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은 엄마가 너무 전화해서 귀찮을 지경 이라는데

끝까지방치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6-01-26 11:42:41

제 엄마는 연락 한번이 없어요.

내가 안 하면 엄마도 안해요.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지만 내가 아녀도 연락할 사람 많아 심심할 일 없으실 꺼에요.

어릴때도 방치 당하고 자랐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엄마는 나한테 그냥 관심이 없으심.

돈내야 되는 경조사가 있거나 병간호 필요할때나 연락. --;

IP : 175.113.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엄마도
    '26.1.26 11:46 AM (211.234.xxx.196) - 삭제된댓글

    그게 본인이 저를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제 결혼후 저희집에 3번 왔어요.

    제가 신경쓸까봐라는데
    친정 엄마가 시엄마도 아닌데 뭘 그렇게까지 신경쓸거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반면 막내 야동생은 못보고는 못 사세요. ㅎㅎ

  • 2. 저희 엄마도
    '26.1.26 11:47 AM (211.234.xxx.196) - 삭제된댓글

    그게 본인이 저를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제 결혼후 저희집에 3번 왔어요.
    (같은 서울에 살면서)

    제가 신경쓸까봐라는데
    친정 엄마가 시엄마도 아닌데 뭘 그렇게까지 신경쓸거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반면 막내 야동생은 못보고는 못 사세요. ㅎㅎ

  • 3. ..
    '26.1.26 11:47 A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우리 시집하고 똑같...
    돈돈돈 할 때랑 아프다아프다 할 때만 아들 찾고

    근데 이럴 때 자기 딸 둘은 연락도 안 받아요ㅎ

  • 4. 저는
    '26.1.26 11:53 A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딸이 그래요. 뭐 필요하거나 돈 들어가거나 도움이 필요할때만요.

    무소식임 다행이다 싶어요

  • 5. ----
    '26.1.26 12:01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전화 자주 하는 친정엄마가 뭔가 도와주려고 연락하겠어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으나.
    자녀들이 힘들어 하는 이유가
    1. 전화로 힘든 얘 도와달라고 한다.
    2. 기질적으로 불안한 특성으로 전화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견딘다.. 등등
    자녀에게 도움이 되기 보다 본인을 위해 매일 전화하니 미치는 거.죠.

  • 6. --
    '26.1.26 12:02 PM (211.215.xxx.235)

    전화 자주 하는 친정엄마가 뭔가 도와주려고 연락하겠어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으나.
    자녀들이 힘들어 하는 이유가
    1. 전화로 힘든 얘기만 한다.. 도와달라고 한다.
    2. 기질적으로 불안한 특성으로 전화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견딘다.. 등등
    자녀에게 도움이 되기 보다 본인을 위해 매일 전화하니 미치는 거.죠.

  • 7. ...
    '26.1.26 12:04 PM (61.43.xxx.178)

    저는 전화 연락 자주 하는것보다
    볼일 있을때만 전화하시는게 좋던데....

  • 8. ...
    '26.1.26 12:29 PM (202.20.xxx.210)

    그냥 가끔 전화오거나 안 하는 게 좋아요. 원래 전화라는 게 무슨 일 있어야 하는 거죠 -_-

  • 9.
    '26.1.26 1:55 PM (218.49.xxx.99)

    무소식이 희소식
    엄마가 바쁜게 좋은것 아녜요
    전화해서
    여기저기 아프다
    안하는것만으로도 다행이네요

  • 10. . .
    '26.1.26 3:36 PM (221.143.xxx.118)

    감사하세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88 엘지전자 주식 사라 했던 님~ 28 . . 11:46:34 11,409
1794587 명절에 사올만한 식당음식 추천해주세요 1 ... 11:44:31 455
1794586 국민 10명 중 8명 “국힘, 강성 보수·유튜브 영향받는다” 4 그치 11:42:06 707
1794585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 어떤 봉사하세요? 4 ㅎㅇ 11:40:56 586
1794584 경상도 억양 3 ... 11:39:17 846
1794583 귀인과 악연은 뭘까요 4 기묘한 11:37:47 1,212
1794582 진짜 주식 접어야ㅋㅋㅋ 19 ... 11:37:27 5,747
1794581 70대 엄마 피로회복에 뭐가 좋을까요 6 dd 11:36:15 997
1794580 방금 올라온 강득구 페이스북 16 방금 11:35:23 1,771
1794579 카카오톡 업데이트? 9 문의 11:35:07 821
1794578 코스트코 전복 선물셋트 어떤가요? 1 .. 11:35:06 218
1794577 식기세척기 세제 현재 싼 곳 4 식기 11:33:00 519
1794576 김민새가 자기계파의원들한테 거짓말 한거잖아요. 15 ... 11:31:19 1,189
1794575 2월 20일에 주식 매도 금액 들어오게 하려면 2 주식 11:29:21 718
1794574 나의 깊은 후회와 절망을 .. 58 .. 11:27:46 4,781
1794573 이부진 아들 응원받는건 38 .. 11:25:28 4,162
1794572 설이랑 남편생일 함께 미리 치뤘어요 3 휴우~ 11:24:25 781
1794571 네이버 경북 부사 사과 가정용일반 4 과일 11:22:47 592
1794570 종합과일 선물세트 받고도 속상해요 8 참나 11:22:15 1,536
1794569 정기석 "담배, 대마초보다 훨씬 큰 중독성‥담배회사에 .. ㅇㅇ 11:20:21 558
1794568 속상하고 열받는데 4 친구 11:18:42 814
1794567 주식이ㅡㅡ 3 11:15:26 1,987
1794566 어떤 점이 "어머님"스럽게 만드는 걸까요. 25 ... 11:13:25 2,908
1794565 형제 상견례에서 이래도 돼요? 4 11:09:49 1,996
1794564 올해 과일이 좀 싼가요? 3 올해 11:07:15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