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웨이
'26.1.26 1:42 PM
(118.221.xxx.69)
무시하고 님 페이스대로 먹어요, 점심까지 남 눈치보고 하면 얼마나 피곤합니까
2. ...
'26.1.26 1:45 PM
(175.196.xxx.78)
간단한 도시락 얼마나 편한데
상추에 장에 고기에 무슨 점심도시락으로 한상 차리는거 같이 먹는거 너무 불편
3. 그냥
'26.1.26 1:47 PM
(114.205.xxx.247)
지금처럼 드세요.
난 요리도 못하고해서 나눠먹기 부담스럽다고 자연스레 얘기하시면 될 듯.
4. ㅇㅇ
'26.1.26 2:03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요리 못해도 캔이나 돈으로 메워야죠
그동안 본인 반찬만 먹은 게 아니라면
기브 앤 테이크 안 되는 얌체 유형이니 당연히 따 당하고요
내가 더 많이 베푼다
이런 생가 들어야 타인과의 기브앤 테이크 겨우 5:5인 건데
본인이 이렇게 쓸 정도면 그동안 먹튀였을 확률 높음
5. ㅇㅇ
'26.1.26 2:04 PM
(118.235.xxx.26)
요리 못해도 캔이나 돈으로 메워야죠
그동안 본인 반찬만 먹은 게 아니라면
기브 앤 테이크 안 되는 얌체 유형이니 당연히 따 당하고요
내가 더 많이 베푼다
이런 생각 들어야 타인과의 기브앤 테이크 겨우 5:5인 건데
본인이 이렇게 쓸 정도면 그동안 먹튀였을 확률 높음
6. ㅎㅎ
'26.1.26 2:12 PM
(218.148.xxx.168)
본인반찬만 먹으면 상관없죠.
예전에 도시락 싸갈때 저는 정말 딱 제 반찬만 먹었어요.
남의 반찬엔 젓가락도 댄적 없음.
7. 이 양반은
'26.1.26 2:15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배풀어야죠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8. ...
'26.1.26 2:17 PM
(119.193.xxx.99)
처음 한동안만 어색하지 계속 유지하시면 다들 그러려니 합니다.
9. 이 양반은
'26.1.26 2:17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베풀었어요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저도 요리 못해서 그럴 때는 돈주고 사갔습니다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당연히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10. ---
'26.1.26 2:17 PM
(220.116.xxx.233)
아 너무 싫어요 진짜...
예전 작은 회사 다닐 때 여자들이 도시락 싸와서 먹는데
저는 제 반찬 아닌 건 먹지도 않는데
제 반찬을 맛있다고 다 뺏어먹더라구요 하아
남이 손댄 음식 먹기도 싫고 완전히 밥맛 뚝.
11. 이 양반은
'26.1.26 2:18 PM
(118.235.xxx.144)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베풀어야죠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저도 요리 못해서 그럴 때는 돈주고 사갔습니다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당연히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그동안 공으로 먹은 반찬에 고마워하기는 커녕
12. --
'26.1.26 2:18 PM
(164.124.xxx.136)
회사에서 그렇게 거하게 이것저것 나눠 먹는 점심시간 별로에요
보는 사람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요
그냥 원하는 만큼 본인 것만 싸와서 드세요
지금처럼 그냥 그렇게 하셔도 되요
꼭 나눠 먹고 나눠주고 그럴 필요 없어요
13. …
'26.1.26 2:20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그럴 거면 그냥 혼자 드시면 되는데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면 안 돼요
사회생활이니까요
먹튀 하나 끼면 힘들어요
본인은 본인 자리에서 드세요
14. …
'26.1.26 2:22 PM
(118.235.xxx.144)
그럴 거면 그냥 혼자 드시면 되는데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면 안 돼요
사회생활이니까요
먹튀 하나 끼면 힘들어요
요리 재능 유무 문제가 아니라 성향 문제인데
이기적인 면이 있는 검니다
그동안 얻어먹은 거 있으면
방울도마토 여유있게 싸가면 되는데
그것도 안 되는 거잖아요
본인은 본인 자리에서 드세요
그게 속 편하실걸요?
15. ..
'26.1.26 2:3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16. ㅎㅎㅎ
'26.1.26 2:35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이 사고방식이 이해 안 가요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222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냥 인색한 겁니다
본인에게는 관대하고요
이러면 당연히 주위에 사람 없어요
17. ...
'26.1.26 2:3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저도 바리바리 싸오는거 귀찮고 구질해서 싫은 사람이지만
님 마음이 간장종지만한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18. ...
