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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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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

죄송 조회수 : 851
작성일 : 2026-01-26 10:54:51

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IP : 175.113.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6 11:12 AM (121.133.xxx.125)

    비슷한데
    에너지를 밥하는데 쓰셔
    육체.감정 모두 에너지가 떨어진거 아닐까요?

    좀 쉬시고

    쉬운 반찬도 힘이 딸려
    사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2. 우선
    '26.1.26 11:17 AM (223.38.xxx.37)

    따뜻하게 입고 나가 점심 먼저 드세요.
    순대국이든 샤브샤브든 부페든 암튼 가서 뜨시게 밥부터 먹고
    다시 얘기해요.

  • 3. 00
    '26.1.26 11:22 AM (1.222.xxx.18)

    나가셔서 쇼핑몰한바퀴 도시고 맛있는 혼밥도 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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