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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체력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지

ㅡㅡ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6-01-26 20:50:10

타고난 강철체력인 분들은 기운 없고

날씨 따라서 아프고 그런거 없지요?

 

타고난 체력이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운동하고 좋은 거 챙겨 먹어도 조금만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네요

IP : 211.209.xxx.1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이더라구요
    '26.1.26 8:51 PM (58.29.xxx.96)

    60다된분이 자기는 아파본적이 없데요
    맞벌이까지
    개부럽

  • 2. ,,
    '26.1.26 8:52 PM (211.209.xxx.130)

    와~ 아픈 적이 없다니 대단하네요

  • 3.
    '26.1.26 8:57 PM (49.161.xxx.52)

    저는 제가 약한지도 몰랐네요
    그냥 내가 가진 에너지만 쓰면서 살았었는데
    아이들이 다 저질체력이네요
    우리때같지않고 학원 뺑뺑이로 학창시절을 보내니 아이들이 짜증대마왕이네요
    결론적으로 우리집 네식구는 다 남들의 삼분의 이체력으로 살다보니 삶의 질이 안좋아요 ㅠㅠ

  • 4. ...
    '26.1.26 8:57 PM (49.1.xxx.222)

    나이드니 이쁜 사람, 돈많은 사람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젤 부러워요 ㅎㅎㅎ

  • 5. ....
    '26.1.26 9:01 PM (124.50.xxx.70)

    저도 50까지 어디 아파본적이 없었는데 60 되니까 체력 골골이네요.

  • 6. . .
    '26.1.26 9:02 PM (218.234.xxx.149)

    타고나길 통뼈인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소음인이라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 까무라치는데 튼튼한사람들 진짜 부러워요.

  • 7. 저도
    '26.1.26 9:06 PM (175.117.xxx.137)

    진짜 체력부자 부럽습니다
    직장퇴사이유가 체력의 심각한
    고갈이에요, 워커홀릭이었는데도요

  • 8. ...
    '26.1.26 9:07 PM (61.255.xxx.201)

    유전이죠. 타고나길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있죠. 반대로 타고나길 약하고 에너지 낮은 사람들은 함부로 건강한 사람 따라하면 안돼요. 그러다 죽습니다.
    그냥 자기 그릇만큼만 하면서 살아야 타고난 명만큼이라도 살아요.

  • 9. 55세
    '26.1.26 9:14 PM (210.117.xxx.44)

    주변에서도 인정한 강철체례입니다

    아직까지는.

  • 10. ㅌㅂㅇ
    '26.1.26 9:36 PM (182.215.xxx.32)

    피곤이 뭔지 모른다는 분 있더라고요 완전 부럽게

  • 11. 저는
    '26.1.26 10:05 PM (61.81.xxx.191)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편인것 같아요.

    동생이 저보고 언니는 아픈데도 없다고ㅎ
    아닌데..감기기운있거나 피곤하면 즉각 느끼고 순한약 먹고 비타민먹고 뜨시게 자요

  • 12.
    '26.1.27 9:48 AM (112.216.xxx.18)

    아프지도 피곤도 못 느끼는데 이게 체력이랑 관련이 있나 이걸 체력이라 하나..

  • 13.
    '26.1.27 5:33 PM (220.118.xxx.65)

    운동을 매일같이 중등도 이상 강도로 해보세요.
    근력과 심폐 둘 다 다지는 식으로요.
    체질은 만들어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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