'26.1.26 2:38 PM
(1.237.xxx.38)
본인건 다양하게 싸는게 쉬우면서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저도 바리바리 싸오는거 귀찮고 구질해서 싫은 사람이지만
님 마음이 간장종지만한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글에서도 느껴지는데요
19. ㅎㅎㅎ
'26.1.26 2:39 PM
(118.235.xxx.98)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이 사고방식이 이해 안 가요
남의 거 공짜로 먹었으면 일단 갚고 잘라도 잘라야 합니다 ㅎㅎ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222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냥 인색한 겁니다
본인에게는 관대하고요
이러면 당연히 주위에 사람 없어요
20. 이 글 보니
'26.1.26 2:44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생각나는 옛날 82 어떤 분 글
남친이 있는데
식당가면 맨날 서로 다른 메뉴 시켜서
조금씩 다양하게 먹자고 수동 공격적으로 강요 ㅎㅎ
그래서 데이트 때 요리 하나 제대로 먹은 적 없다고
데이트 전에 밥 잔뜩 먹고 가다가 폭발했다는 글 생각납니다
댓글들이 그 남찬 식욕이 없는 게 아니라
욕심이 오히려 많은 거다 대동단결
이 분 반찬 구성 보니 요리 못하는 분도 아니고
본인 먹을 요리에 돈 안쓰는 분도 아니고
그냥 남에게 돈쓰기 싫은 겁니다
근데 남의 건 먹음
그것도 이렇게 인터넷에 욕하면서 먹음
21. ㅇㅇ
'26.1.26 2:57 PM
(73.109.xxx.54)
결코 간단한 도시락이 아닌데요 ㅎㅎㅎ
간단한 도시락이란 예를 들면 요거트 하나 이런거죠
22. 아마
'26.1.26 3:01 PM
(211.114.xxx.132)
거리두고 있을 듯요.
그려러니 하셔야죠.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게 인생지사~
코로나 때 각자 먹는 문화가 생겨서
도시락을 싸와도 남의 반찬 잘 안 먹는 분위기인데,
원글님 회사는 그런 분위기가 아닌 듯하네요.
저도 모여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는 거 너무 싫어하는데,
만약 가져와야 하는데 조리 부담이 된다면
곱창김 같은 거 많이 잘라오거나
방울토마토 같은 거 펼쳐놓고 다같이 먹거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23. 물고메
'26.1.26 3:04 PM
(118.235.xxx.219)
요증 원글 퉁박 주는 댓글들 너무 많아요. 진짜 왜들 그러는지. 원글님이 분명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라고 썼는데 아무것도 안 해오고 얻어먹다가 먹튀했다고 나무라는 댓글이 도대체 몇개인가요? 내가 해오더라도 많이 해오는 사람 따라가기도 힘들고 그냥 내꺼 혼자 먹는다는ㅈ글에 그러니 왕따를 당한다라...원글님이 많이 싸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적당히 해오면 되는데 꼭 그런데서 많이 싸오는걸로 주도권 잡으려는 분들 계시면 소소하게 점심 먹고 싶은 사람은 정말 부당 스러워서 저는 원글님 이해가 되는데 그동안 먹은만큼 내놓고 가라니...
24. ㄴ
'26.1.26 3:09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먹튀로 사는 사람 많은가 보네요
원글이 한번이라도 여유있게 남들 먹을 수 있게
싸간 적 있었다면 그걸 강조했겠죠
인간관계 원칙은 분명합니다
기브앤테이크
니도 못줄 상황이면 얻어먹지 말아야죠
요리 못하면 후식 과일 가져가도 되고요
원글 설명과 달리 요리 재능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이런 거 따지면 야박하네 운운 ㅎㅎ
따 당하는 거 당연하죠
이런 걸 말로 해야 한다니요
25. ㄴ
'26.1.26 3:11 PM
(118.235.xxx.176)
먹튀로 사는 사람 많은가 보네요
원글이 한번이라도 여유있게 남들 먹을 수 있게
싸간 적 있었다면 그걸 강조했겠죠
인간관계 원칙은 분명합니다
기브앤테이크
내가 못줄 상황이면 얻어먹지 말아야죠
요리 못하면 후식 과일 가져가도 되고요
먹는 거 베풀면서 주도권 잡으려는 사람 있으면 더더욱 철저해야죠
원글 설명과 달리 요리 재능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이런 거 따지면 야박하네 운운 ㅎㅎ
따 당하는 거 당연하죠
이런 걸 말로 해야 한다니요
얻어먹은 기간이 어찌될 지 모르지만
멤버들에게 파는 커피 한 두번 후식으로 돌리면 될텐데
그것도 못할 분일걸요?
아까워서요
왜 자기가 따 당하는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26. 흠
'26.1.26 5:26 PM
(1.237.xxx.181)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ㅡㅡㅡㅡ
딱 잘라서 제 도시락만 싸온다는 건
베풀다가 질려서가 아니라? 많이 못 싸오니
남의 반찬 안 먹는다는 얘기같네요
좋든싫든 다른 분 반찬 좀 드신거 같은데
그러면 반찬가게 반찬이나 과일같은 후식을
좀 챙기셨음 좋았을텐데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먹고서는
자기꺼는 안 내놓으려는 사람이란 생각들 수 있겠어요
27. ...
'26.1.26 6:06 PM
(180.70.xxx.141)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먹고서는
자기꺼는 안 내놓으려는 사람이란 생각들 수 있겠어요
2222222
반찬 못하겠음
커피라도 열번쯤 계속 사던가
방울토마토라도 매일 1kg씩 열번쯤은 씻어가요
그리고 따로 드시라구요
갚을건 갚으라고요
여태 남의것 다~ 잘 먹어놓고는
이제와 하는소리좀 보소
28. ᆢ
'26.1.26 6:36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딱 원글님 스탈이에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29. 그렇게
'26.1.26 6:42 PM
(27.162.xxx.84)
도시락 유지하면서 한번씩 귤이나 바나나, 에그타르트, 호두과자, 고구마, 옥수수, 요거트 같은거 싸가서 종종 나눠주고 그러세요
30. ㅠㅠㅠㅠ
'26.1.26 7:26 PM
(221.161.xxx.99)
상세한 상황을 알 수 없어 뭐라고는 조언 못해요.
일단 얻어 먹은건 반드시 갚으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