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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문회보다보면 잡기술이 참 많네요

....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26-01-26 20:43:01

청초하고 실연당한 표정으로 

"네 의원님.. 네 의원님..존경하는 누구누구 의원님 잘 말씀들었습니다. 경청하였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제 거기에 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을 드리려고합니다.. "  "부연설명말고 묻는말만 답하세요!" "네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게.. " "딱 대답하세요! " " 네 의원님 그래서 지금 설명을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의원님께서.... " " 답하세요! " 네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 때우면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어떻게든 말기술로 표정으로 불쌍한척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아 가증스러운 정치인 개xx들 

IP : 221.15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이
    '26.1.26 8:45 PM (58.29.xxx.96)

    질겨야 해먹는게 정치

  • 2. 교활한
    '26.1.26 8:47 PM (218.39.xxx.130)

    자들이란 생각도 들었어요. 말은 정중하지만, 내용은 저급한 것 같아요.
    7분이란 시간을
    저런 너절한 부연설명으로 핵심을 넘기려는 교활함이 보여요.

  • 3. 저런인간들
    '26.1.26 8:48 PM (221.158.xxx.36)

    질색이에요 회사생활도 하다보면..
    묻는말에 정직하게 대답안하고 딴소리로 물타고 시선돌리고 회피하고..
    절차에 따르겠습니다--> 내 스스로는 안물러나겠다. 포기안하겠다. 손해안보겠다.
    아,,나쁜 ㅠ 상여우같은..

  • 4. 고수
    '26.1.26 9:06 PM (122.32.xxx.106)

    욕하기만 하면 걍
    보고 저런 잡기술이
    저런 위장전입을
    지역에 따라 자동차취득세도 다르다니
    죽을때까지 배울려는 자세는 고수

  • 5. 그러니까요
    '26.1.26 9:13 PM (125.178.xxx.170)

    너무나 가식적, 위선적인 인간들이
    좋은 자리 맡아 보겠다고 굽신굽신
    추악해요.
    그러고 쟁취하면 온갖 갑질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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