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전제품 1-2개 바꿀 생각으로
삼* 대리점에 갔었습니다.
72개월 할부로 중간에 케어도 1-2회 해주면서
카드 발급 권유하며 판매를 하던데
월 납부액 곱하기 72개월수 해보니
원래 표시된 제품 가격보다 심지어 싸더라구요
이 시스템이 이해가 되질 안아서요;
그나저나 요즘 가전제품 정말 너무 비싸군요;;
어제 가전제품 1-2개 바꿀 생각으로
삼* 대리점에 갔었습니다.
72개월 할부로 중간에 케어도 1-2회 해주면서
카드 발급 권유하며 판매를 하던데
월 납부액 곱하기 72개월수 해보니
원래 표시된 제품 가격보다 심지어 싸더라구요
이 시스템이 이해가 되질 안아서요;
그나저나 요즘 가전제품 정말 너무 비싸군요;;
카드사 수수료 밀어 주는 게 얼마나 큰데요.
그룹이 문어발식으로 계열사 만들어 계열사 특히 카드론. 금융 관련에 밀어 주는 게 서로 매부 좋고 누이 좋은거죠.
표기된 금액보다
할부금액 곱하기 개월수를 해도 할부금액이 더 싸서요 ;
이해가.TT
72개월 할부면..이자가..후덜덜이예요.
결국 이자랑 다 합치면 원금 나올걸요???
원금보다 많이 싸던가요?
가전을 정상가로 사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정상가로 쳐서 그런거 아닐까요?
요새는 가전구독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표시된 가격이 거품 아닐까요
구독을 할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전 하이마트에 갔었는데 상조도 끼워 팔아서 깜놀
오래 됐다고 하던데 예전처럼 가격도 단순한게 좋은데
뭐 이렇게 군더더기가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