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친 놈들 쫄딱 망해라.
공매도 친 놈들 쫄딱 망해라.
전 그래도 오늘 2개월 물려 마이너스 160.
오늘 수익보고 치웠어요.. 앓던 이 빠진듯
공매도 욕하지 말래요.
지지자들이~~
덤머니 란 넷플릭스 영화 얼마전에 봣는데
개미들의 반란. 실화라 볼만해요
공매도 욕할 것 없어요.
몇년전 9만전자에서 사서 5만원까지 밀리고 지금 15만원 됐죠? 당시 9만전자에서 공매도 했다고 난리쳤는데 그 때 공매도가 없었으면 12만원에 샀을겁니다. 더 크게 물려요.
근데 제가 이런거 잘 이해를 못하는데요
공매도라는게 없는 주식을 파는거고.. 그걸 나중에 다시 사야하는거 맞나요? 그러면 공매도로 주가 떨어뜨리더라도 언젠가는 그 물량을 다시 사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는 다시 매수세가 되는거 아니냐는 질문이에요..)
빌려서 팔고 떨어졌을때 싸게 다시 사서 갚는거예요. 공매도 했는데 주식이 안떨어지고 계속 오르면 결국 더 비싼 가격에 급하게 사들이는데 그걸 short squeeze라고 불러요. short selling이 공매도이고 공매도 했다가 급하게 되사느라 물량이 부족해지는걸 squeeze라고 하죠.
그래서 공매도 잘못 치면 망합니다.
나중에 헐값으로 떨어졌을때 다시 사들이더라도 그게 한꺼번에 몰려서 사는게 아니라서 매수세의 힘을 발휘하지는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