌러 살던지
    전세주고 전세 살던지 ᆢ그런 방법도 있다고 ᆢ단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ᆢ

  • 9. 광명근처
    '26.1.27 10:09 AM (115.138.xxx.187)

    개봉보니 30평대가 6억대이네요~

  • 10. 서울외곽
    '26.1.27 10:30 AM (180.75.xxx.97)

    30년된아파트 5-6억 널렸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0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367
1789889 고민... 4 고민 2026/01/27 763
1789888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346
1789887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3 주식 2026/01/27 2,140
1789886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5 요양병원 2026/01/27 3,625
1789885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284
1789884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968
1789883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578
1789882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887
1789881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006
1789880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581
1789879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652
1789878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00
1789877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111
1789876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6 뭘까 2026/01/27 5,246
1789875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442
1789874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20 ㄱㄴㄷ 2026/01/27 2,217
1789873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03
1789872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945
1789871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744
1789870 이와중에 배현진 13 가족은왜건드.. 2026/01/27 2,479
1789869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웬일 2026/01/27 1,421
1789868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걱정 2026/01/27 1,167
1789867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7 아이유 2026/01/27 4,625
1789866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10 어우 2026/01/27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