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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건물을 지어서

..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6-01-27 00:41:16

대출이자도 그렇고 일이 원할하게 안돼서 저와 아이들은 투룸에 사는데 연말정산때문에 등본을 냈는데 관리자가  **동 어디사냐고 하네요.

저희집은 **동 안쪽이다 남편일때문에 잠시 이사와있다했는데 신경이 무지 쓰이네요.

제미나이 말로는 신경쓰지 말라는데요.

IP : 106.101.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7 12:43 AM (121.173.xxx.84)

    신경쓰지마세요

  • 2. 근데
    '26.1.27 12:59 AM (112.167.xxx.92)

    건물 용도가 뭔가요 근생 주택 님네가 들어가 살 주택이면 다행인데 요즘 근생 남아도는거 아시죠 구축 허물고 새로 예쁘게 지은 근생 공실나 힘들어 하더라구요

  • 3. ..
    '26.1.27 8:45 AM (119.204.xxx.8)

    제미나이말이 맞아요
    전혀 신경쓸일이 아닙니다
    건물을 지으신다니
    아마도 그 관리자보다 님이 더 부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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