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이남편이 막말해요

ㅇㄴㄹㅇ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6-01-26 14:02:17

앞으로는 모이는 자리에 가지 말아야겠지요


자기가 편애하는 자식만 사람취급하고
자기 와이프랑 다른자식들은 돈잡아먹는 쓰레기 취급하는 나르시스트에요.

시댁 가족을 무시하는 언사를 대놓고 해요...

그 자리에 없는 해외에 있는 시댁식구라던가..
자기보다 서열어린 동서들한테 엄청 함부로 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갑자기 기분을 내면서 용돈을 주기도 하고요

안보면 그만인데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물론 자기 본가에서는 (시누이에게는 시댁)
더 또라이래요..

일관성있으니 그러려니하래요.

 

저희 애들에게도 함부로 하고 
본인 사업하는데 

노동소득으로 일하는 사람들 무시하고 

공부 잘 못했던 애들 무시하고 

(본인 자식도 같이 무시)

티비라도 같이 보면 못생기거나 키작은애들 엄청 무시하고 ...

그러면서 자기 인맥이야기는 진짜 많이하는데,
저는 정말 의문인게 인맥이 있긴한건지...모르겠어요

IP : 61.254.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2:07 PM (220.125.xxx.37)

    가족만 무시하고 남에게는 엄청 잘하나부죠.
    제 주변도 저런 사람있어서 스트레스.
    어지간하면 안만나고 만나도 말 안섞어요.

  • 2. ㅇㅇ
    '26.1.26 2:13 PM (211.193.xxx.122)

    미개한자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 3. ㅇㅇ
    '26.1.26 2:13 PM (1.240.xxx.30)

    거리 두고 말 안섞거나 안만나요. 그런 인간 사회에서도 만나면 피곤한데 집안에 있으면 더더욱 보기 싫어요

  • 4. 그래도
    '26.1.26 2:23 PM (118.235.xxx.252)

    참고 만나고 시누가 이혼 안하는 이유가 돈이셌네요

  • 5. rmcy
    '26.1.26 2:27 PM (61.254.xxx.88)

    돈도 돈인데 자식이 아파요. 그 돈으로 아픈자식 뒷바라지 하는거죠..
    자식만 안아파도 자기는 이혼안했을거래요
    이미 성인이긴하지만 자립이 어찌될지 모르니까....

  • 6. 111111111111
    '26.1.26 2:49 PM (61.74.xxx.76)

    저러는 시누남편 뭐라하는 윗어른이 없나보네요
    저희는 저렇게 막나가는 말하면 나이드신 오빠나 형부가 조근조근 혼?내줘요 ㅋㅋ
    무시하지마라고,,,,다 자기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힘내라고 하는게 가족 아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1 전철에서 정말 시트콤보다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20 ... 2026/01/29 5,751
1790310 저 이 코트 좀 봐주세용:) 25 코트 2026/01/29 2,850
1790309 한라참치액이 있는데 쯔유랑 맛이 차이점이 뭔가요 3 .. 2026/01/29 1,368
1790308 역술가 & 불교계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운 트이는 12 음.. 2026/01/29 3,221
1790307 몇 살까지 예쁘셨나요? 24 ㅇㅇ 2026/01/29 3,313
179030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전 707단장 파면 6 속보 2026/01/29 1,109
1790305 윤썩때는 핵폐수라더니 지금은 처리수?라구요? 11 ... 2026/01/29 769
1790304 정갈한 집 -한끗차이 1 청결 2026/01/29 2,387
1790303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19 2026/01/29 1,270
1790302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10 고점판독 2026/01/29 4,131
1790301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2 티켓 2026/01/29 1,079
1790300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8 ㅇㅇ 2026/01/29 1,083
1790299 금값 112만원 5 .... 2026/01/29 4,140
1790298 김치찌개 맛없을때 스팸/참치캔 어떤게 나을까요 12 애매한맛 2026/01/29 1,287
1790297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2 ㅇㅇ 2026/01/29 2,202
1790296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4 대구 귀 이.. 2026/01/29 395
1790295 우인성은 쫓아내야 할듯요. 13 너나가 2026/01/29 2,047
1790294 주식도 좋긴한데 집도 수익률... 11 주식 2026/01/29 2,236
1790293 애견인이면서 강아지 병원에 안 데려가는 분 있나요 20 강아지 2026/01/29 1,518
1790292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13 여라분 2026/01/29 2,407
1790291 현대차 관심가져야한다고 글쓴이에요. 44 ㅇㅇ 2026/01/29 5,279
1790290 애매할때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괜찮은것같아요 22 ㅇㅇ 2026/01/29 1,865
1790289 라떼는 도저히 못 먹겠어요 ㅎㅎㅎ 10 두유 2026/01/29 2,950
1790288 부모님 집에 도우미 보내드리는 분 있나요? 13 ㅇㅇ 2026/01/29 2,085
1790287 도꾸 메리 쫑 7 무료함 2026/01/29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