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민성대장

힘내자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6-01-25 22:10:15

82 언니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대장 내시경 결과 이상 없다고 하는데요
배가 아프지는 않은데 계속 똥 마려운 느낌
때문에 괴로워요
꼭 이른 새벽에 (4시 전후) 똥이 마려워서 일어나게
되고 실제 똥은 나오지 않고 마려운 느낌만
지속되고 있어요. (배가 부글부글 가스 차고요) 변비는

아닌거 같아요
일상생활이 어렵고 음식도 제한하고 
있는데 도무지 좋아지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병원에서도 내시경 결과 이상 없으니까

약 처방도 없어요

뭘 어찌해야 좋아질까요

울고 싶어요

IP : 223.38.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ㅓㅗㅗㅎ
    '26.1.25 10:16 PM (61.101.xxx.67)

    저희엄마가 그러신데요..카무트 호라산밀 효소, 치커리뿌리(이눌린), 엘더베리 이거 3개 먹고 과민성 대장 나았다고 하네요

  • 2. 아~
    '26.1.25 10:19 PM (125.178.xxx.170)

    저는요. 이상무인데
    걸핏하면 뭐 먹고 설사해요.
    그러니 밖에서 뭐 먹을 때 많은데
    집 가까이에 있다가
    얼른 와야 하는. 기가 막히죠.

    그래서 먼데 외출해서는
    잘 못 먹어요.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나.

    작년에 바꾼 유산균 먹고 한 5개월은 괜찮아서
    이게 웬일이냐 했는데 다시 돌아오더군요.

    평생 음식 조심하고 살라는가 부다
    하고 살고 있어요.

  • 3. ㅇㅇ
    '26.1.25 10:21 PM (124.61.xxx.19)

    sibo 증상 검색해보고 맞는다면
    베르베린 같은 게 도움이 돼요

  • 4. 이게
    '26.1.25 10:22 PM (211.211.xxx.168)

    과대증 설사형과 가스형이 있는데 가스형 같아요.

    과민성 피플이라는 카페에도 가입해 보세요

  • 5. 아~
    '26.1.25 10:30 PM (125.178.xxx.170)

    설사형 가스형으로
    또 나눠져 있군요.

  • 6. 포드맵
    '26.1.25 10:32 PM (210.99.xxx.85)

    저포드맵 식단 검색해서 한 번 해보세요

  • 7.
    '26.1.25 11:03 PM (211.250.xxx.102)

    화장실가면 가스만 나오기도 하고
    설사하고 그런것도 과민성인가싶네요

  • 8.
    '26.1.26 1:42 AM (122.40.xxx.144)

    과민성대장염 증상으로
    늘.. 오랜동안..
    항상 음식에 예민했는데
    우연히 박람회에 갔다가
    '4남매 청국장가루' 홍보하길래 구입.
    (과민성 대장에 효과 있다는 말은 없었음)
    먹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니
    설사를 안하는거에여
    몇통 계속 먹다가 요즘은
    안먹는데 괜찮은거 보니
    이게 나았나봐요.

  • 9. ㄹㄹㄹ
    '26.1.26 2:21 PM (121.190.xxx.58)

    저도 어디 가면 뭐를 못 먹어요. 바로 화장실 가서요.
    청국장 가루 괜찮나? 혹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44 고등2명과 여행 말레이시아(쿠알라)vs나트랑 어디가 나을까요? 5 어디로 2026/01/26 1,128
1789143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1,916
1789142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671
1789141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414
1789140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7 여행 2026/01/26 1,769
1789139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4 겨울건강 2026/01/26 5,389
1789138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6 ㅇㅇ 2026/01/26 2,835
1789137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55 Ooo 2026/01/26 13,603
1789136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813
1789135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783
1789134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153
1789133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726
1789132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2 흰머리 2026/01/26 1,512
1789131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051
1789130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59
1789129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668
1789128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71
1789127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28
1789126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189
1789125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996
1789124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21
1789123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05
1789122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46
1789121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398
1789120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