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병원 진료 갈 일 있을 때 재면
154/ 93, 148/ 90 , 또 심호흡하면 137/ 87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1달 전 건강 검진도 저런 식으로 몇 번 재서 129/ 85 로 고혈압 전 단계라고 나왔어요..
혹시 혈압약 복용하시는 분들은 복용 계기가 의사 권유/ 자기 의지, 일반 내과/ 대학병원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약을 시작하면 적응하는데 시간걸리다고 들어서 요즘 시간이 있을 때 시작해 보고 싶어서요..
52세 병원 진료 갈 일 있을 때 재면
154/ 93, 148/ 90 , 또 심호흡하면 137/ 87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1달 전 건강 검진도 저런 식으로 몇 번 재서 129/ 85 로 고혈압 전 단계라고 나왔어요..
혹시 혈압약 복용하시는 분들은 복용 계기가 의사 권유/ 자기 의지, 일반 내과/ 대학병원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약을 시작하면 적응하는데 시간걸리다고 들어서 요즘 시간이 있을 때 시작해 보고 싶어서요..
몸이 이상했어요. 생리 끝나고 1년 지나니 몸이 붕 뜨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병원 근무해서 바로 혈압계 하니 혈압계가 에러 뜨더라고요
바로 복용했어요
몇 달 전 평생 없던 두통이 생기고. 뒷통수가 땡기는 느낌이 들어서 다니는 수영장에 있는 기계로 재보니 150이더라고요. 수영 열심히 하면 괜찮겠지 하고 한 두달 보냈는데 어느날 두통이 심해서 병원 갔더니 혈압이 170. 바로 약 먹었죠
50대 지인 두명이 약먹기 시작했어요
한명은 3-4년전부터 건강검진하거나 병원에 가면 혈압이 계속 높게 나와 지켜보다
약 먹기 시작했고
다른 한명은 병원 잘 안가는데 작년에 검진가서 혈압 높아 외래 몇번 가고 혈얍 체크해보다 계속 높아 약 먹기 시작했어요
이른 나이에 와서 수술하려고 재보니 180.
그후 병뭔가니 150넘어서 미련없이 먹고 관리하고있어요,전54세예요
25그램 최소량으로 복용시작했는데
55년 혈압이 비정상이었던 적이 없는데 작년 검진에 150이 나와서 가정용 혈압계를 사서 매일 하루 세번 재어보니 130-150사이 나오고 운동하면 120-130나오더라구요.
다니는 병원 원장님께 검사수치들 적어 보여드리니 안먹어서 문제지 시작해 보라해서 최소량으로 먹기 사작했어요.
혈압 가족력이 있지만 증상은 전혀 모르겠어요.
단. 작년 폐경기 오며 컨디션이 안좋긴 했구요
지인병문안 갔다가 간호사가 혈압 재길레 저도 한번 재주세요
하고 재봤더니 170 깜짝 놀라서 병원에 갔더니 고혈압
약먹기 시작했어요. 40후반 .
그때까지 아무 증상 없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
재보지 않으면 모르고 살았을거에요
큰병원가셔서 24시간 혈압 측정하는거 하세요
그거 차고 집에 갔다가 그담날 다시 병원가셔야 하는데 잘때도 140이상 나오면
혈압약 먹으라고 합니다
130-150 나오다가 살 좀 빼면 떨어지는데
일 스트레스도 심하고 뒷통수당기는게 자주 생기고
주변에 쓰러졌다는 사람도 봐서 약먹기 시작했어요
저도 여러번 재면 120대 나오긴했는데
약 먹기 싫어서 버티다가 먹었는데
지금 3년되가고 제일 약한거 먹고 110-120사이 나와요
일년쯤 약은 용량 줄였다 높였다 했었어요
어지러움 생겨서
지금은 그냥 영양제다 하고 먹어요
병원2달에 한번가서 가까운 내과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초반에는 집에서도 매일 쟀는데
지금은 안재게 되네요
집에 어르신이 계셔서 혈압재는기기가 있어요
걍 한번 제 혈압을 재보았더니 150이 넘더라구요
몇번 재도 똑같기에 바로 병원--
병원서는 170까지 나오고
바로 의사권유로 약 먹기 시작했어요
50대 중반쯤 첨 먹기 시작한거였어요
큰병원에선 주먹구구로 약 처방하지않고요 애매할때 혈압기계 24시간 차고 측정하는거 해요
빅3에서 건강검진때 혈압이 들쭉날쯕해서
가정의학과로 진료의뢰냈고 거기서 24시간 기계 찬후 결과적으로 약한 혈압약부터 시작해야할 단계라고 판정나서 시작했어요
6개월에 한번씩 방문해 검사하고 약받아오고요
고혈압 있는데 약안먹는다고 고집부리면
죽을 수 있습니다
다른 병은 몰라도
고혈압이 있으면 인정하고 약먹어야합니다
만약 지금 상태가 애매하면
운동열심히 하시면
고혈압으로부터 멀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들 안먹으려다가 의사샘 권유로 드신다는데 전 일년반 먹으면서 계속 혈압이 떨어져 의사샘이 끊어보자고 해서 일년째 안먹고 있는데 불안해서 약좀 달라해도
좀더 지켜보자고 안주십니다 ㅜ
혈압은 123/78~ 132/81 왔다갔다 하고 여름엔 좀더 낮아요
처음 먹을때는 150/87
24시간 혈압계 달고 검사후 먹었구요
정성스런 답변들 감사합니다!!
