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력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지

ㅡㅡ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6-01-26 20:50:10

타고난 강철체력인 분들은 기운 없고

날씨 따라서 아프고 그런거 없지요?

 

타고난 체력이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운동하고 좋은 거 챙겨 먹어도 조금만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네요

IP : 211.209.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이더라구요
    '26.1.26 8:51 PM (58.29.xxx.96)

    60다된분이 자기는 아파본적이 없데요
    맞벌이까지
    개부럽

  • 2. ,,
    '26.1.26 8:52 PM (211.209.xxx.130)

    와~ 아픈 적이 없다니 대단하네요

  • 3.
    '26.1.26 8:57 PM (49.161.xxx.52)

    저는 제가 약한지도 몰랐네요
    그냥 내가 가진 에너지만 쓰면서 살았었는데
    아이들이 다 저질체력이네요
    우리때같지않고 학원 뺑뺑이로 학창시절을 보내니 아이들이 짜증대마왕이네요
    결론적으로 우리집 네식구는 다 남들의 삼분의 이체력으로 살다보니 삶의 질이 안좋아요 ㅠㅠ

  • 4. ...
    '26.1.26 8:57 PM (49.1.xxx.222)

    나이드니 이쁜 사람, 돈많은 사람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젤 부러워요 ㅎㅎㅎ

  • 5. ....
    '26.1.26 9:01 PM (124.50.xxx.70)

    저도 50까지 어디 아파본적이 없었는데 60 되니까 체력 골골이네요.

  • 6. . .
    '26.1.26 9:02 PM (218.234.xxx.149)

    타고나길 통뼈인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소음인이라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 까무라치는데 튼튼한사람들 진짜 부러워요.

  • 7. 저도
    '26.1.26 9:06 PM (175.117.xxx.137)

    진짜 체력부자 부럽습니다
    직장퇴사이유가 체력의 심각한
    고갈이에요, 워커홀릭이었는데도요

  • 8. ...
    '26.1.26 9:07 PM (61.255.xxx.201)

    유전이죠. 타고나길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있죠. 반대로 타고나길 약하고 에너지 낮은 사람들은 함부로 건강한 사람 따라하면 안돼요. 그러다 죽습니다.
    그냥 자기 그릇만큼만 하면서 살아야 타고난 명만큼이라도 살아요.

  • 9. 55세
    '26.1.26 9:14 PM (210.117.xxx.44)

    주변에서도 인정한 강철체례입니다

    아직까지는.

  • 10. ㅌㅂㅇ
    '26.1.26 9:36 PM (182.215.xxx.32)

    피곤이 뭔지 모른다는 분 있더라고요 완전 부럽게

  • 11. 저는
    '26.1.26 10:05 PM (61.81.xxx.191)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편인것 같아요.

    동생이 저보고 언니는 아픈데도 없다고ㅎ
    아닌데..감기기운있거나 피곤하면 즉각 느끼고 순한약 먹고 비타민먹고 뜨시게 자요

  • 12.
    '26.1.27 9:48 AM (112.216.xxx.18)

    아프지도 피곤도 못 느끼는데 이게 체력이랑 관련이 있나 이걸 체력이라 하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01 고등2명과 여행 말레이시아(쿠알라)vs나트랑 어디가 나을까요? 6 어디로 2026/01/26 966
1789900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1,740
1789899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375
1789898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3,957
1789897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5 여행 2026/01/26 1,546
1789896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5 겨울건강 2026/01/26 4,844
1789895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7 ㅇㅇ 2026/01/26 2,567
1789894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40 Ooo 2026/01/26 7,640
1789893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657
1789892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544
1789891 "눈치 좀 챙겨" 고소영, 300억 건물 영상.. 13 비밀많은여자.. 2026/01/26 6,753
1789890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2,803
1789889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569
1789888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5 흰머리 2026/01/26 1,346
1789887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9 오늘 2026/01/26 2,731
1789886 박나래가고 차은우 차례군요 18 ㅇㅇ 2026/01/26 4,038
1789885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5 VV 2026/01/26 3,615
1789884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474
1789883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6 111 2026/01/26 1,533
1789882 차은우는 참 머리가 나쁘고 멍청한 것 같아요 22 인물값하네 2026/01/26 6,780
1789881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30 ... 2026/01/26 2,499
1789880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3,768
1789879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29 inback.. 2026/01/26 7,918
1789878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779
1789877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