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합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페북에서 퍼왔습니다.
"이해찬 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합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페북에서 퍼왔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통해요
편히 영면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발병했으면 살았을텐데 안타까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까워
가슴에 구멍이 뚫린듯 황망합니다.
민주정부 큰어른으로 현실정치의
뛰어난 지략가, 민주정부 위기 때마다
바로 잡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던
그 귀한 말씀을 이젠 들을 수 없고 볼 수
없음이 슬프네요.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셨던 고마움 영원히
기억할게요.
안녕히 가세요.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해찬님,
정치에 별관심이 없을때도
드런 정치계에서
드물게 옳곧고 강직한 어른이라 생각했고
이해찬님 같은 정치인들인 많았다면
이나라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
좀 더 오래 사셨다면 ..
이나라 정치계에
좋은 영향을 주실 분인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계셔서
능력있고 올바른 큰 오빠처럼
든든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계셔서
능력있고 올바른 큰 오빠처럼
늘 든든했던거 같아요
더 오래 오래 우리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너무 슬픕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감사드립니다.
늘 한결같으신 표정 언행 품성 정말 큰어른이셨어요
고문 후유증으로 그리 고생하셨다니 정말 안타깝고 마음아픕니다
고문 자행했던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아직도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데 더이상 이러면 안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556 | 자랑 계좌? 방법 9 | 감사 | 2026/02/02 | 1,147 |
| 1791555 | 우판사가 같은 인물이 재판 하겠네요 4 | 민주당아제발.. | 2026/02/02 | 985 |
| 1791554 | 지금 카카오채팅 숫자가 몇이에요? 2 | ㅇㅇ | 2026/02/02 | 579 |
| 1791553 | 5천5백만원 변액연금 2 | 교보 | 2026/02/02 | 2,128 |
| 1791552 |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4 | ... | 2026/02/02 | 4,316 |
| 1791551 |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9 | ........ | 2026/02/02 | 5,084 |
| 1791550 | 유로 너무 올랐네요 | 물가 | 2026/02/02 | 1,870 |
| 1791549 | 식세기 질문 6 | 원글 | 2026/02/02 | 907 |
| 1791548 |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7 | @@ | 2026/02/02 | 3,275 |
| 1791547 |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 | 2026/02/02 | 1,304 |
| 1791546 |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0 | .. | 2026/02/02 | 13,971 |
| 1791545 | 무서워서 체중계에 3 | 체중 | 2026/02/02 | 1,635 |
| 1791544 |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1 | 뭐할까 | 2026/02/02 | 894 |
| 1791543 |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7 | ㅇㅇ | 2026/02/02 | 3,338 |
| 1791542 |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 화피형 | 2026/02/02 | 2,916 |
| 1791541 |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 말 | 2026/02/02 | 3,311 |
| 1791540 |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6 | 와우 | 2026/02/02 | 16,857 |
| 1791539 |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 어우 | 2026/02/02 | 3,088 |
| 1791538 |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 버디 | 2026/02/02 | 3,776 |
| 1791537 |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 딸기 | 2026/02/02 | 3,063 |
| 1791536 |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 | 2026/02/02 | 1,783 |
| 1791535 |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11 | 라다크 | 2026/02/02 | 5,477 |
| 1791534 |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 ㅇㅇ | 2026/02/02 | 3,255 |
| 1791533 | 정시 등록 질문이요 5 | 음 | 2026/02/02 | 790 |
| 1791532 |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10 | 건강검진 | 2026/02/02 | 3,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