항상 두통약을 달고 살 정도로 은근한
두통에 시달리다 병원에서 혈압 재보고
바로 먹기 시작 했어요.
그때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170이
나왔었어요.약먹기 시작하니 두통이
사라 지더라구요.
식단이랑 운동좀 신경쓰면 120대나오다 좀 소홀히하면 140,150까지 나와도 운동열심히 해야지.. 하고있었는데
뇌출혈로 쓰러진 사람 보고 겁나서 다음날 바로 병원가서 약처방 받았어요
진즉에 먹을걸 하고 후회했어요
가슴 두근거려서 갔더니 먹으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923 | 아주 좋은 들기름을 선물 받았는데 4 | 들기름 | 2026/01/26 | 2,272 |
| 1788922 | 삶이 지루하고 우울해요. 나만의 기쁨을 찾고 싶어요. 27 | 기쁨 | 2026/01/26 | 5,230 |
| 1788921 | 박성재 변호사가 유명한 전관이라는데 10 | ㅇ | 2026/01/26 | 2,736 |
| 1788920 | 중학생 핸드폰 사용 시간 여쭤봐요. 1 | .. | 2026/01/26 | 471 |
| 1788919 | 어이없는 샤넬 11 | ㅎ | 2026/01/26 | 4,655 |
| 1788918 | 잠깐 나가서 걸었는데 갑자기 피로해요 | 추워요 | 2026/01/26 | 931 |
| 1788917 | 이해찬 선생님을 보내며, -국민주권정부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 2 | 생애자체정치.. | 2026/01/26 | 797 |
| 1788916 | 이나영도 나이가 보이네요 25 | oo | 2026/01/26 | 6,194 |
| 1788915 | 이혼숙려보시는 분들은 14 | ㅣㅣ | 2026/01/26 | 4,162 |
| 1788914 | 스웨이드 섞인 운동화 세탁 3 | ... | 2026/01/26 | 939 |
| 1788913 | 백종#관련 점입가경이네요 | 로긴 | 2026/01/26 | 1,475 |
| 1788912 | 경기가 너무 안좋은거죠? 28 | .... | 2026/01/26 | 6,983 |
| 1788911 | 방통대 온라인수업만 들을 수 있나요? 8 | ㅇㅇ | 2026/01/26 | 1,158 |
| 1788910 | 최근에 읽은 그림책 추천해요 5 | 소나무 | 2026/01/26 | 855 |
| 1788909 | 넷플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반응 안 좋은 이유.. 10 | .. | 2026/01/26 | 4,844 |
| 1788908 | 홍정기교수라는 사람은 의사인가요? 4 | 운동 | 2026/01/26 | 2,363 |
| 1788907 | 비행기탑승 공포증 있는 분 10 | .... | 2026/01/26 | 2,160 |
| 1788906 | 이해찬 대표님 그 곳에서 지켜봐주세요 1 | ㅇㅇ | 2026/01/26 | 548 |
| 1788905 | 울 동네 아파트 매물 가격 2배 올랐어요 41 | 11 | 2026/01/26 | 14,676 |
| 1788904 | 2억 현금 35 | ... | 2026/01/26 | 6,266 |
| 1788903 | 안에 입을 니트샀는데 동료한테 추천할까요?말까요(냉무) 7 | 니트 | 2026/01/26 | 2,145 |
| 1788902 | 채유기 지름신이 왔어요. 살까요. 6 | ... | 2026/01/26 | 1,216 |
| 1788901 | 화장품 웰라쥬요 6 | 가을겨울 | 2026/01/26 | 853 |
| 1788900 | 중국여배우 백록 6 | 나오는 드라.. | 2026/01/26 | 1,582 |
| 1788899 | 이승철 노래 좀 찾아주세요~ 4 | 노을 | 2026/01/26 | 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