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갈까 묻는데 뭘 알아야 사오라
하죠? ㅎ
요즘엔 한국에서도 다 살수있으니
더 사오라 하기가 그런데 딱 미국에서만
살수 있는게 뭐 있을까요?
아들 말로는 트레이더조? 여기서도
뭘 많이들 사간다던데 뭘 사오라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또, 할머니, 할아버지 께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잘 아시는 분~ 추천 해 주세요^^
뭐 사갈까 묻는데 뭘 알아야 사오라
하죠? ㅎ
요즘엔 한국에서도 다 살수있으니
더 사오라 하기가 그런데 딱 미국에서만
살수 있는게 뭐 있을까요?
아들 말로는 트레이더조? 여기서도
뭘 많이들 사간다던데 뭘 사오라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또, 할머니, 할아버지 께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잘 아시는 분~ 추천 해 주세요^^
딱히 없어요
멜라토닌 에드빌 정도
딱히 없어요
멜라토닌 에드빌 정도 22222
트레이더조에서 살만한 것들 검색해보면 리스트 나올거예요. 핸드크림 커피콩과자 에코백 등등인데, 저는 딱히 끌리진 않더라구요
멜라토닌이 용량 높은거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멜라토닌요
원글님 경우,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경험상 조그만 쿠키 세트, 초콜렛 세트를 좋아 하셨어요.
멜라토닌, 타이레놀 대용량, 꿀(무거울려나요?) 암튼 그런거 좋아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당뇨 없으면 견과류 비스켓 과자 초코렛 커피등 일상에서 드시는 걸로 사오세요
트레이더 조 너무 후진 느낌이던데
거기 에코백들을 왜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트죠 싼맛에 사는 물건들 뿐이라.
할아버지들께는 전립선에 좋다는 소 팔메토랑 에드빌한병씩 사다드렸더니 좋아하셨어요
조부님께는 종합비타민 부모님께는 눈영양제
스케쳐스 운동화도 한국이 싼가요
아울렛가면 2+1 하거든요
예전에는 선인장 꿀가루들 많이 선물했는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콤비타 마누카꿀 미국코스트코 한국보다
저렴해요
비교해보고 사오라 하셔요
위장 안좋은분 위장에 좋아요
염증에도 효과좋고요
건망고 너무 맛나요
또 사고파요
샌소다인 치약도 좋아요
요즘엔 직구로 다 살 수 있긴 한데..
조부모님들 영양제 같은 것도 좋아요.
미국은 약이 종류도 많고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관절약이나 눈 건강 등등..
저희 엄마는 관절약 선물하면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아들이 들어왔는데 딱히 부탁할게 없더라구요.
여기 다~ 있어~ 그냥 빨리와라~ 그랬네요
미국에만 있는거 뭐 없을까요 고민해 보셔야겠네요 ㅜㅜ
트조 에코백은 사오지 말라고 하세요.
흐물거리고 별론데 그렇게들 꼭 사와야되는 아이템처럼 난리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노숙자가 메고있는것도 봤네요.
쪼꼬렛 한상자 땡
있죠~
민트초코 좋아하심 민트초코베이스 과자나 초콜릿, 미국맛나는 시즈닝 가루, 입욕제, 향초,바디스크럽,건조기 돌기기 좋은 면속옷
쓸사람 취향대로 보고 사야 좋겠지만요
딸이 멜라토닌 패치형 사다줬어요.
잠자기 1시간 전에 2cm x 2cm 정도의 파스 같이 몸에 붙이는거에요
약보다 훨씬 효과있어요
저도 담주에 언니 오는데 몇가지 부탁했어요. 나이콜이랑 애드빌, 트레이더조 커피콩 초코렛. 아이가 부탁한 미국과자들 몇종류, 아 그리고 요리용 스퀴즈형 올리브유도요
콜게이트 맥스프레시 치약?
이 상큼하다던데
요상하게 직구가격이 비싸네요.
다른 향의 콜게이트는 저렴한데 왜 쟤만..
여튼 제가 요새 사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누가 콜게이트 치약 중 저 향이 상큼하고 좋다길래..
남들에게 선물로 줄 정도까진 아닌 듯 하고
그냥 부모님 재미로 써보실 정도인 듯요 ㅎㅎ
쓰여있는 미니 에코백 있는데 한국 사람들한테 엄청 인기 많아요
색깔별로 사다달라고 하세요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지만요
4개에 몇 불 했던 것 같아요 ㅋㅋ
트레이더 조는 별로요. 그게 왜 인기냐면 귀국 선물할 때 싸서 부담없으니까 사는 거거든요. 한국 사람들 그 가방 받고 좋다고 단체로 들고 다니는 거 보기 민망해요.
전 한국갈 때는 어르신들은 비타민, 중년 친구들은 멜라토닌, 당뇨 있는 사람들 슈가리스 쵸콜렛, 이렇게 사서 케리어 반 채우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예쁜 거 예쁜 면잠옷 조카 속옷 같은 거 사고요 작년에는 스케쳐스 다섯 켤레 샀어요. 또 도브 비누 부탁받아서 여러개 사갔고요. 한국에 다 있다지만 미국이 값도 싸고 종류도 다양한 건 사실이니까요.
전 잣 사오라해서 맘놓고 가족들 잣죽 끓여주고 했어요.
국산은 너무 비싸서 막 쓰기는 아까와요.
잣으로 멸치볶음에도 넣고
약식 만들 때도 맘 놓고 팍 팍 넣었네요.
피부랑 머리카락 윤기를 위해서요.
막 들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라서 그래요.
용량 큰 타트체리 멜라토닌과 지르텍 부탁했어요
저라면 데이퀼, 나이퀼, 무브프리, 애드빌 100개들이, 아스피린
이요.
약들이 다 통관 못하는덴 이유가 있긴해요^^;;;
저도 한국 갈때는 잣 꼭 사가요. 고소한 맛이 진하고 값도 한국 보다 저렴해요. 그리고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