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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집사요?

어떻게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6-01-25 14:08:56

돈을 어떻게 굴려서

집사나요

저도 집없는데

애들은어쩌나싶어오ㅡㅜ

IP : 211.20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2:12 PM (219.254.xxx.170)

    나이와 직업이 어떻게 되시나요??
    이렇게 다짜고짜 징징 대시면...

  • 2. ..
    '26.1.25 2:13 PM (59.14.xxx.159)

    민주당 때문에 집사겠어요?
    못 사요.

  • 3. 정부에서
    '26.1.25 2:13 PM (218.48.xxx.188)

    그래서 공공임대에 들어가라고

  • 4. ...
    '26.1.25 2:22 PM (27.131.xxx.99) - 삭제된댓글

    민주당 찍었으면.....
    받아드리고 그냥 주는 푼돈 만족하시고 대대로 임대.

  • 5.
    '26.1.25 2:35 PM (116.122.xxx.50)

    경제적 형편에 맞춰서 작은 집이라도 사세요.
    그렇게 시작해서 조금씩 불려나가면 됩니다.

  • 6. 여의도아줌마
    '26.1.25 2:41 PM (221.151.xxx.30) - 삭제된댓글

    저희는...
    신혼시작부터 청약저축10만원 가입하고.. 18년들었던것같아요. 97년 imf 그때 시절도 적금 남편 급여85%가입하고
    남편도 자전거 출퇴근.. 저도 알바하며 시장도 재래시장 저렴한곳 다니는데 버스타고 가야한 정도 거리지만 절대 버스 안타고..
    3년 적금넣은게 만기되고 그걸 예금으로 돌리고 .. 계속 그렇게 했더니 1억이 되더라구요.

    1억부터는 예금 이자가 ..그때는 금리가 정말 높았어요
    그리고 그때는 투자신탁이 유행이었는데 금리가 15% 24%이랬거든요

    20년동안 모으니 몇 억되...

    분양 청약저축으로 청약넣어보자고 해서 판교...
    안된줄 알았는데 당첨되서 대출 안 받고 현금으로 하고 세금 확장한 배란다등등 몇 천원은 남편 퇴직금 중간정산해서 갚고 직장이 판교랑 거리가 되서 전세주고 전세금받은걸로 지금까지 서울에서 살고있어요

    습관이 무서운가봐요
    적금 예금.. 모아서 그것으로 경기도에 작은 땅.. 매매하고

  • 7. 빌라,오피스탤
    '26.1.25 2:46 PM (218.48.xxx.143)

    안쓰고 모아서 종잣돈 마련하고 대출내서 장만하는거죠.
    그리고 강남아파트만 쳐다보지 말고 내 주머니 사정에 맞춰서 빌라나 오피스텔이라도 장만하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 8. 슬기롭다
    '26.1.25 3:06 PM (58.120.xxx.117)

    공공임대요

  • 9.
    '26.1.25 5:54 PM (125.176.xxx.8)

    민주당 ᆢ공공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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