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밥을 많이 사먹어요.
청소 빨래는 좋아하구요.
그래서 여행 가도 좋은 줄을 모르겠나봐요 ㅋㅋ
저는 밥을 많이 사먹어요.
청소 빨래는 좋아하구요.
그래서 여행 가도 좋은 줄을 모르겠나봐요 ㅋㅋ
기차타고 버스타고 비행기타고 가는 그 시간이나 공간이 너무 힘들어서
가도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는 아무리 좋다한들
내발로 걸어다니는게 제일 좋아요.
운전해서 한시간 거리정도
저도 식구가 없어 사다 먹구요. 고층이라 시티뷰. 신축이라 커뮤니티 사용, 잘된 조경은 리조트에 온 느낌.
돈쓰고 고생스러운 여행은 ㄴㄴ
한국에서 익숙한 식사 하는 것과
외국 나가서 새로운 경험하는 건 차이가 크더라구요.
먹는 재미로 다녀요. ㅎ
매끼 외식하고 청소, 빨래, 정리정돈 못해서
여행, 호캉스 좋아해요
결정적으로 호텔이 너무 좁아요..
집은 넓고 쾌적한데
청소 빨래 좋아하신다니
올해들어 가장 부러운 분 1위에요.
티비로 간접시청보다 직관하는 즐거움도 있긴해요
카프자랑거리 하는 이유
나 직관했지롱~~
아후 더럽게힘드네 저빨래 저거 언제건조해서 정리하남
시각적으로 낯선환경을.즐겨요…
먹는건 원래 관심이별로…
남편하고 침실 분리한 후 너무 좋아서
그후부터 여행이 시들해졌어요.
여행가면 한 방에서 복닥거려, 한 차에 내내 타고 다녀....
결정적으로 이젠 멀미가 나서
지금은 집이 최고!!!
가씀 맛나거 사먹으러 갈뿐
이젠 어딜가도 고생스럽고
감흥이 없읍디다.
청소빨래를 좋아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여행 안좋아하지만 청소빨래도 안좋아해요..ㅠ
어딜 가도 내 집 만큼 편한 데가 없어서 잠자리도 불편하고
저는 여행이 육체적으로 피곤해져서 좋아요.
그래서 생각이 잠시 멈춘다고 할까?
일상에서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여행 가면
어디 가지? 뭐 먹지? 이런 단순한 생각하고
많이 걸으니깐 피곤하고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집에 오면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뿌듯함이 여행이 주는 마지막 기쁨이죠^^
해외여행은 별로 안다니지만
밥은 자주 사먹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760 |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4 | . . . | 2026/01/27 | 1,593 |
| 1789759 |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 | 2026/01/27 | 880 |
| 1789758 |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 금값 | 2026/01/27 | 1,751 |
| 1789757 |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 궁금 | 2026/01/27 | 1,988 |
| 1789756 | 선을 넘는 배현진 12 | ..$. | 2026/01/27 | 2,191 |
| 1789755 |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 민감녀? | 2026/01/27 | 4,701 |
| 1789754 | 마운자로 부작용 6 | 경험담 | 2026/01/27 | 2,409 |
| 1789753 | 고민... 4 | 고민 | 2026/01/27 | 775 |
| 1789752 |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 ㄹㅇㄹㅇㄹ | 2026/01/27 | 1,364 |
| 1789751 |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 주식 | 2026/01/27 | 2,175 |
| 1789750 |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 요양병원 | 2026/01/27 | 3,655 |
| 1789749 |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 궁금 | 2026/01/27 | 2,301 |
| 1789748 | 화성 이직 6 | 안잘레나 | 2026/01/27 | 984 |
| 1789747 |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 | 2026/01/27 | 1,592 |
| 1789746 | 오래된 남자한복 8 | ... | 2026/01/27 | 912 |
| 1789745 |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 u.. | 2026/01/27 | 6,038 |
| 1789744 |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 니가 최고네.. | 2026/01/27 | 1,597 |
| 1789743 |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 서울 | 2026/01/27 | 666 |
| 1789742 |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 | 2026/01/27 | 516 |
| 1789741 |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 | 2026/01/27 | 14,165 |
| 1789740 |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 뭘까 | 2026/01/27 | 5,298 |
| 1789739 |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 콜택시 | 2026/01/27 | 1,466 |
| 1789738 |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 ㄱㄴㄷ | 2026/01/27 | 2,243 |
| 1789737 | 아이 양복 구매 4 | 졸업 | 2026/01/27 | 514 |
| 1789736 |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 못찾겠음 | 2026/01/27 | 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