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김장김치가 2통이 생겼는데 익는걸 늦출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26-01-27 09:03:34

엄마가 담근거고 지금 딱 맛있게 익었어요.

전남김치라 더 맛 있어요.

제가 담근것도 반통 남았는데

+2가 됐어요.

2인가족입니다

밥은 잘 해 먹습니다

요리도 자신(?) 있습니다

김냉에 있어도 익어가는게 안타깝습니다.

IP : 118.37.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7 9:06 AM (49.164.xxx.30)

    김냉에 넣고 익힌것도 너무너무 맛있던데요
    저도 시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한통 주셨는데
    날마다 감탄합니다.

  • 2.
    '26.1.27 9:17 AM (220.125.xxx.37)

    김냉을 강으로 해놓고
    먹을만큼만 딱 꺼내서 드시고 자주 문열지 마세요.
    살짝 살얼음이 껴도 괜찮아요. 더 맛있어요.

  • 3. 00
    '26.1.27 9:19 AM (1.222.xxx.18)

    김냉에 더 익지않게 보관하는 설정메뉴있는데..
    맛지킴코스로 설정하면 익지않고 오래가더라구요^^

  • 4. ...
    '26.1.27 9:19 AM (118.235.xxx.254)

    계란 껍데기를 올린다던가
    다시마를 덮어 놓는다던가
    그런거는 효과없나요?

  • 5. ...
    '26.1.27 9:26 AM (118.235.xxx.254)

    딤채스탠드인데 윗칸은 냉동으로 쓰고
    아랫칸만 김치보관인데
    무슨 코스 이런거 없어요ㅠ

  • 6. ...
    '26.1.27 9:59 AM (1.232.xxx.112)

    뭔 코스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온도를 1도정도 더 낮게 설정하고 문을 절대 여닫지 않으면 좋을듯

  • 7.
    '26.1.27 10:11 AM (220.125.xxx.37)

    무슨 코스 이런거 없으면 그냥 강으로 해놓으세요.
    전 한두포기씩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넣고
    김냉에서 꺼낼때도 그 밀폐용기만 꺼내요.
    큰 김치통째로 쓰면 쉽게 더 익는것 같아서요.

  • 8. ...
    '26.1.27 11:12 AM (118.37.xxx.80)

    배추김치 강으로 설정돼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67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2 노는 2026/02/24 3,153
1790566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9 ㅇㅇ 2026/02/24 1,951
1790565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9 ... 2026/02/24 1,571
1790564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20 모든게 2026/02/24 4,907
1790563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9 ~~ 2026/02/24 4,042
1790562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4 재밌네요 2026/02/24 5,013
1790561 1970년대 곱추아이들 10 아이들 2026/02/24 4,257
1790560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8 2026/02/24 1,421
1790559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어” 4 .. 2026/02/24 4,285
1790558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2026/02/24 4,017
1790557 병원 옮기는거 5 ... 2026/02/24 1,832
1790556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5 맛있는 된장.. 2026/02/24 1,575
1790555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39 2026/02/24 7,217
1790554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2026/02/24 2,429
1790553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겨울왕국 2026/02/24 2,037
1790552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0 기막혀라 2026/02/24 1,765
1790551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9 ㅈㅈ 2026/02/24 4,856
1790550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5 ... 2026/02/24 23,086
1790549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그냥 2026/02/24 2,205
1790548 육백만원의 강아지 18 메리앤 2026/02/24 5,091
1790547 연착륙의 덫 2 ........ 2026/02/24 1,420
1790546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2026/02/24 3,087
1790545 암환자인데 2 지도자 2026/02/24 3,830
1790544 노후에 아파트 관리비 23 .... 2026/02/24 6,011
1790543 전한길과 김현태가 안귀령 고소. 10 고소 2026/02/24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