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전조인지 2달정도 안할때는
컨디션일정하고 지치는것도없고
몸에 활력이 생겨서 얼굴빛도 윤기돌고 환했었는데
3달됐을때 생리전증상 엄청심해지고
비염 최악 ㅜㅜ 다리 퉁퉁붓고 얼굴에 뾰루지작렬
한것도없는데 피곤해서 그렇게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만사귀찮더니 생리시작하네요.
나이들어서 생리가 몸에 무리를
주는 느낌이에요. 그만큼의 혈이 나가는걸 몸이 못견디는거같은.
갱년기되면 오히려 몸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폐경전조인지 2달정도 안할때는
컨디션일정하고 지치는것도없고
몸에 활력이 생겨서 얼굴빛도 윤기돌고 환했었는데
3달됐을때 생리전증상 엄청심해지고
비염 최악 ㅜㅜ 다리 퉁퉁붓고 얼굴에 뾰루지작렬
한것도없는데 피곤해서 그렇게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만사귀찮더니 생리시작하네요.
나이들어서 생리가 몸에 무리를
주는 느낌이에요. 그만큼의 혈이 나가는걸 몸이 못견디는거같은.
갱년기되면 오히려 몸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저는 중등때 생리시작한 이후로 매달 느끼는 거였어요. 생리만 안했으면 제가 얼마나 활동적일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너무 아깝고요. 사실상 저는 한달 중 컨디션 좋은 게 이주정도뿐이거든요.
체력이 떨어지니 같은 데미지가 와도 더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생리뿐만 아니라 모든게 다 그래요 ㅠ
양많고 생리통 심하고 저혈압에 빈혈심해서
끝나니 오히려 건강해졌어요
일단 빈혈 어지럼증 없고 두통 생리통 며칠씩있던것도 없고
생리전 스트레스 폭식도 없고요
매달 새삼스러워서 저도 가끔 한번씩 생리가 이렇게 힘든게 맞냐고 82에 글 올려요
갱년기되고 폐경되면
몸이 더아프다 안좋아진다 소리만들어서
생리 오래하는게 좋은건가 그렇게만
믿었는데
사람마다 다른건지 더 건강해질수도
있지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50 넘어 생리가 축복인가요 저주인가요?
오늘 내일 생리하는데
지난주부터 배아프고 허리아프고..
난리도 아니예요
생리를 딱 하루만 했음 좋겠단 생각을 많이 해요.
한달 30일인데 그 중 6-7일은 피 쏟아가며 생활해야하니 너무 몸이 힘들고 기분도 쳐지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요.
생리중입니다.콸콸
55세.생리 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꿈꾸지만 현실은 매달 꼬박꼬박 콸콸.빈혈도 있고.언제 끝나나요.
할 때는 괴로워도 전반적인 면역체계는 좋아요. 완경되면 매년 고속노화가 확확 느껴집니다.
55세까지도 해요?
저도 하다말다하는데 53세
할때되니 몸붓고 뾰류지 나고
난리네요. 왜 몸살리 오나 했더니
저도 평생 생리만 안했으면 더 큰 인물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열심히 건강하게 20일 살다가 배란후부터 생리까지 진짜 최악의 컨디션 면역력최악 각종염증증상들 열흘정도 앓다가 생리후 다시 개운.....이러니 삶에 큰 일을 계획하기가 힘들더라고요..50대인데지난해 5개월 안 할때 삶이 참 단촐하고 가볍고 편했어요..그러다 다시 꼬박꼬박 하는데 매달 출산하는 느낌이에요. 딸들도 다 이래서 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