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문회보다보면 잡기술이 참 많네요

....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26-01-26 20:43:01

청초하고 실연당한 표정으로 

"네 의원님.. 네 의원님..존경하는 누구누구 의원님 잘 말씀들었습니다. 경청하였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제 거기에 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을 드리려고합니다.. "  "부연설명말고 묻는말만 답하세요!" "네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게.. " "딱 대답하세요! " " 네 의원님 그래서 지금 설명을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의원님께서.... " " 답하세요! " 네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 때우면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어떻게든 말기술로 표정으로 불쌍한척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아 가증스러운 정치인 개xx들 

IP : 221.15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이
    '26.1.26 8:45 PM (58.29.xxx.96)

    질겨야 해먹는게 정치

  • 2. 교활한
    '26.1.26 8:47 PM (218.39.xxx.130)

    자들이란 생각도 들었어요. 말은 정중하지만, 내용은 저급한 것 같아요.
    7분이란 시간을
    저런 너절한 부연설명으로 핵심을 넘기려는 교활함이 보여요.

  • 3. 저런인간들
    '26.1.26 8:48 PM (221.158.xxx.36)

    질색이에요 회사생활도 하다보면..
    묻는말에 정직하게 대답안하고 딴소리로 물타고 시선돌리고 회피하고..
    절차에 따르겠습니다--> 내 스스로는 안물러나겠다. 포기안하겠다. 손해안보겠다.
    아,,나쁜 ㅠ 상여우같은..

  • 4. 고수
    '26.1.26 9:06 PM (122.32.xxx.106)

    욕하기만 하면 걍
    보고 저런 잡기술이
    저런 위장전입을
    지역에 따라 자동차취득세도 다르다니
    죽을때까지 배울려는 자세는 고수

  • 5. 그러니까요
    '26.1.26 9:13 PM (125.178.xxx.170)

    너무나 가식적, 위선적인 인간들이
    좋은 자리 맡아 보겠다고 굽신굽신
    추악해요.
    그러고 쟁취하면 온갖 갑질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37 경복궁 주변 맛집좀 알려주세요 12 ㅇㅇ 2026/01/27 1,529
1789736 야구선수 출신 코치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 7 너무안됬어요.. 2026/01/27 4,079
1789735 보테가 안디아모 스몰 과 디올 뚜쥬흐 스몰 중 어떤게 나을까요?.. 12 00 2026/01/27 951
1789734 미국은 트럼프 못끌어내리면 망하겠어요 16 ㄱㄴㄷ 2026/01/27 3,238
1789733 이준석 정계은퇴 안하나요? 9 되낭 2026/01/27 1,538
1789732 한화솔루션, 저 낚인건가요 8 ... 2026/01/27 2,605
1789731 하닉, 매도우세인데도 가격이 저리 높나요? 8 .. 2026/01/27 1,583
1789730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18 ㅇㅇ 2026/01/27 4,395
1789729 2015 교육 과정 개편책들 다 버리셨나요 ... 2026/01/27 332
1789728 대청소 도우미 잘만 구해지는 구만요.. 10 대청소 2026/01/27 2,507
1789727 [생로병사의 비밀]71세 약사 헬스하는 여성분 부럽네요. 5 존경 2026/01/27 2,294
1789726 교보타워에 있는 안과병원, 스마일라식 잘하는 분 알려주세요 고민고민 2026/01/27 351
1789725 치핵을 약으로 효과 보신 분 계시나요 3 밀려나옴 2026/01/27 954
1789724 배달음식이 잘못왔는데요 6 내참 2026/01/27 1,760
1789723 이케아에서 뭐 사세요 7 ㅡㅡ 2026/01/27 1,697
1789722 분당인데 오늘 세탁기 돌려도 될까요? 16 이제야아 2026/01/27 2,009
1789721 레깅스 입고 잠들었는데 세상 갑갑하네요 하체 잘려나가는줄 2 2026/01/27 1,555
1789720 러브미 에서 이해 안되는 두사람 8 ... 2026/01/27 1,997
1789719 멋진 중후한 50대 남성분 만나고 싶어요. 38 ㅇㅇ 2026/01/27 5,754
1789718 한달에 두번 정도 대청소 하는 도우미 8 2026/01/27 2,186
1789717 합숙맞선 그 서울대 나온 출연자 엄마요.. 10 ㅇㅇ 2026/01/27 4,001
1789716 인생이 참 아파요 22 퇴직백수 2026/01/27 4,938
1789715 "성장잠재력 훼손하고 국민에 심대한 타격. 반드시 제어.. 1 ㅇㅇ 2026/01/27 602
1789714 적금 만기시 현금으로 찾을수 있어요? 5 ........ 2026/01/27 1,329
1789713 한끼는집밥 한끼는 빵.이런건 어떨까요? 4 2026/01/27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