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이남편이 막말해요

ㅇㄴㄹㅇ 조회수 : 3,395
작성일 : 2026-01-26 14:02:17

앞으로는 모이는 자리에 가지 말아야겠지요


자기가 편애하는 자식만 사람취급하고
자기 와이프랑 다른자식들은 돈잡아먹는 쓰레기 취급하는 나르시스트에요.

시댁 가족을 무시하는 언사를 대놓고 해요...

그 자리에 없는 해외에 있는 시댁식구라던가..
자기보다 서열어린 동서들한테 엄청 함부로 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갑자기 기분을 내면서 용돈을 주기도 하고요

안보면 그만인데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물론 자기 본가에서는 (시누이에게는 시댁)
더 또라이래요..

일관성있으니 그러려니하래요.

 

저희 애들에게도 함부로 하고 
본인 사업하는데 

노동소득으로 일하는 사람들 무시하고 

공부 잘 못했던 애들 무시하고 

(본인 자식도 같이 무시)

티비라도 같이 보면 못생기거나 키작은애들 엄청 무시하고 ...

그러면서 자기 인맥이야기는 진짜 많이하는데,
저는 정말 의문인게 인맥이 있긴한건지...모르겠어요

IP : 61.254.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2:07 PM (220.125.xxx.37)

    가족만 무시하고 남에게는 엄청 잘하나부죠.
    제 주변도 저런 사람있어서 스트레스.
    어지간하면 안만나고 만나도 말 안섞어요.

  • 2. ㅇㅇ
    '26.1.26 2:13 PM (211.193.xxx.122)

    미개한자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 3. ㅇㅇ
    '26.1.26 2:13 PM (1.240.xxx.30)

    거리 두고 말 안섞거나 안만나요. 그런 인간 사회에서도 만나면 피곤한데 집안에 있으면 더더욱 보기 싫어요

  • 4. 그래도
    '26.1.26 2:23 PM (118.235.xxx.252)

    참고 만나고 시누가 이혼 안하는 이유가 돈이셌네요

  • 5. rmcy
    '26.1.26 2:27 PM (61.254.xxx.88)

    돈도 돈인데 자식이 아파요. 그 돈으로 아픈자식 뒷바라지 하는거죠..
    자식만 안아파도 자기는 이혼안했을거래요
    이미 성인이긴하지만 자립이 어찌될지 모르니까....

  • 6. 111111111111
    '26.1.26 2:49 PM (61.74.xxx.76)

    저러는 시누남편 뭐라하는 윗어른이 없나보네요
    저희는 저렇게 막나가는 말하면 나이드신 오빠나 형부가 조근조근 혼?내줘요 ㅋㅋ
    무시하지마라고,,,,다 자기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힘내라고 하는게 가족 아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75 연말정산 문의 2 자린 2026/01/27 872
1789274 mango브랜드 품질 어떤가요? 6 2026/01/27 1,291
1789273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13 허허 2026/01/27 6,638
1789272 층간소음 너무 심해서 윗집에 말하려고 하는데요..좋은방법 있을까.. 13 .. 2026/01/27 2,605
1789271 얼어죽겠는데 운동 갈까요, 말까요? 13 ..... 2026/01/27 2,355
1789270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4 ㄹㅇㄹㅇㄹ 2026/01/27 3,430
1789269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11 .. 2026/01/27 1,881
1789268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8 .. 2026/01/27 7,032
1789267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26/01/27 3,592
1789266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5 !!!!! 2026/01/27 1,833
1789265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7 ........ 2026/01/27 4,948
1789264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5 또울고싶은... 2026/01/27 1,817
1789263 김혜경여사님 4 장례식장에서.. 2026/01/27 2,810
1789262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8 ㅗㅎㄹㄹㄹ 2026/01/27 6,944
1789261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3 괜찮나요? 2026/01/27 3,088
1789260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26/01/27 2,365
1789259 휴직 예정인데 시터 이모님이 걱정입니다 7 돈워리 2026/01/27 3,552
1789258 나이50인데 치간이 벌어지는지 5 세월 2026/01/27 2,439
1789257 가끔 재수없는 댓글 8 ㅣㅣ 2026/01/27 1,752
1789256 국힘당의 국회농성이 극모순인 이유 1 시민 1 2026/01/27 455
1789255 김치 많이 먹는 법 알려주세요 27 큰바다 2026/01/27 3,250
1789254 오덴세 미니 텀블러 100ml 찾으시던 분. 6 텀블 2026/01/27 2,277
1789253 아들이 독립했다 돌아왔어요 33 ㅇㅇ 2026/01/27 16,681
1789252 요양원 vs 요양병원 17 사과 2026/01/27 3,048
1789251 아래 집값 10프로 보유세 내라고 글쓴 사람 21 ㅇㅇ 2026/01/27 2,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