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가 흔들려서 양쪽 두개 발치하고(50살)
임플란트 할줄알았더니
치과에서 안해도 된다고하고 그냥 왔다고 해서요.
치아는 빠지면 그쪽으로 쏠려서 치열다 망가진다고 알고있는데 어금니는 괜찮나요?
의사가 안해도 된다했다고 버럭하는데
평소에도 아파도 병원안가는 사람이라 거짓말하는것 같아서요.(이번에도 참다참다 너무 아파서 간거구 발치는 얼마 안하니 한거ㅠ)
어금니가 흔들려서 양쪽 두개 발치하고(50살)
임플란트 할줄알았더니
치과에서 안해도 된다고하고 그냥 왔다고 해서요.
치아는 빠지면 그쪽으로 쏠려서 치열다 망가진다고 알고있는데 어금니는 괜찮나요?
의사가 안해도 된다했다고 버럭하는데
평소에도 아파도 병원안가는 사람이라 거짓말하는것 같아서요.(이번에도 참다참다 너무 아파서 간거구 발치는 얼마 안하니 한거ㅠ)
양쪽에 한개씩 어금니 두개 없이 어찌 살죠? 그 치과는 돈 벌기 싫은지. 제 생각이 틀린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인체에 있어야 할 건 다 필요하니 있는건데.
해야됨.
잇몸 내려앉음
의사 미친놈
남편 얘기인거죠?
상식적으로 안하면 안되죠. 인생 길어요.
맨끝에 어금니는 안해도된대요
저 아래.위 다 틀니 대신 임플란트인데요.
아래 이는 14개, 위의 이는 12개에요.
위의 양쪽 끝 어금니가 없는 셈이죠.
괜찮으니까 의사가 그리 계획 했겠죠?
맨끝에 어금니도 없으니 안 되겠던데요. 맨끝 어금니는 없어도 된다 소리 듣긴 했지만.
사랑니면 몰라도..
다른데도 가보세요
없어도 되려면 위 아래 맞물리는 한쌍이 없으면 되느데 양똑으로 한쌍이라면, 아래 어금니라면 그에 맞물리는 윗니가 서서히 빠질텐데요
저 위아래 끝쪽 어금니는 전부없어요
그앞도 큰어금니는 임플란트구요
없어도 되는데 있었음 먹기가 더 편했을거 같아요
그게 좀 불편해요
큰어금니 하나로만 씹어야되니 먹는속도가 넘 느려요
돈이없겠죠
위에꺼는 안해도 되는데 아랫니는 해야해요
해야지요. 치아 하나 없어질때마다 수명이 준대요. 형편 어려운 노인들 죄다 치아 문제가 심각해요.
작은어금니가 있으니 괜찮아요
오래두면 윗니는 내려오고 아랫니는 흔들려요
윗니가 없다면 내려온거만큼 삭제해야하고
아랫니가 없다면 작은 어금니 혼자 일을 했어서
얘도 탈이 날거고요
고로 의사가 하지마랬다는건
임플란트 모르는 아주 할아버지할머니 의사거나
환자가 거짓말 하는거라고 보여요
어금니는 두 곳 치과(의사들 40대)에서 없어도 되니 굳이 임플란트 안해도 된다 했어요. 물론 있으면 씹는데 더 낫긴 하지만 없어도 치아가 틀어지진 않고 비용문제도 있으니 부담스러우면 권하지는 않는다 했어요. 남편이 치아 하나씩 하나씩 임플란트하는 중이거든요.
경험자인데 짐작하지말아요
병원마다, 환자마다 발치 임플란트가능여부
진단 달라서 여기서 아니다 맞다 확정 못해요
병원에서 윗니 젤 뒤 어금니는 빼도 임플 안해도 치열 괜찮다고 했어요
다니는 치과 의사도 맨뒤에 어금니는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윗니인지 아랫니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치과가기싫어 어금니 안하고 살더니 볼쪽 근육이 저절로 떨리고 해서 치과가서 이 했더니 안떨리던데요
맨 끝 어금니랑 그 옆 어금니? 두개 같이 발치한지 이제 두달 쯤 되었는데요.
맨끝은 없이 살라고 의사가 권하더라고요. sinus랑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임플란트 하기도 까다롭고 하는 게 이롭지 않다네요. 하지만 어금니 두개가 다 없으면 왼쪽은 씹는 기능을 거의 못하니까 끝에서 두 번째는 임플란트 하자고 해서 지금 뼈가 붙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금니 두개 (같은 쪽, 왼쪽 위) 없이 두달을 살아보니까요. 음식 먹는데 시간이 두배는 걸리는 것 같고요. 양치와 그 외 치아관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게 되고요. 오른쪽 어금니가 살짝 아프기 시작했는데 업무가 과도해서 그런거라네요. 갑자기 한쪽으로만 씹으니 당연한 거라네요. 그리고 말할 때 발음이 살짝 새는데 저만 느낄 정도예요. 또 하나, 왼쪽 볼에 미세한 보조개가 생겼네요. 임플란트 하나 하면 보조기랑 발음 새는 건 좀 덜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