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삼전 85층에서 물리고
배당이나 받자 하고 샀던 금융 증권주들.
이 중 약간의 횡보는 있어도 5년간 꾸준히 플러스였던 주식이 있네요.
바로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에요.
기업은행은 82어떤 분의 남편 얘기 쓰신 글 보고
8-9천원대로 시작했었고, JB금융지주도 7-8천원대로 시작.
이 주식들이 팍팍 올랐으면 얼릉 팔았을 지도 모르는데
서서히 오르면서 배당 잘 주니 여태 모아왔어요.
갑자기 조정와도 이들 금융주는 1-2프로 내외로 떨어지더라고요.
반면 삼성증권이랑 대신증권우는 배당은 좋은데
3년간 마이너스여서 맘고생하다가 작년초부터 좋아지기 시작했구요. 여기에 삼전도 기다린 보람이..
Sk텔레콤은 맘고생하다 이제서야 좋구요.
암튼 은행 금융주가 배당 좋고 서서히 올라서
하나금융지주랑 BBnk금융지주도 작년초에 올라탔어요.
다른 중소형 증권주도 또..
저처럼 주식차트 공부하기 싫은 분들은 경기잘 안타고
서서히 우상향하면서 배당잘 주는 금융 증권 보험주
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답답해도 은행이자보담 훨 나으니깐요. (유튜버 쭈압과 겹치는 종목 많은데 간이 작아서 몇십억은 못하네요ㅡㅡ)
보니깐 대신증권과 우리금융지주는 비과세배당 예정이라
더 모아가려고요. 고배당 etf도 있지민 수수료나가고 배당액이 좀 적더라고요.
요새 주식 얘기 많아서 그냥 제 경험담 적어봤어요.^^
여러분들도 계속 플러스였던 주식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